어제 존나 갑자기 부르는 바람에 부랴부랴 면도크림이랑 면도기로 꼬털 면도함

존나 자란 턱수염 미는 느낌이라, 미는건 그렇게 불쾌하지 않았음

근데 전 날에 무리한탓에 꼬추기둥 부분에 마찰로 인한 상처가 있어서 그 부분 면도하다가 디질뻔함;;

어쨋든 면도를 마치고 거울을 보니 초딩꼬추가 된 느낌.

꼬털이 없어서 허전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파트너는 털 있으면 입으로 안해주고 할때도 서로 털이 없는게 더 좋다고 했기때문에

과감하게 밀고 갔다

ㅅㅅ역시 만족 스러웠음, 근데 털 미나 안미나 별 차이는 없는듯...근데 꼬추가 길어보이는 느낌이라

들어갓다 나왓다하는게 더 잘 보임

그거 빼곤 차이점 없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