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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영국/로저 미첼/줄리아로버츠, 휴그랜트, 리스이판 등
여주인공 '안나 스콧'은 유명한 할리우드의 배우. 현재 영화 홍보차 런던에 옴.
주인공 '윌리엄 대커'가 사는 곳은 노팅힐이라는 런던 안의 작은 마을
룸메이트와 같이 살고 있다. 새파란대문이 인상적
주인공 일게이가 집에 발 들이자마자 도와달라는 상병신 일게이 룸메이트 (스파이크).
"소개팅 나갈 껀데, 옷 좀 고,골라줘 엑윽"
"여기 있는 자지를 김치에 싸서 드셔보세요" 상병신 패션센스 ㅍㅌㅊ? 돌려말해주는 착한 주인공.
"오 , ㅅㅌㅊ. 이거 입고 가." / "헤헤."
등판에 반전보소;; 소오름.
주인공게이가 일하는 여행책 전문 서점. 파란색성애자인걸 보니 민주당빠인듯.
같이 일하는 동료일게이. 진짜 게이임. 가게 문닫을 지경이라고 말하는데 보는 눈빛은 매형눈빛.
그때 손님 등장.
혼자 백화점 가서 옷 볼라는데 점원 다가오면 ㄷㄷ해..엑윽
됐다는데 여행책을 계속 추천하는 윌리엄. 아무래도 록또 당첨된 사실을 알아채고 인증샷을 찍기위해 작업하는 듯 하다. 형제국 터키 여행책 추천중. 뒤에는 CCTV가 돌고 있다.
록또 당첨 인증하고 ㅇㅂ가고 싶은데 또다른 일게이가 도둑질 하는 걸 CCTV로 봄. 경찰에 신고하고 인증하면 오늘 일베만 두개임. 렙업시즌 요시!
일게이끼리는 알아보는 법. 소심한 일게이주인공을 쌩까고 사인받으러 ㄱㄱ
"도둑놈의 새끼한테 싸인해주긴 또 처음이네..이름이?"
백누나 일침 ㄷㄷ해
말귀못알아듣는 병신 일베충 ㅆㅎㅌㅊ
그녀 모자의 샤넬 마크가 원정녀의 귀걸이를 연상시킨다.
뭐 이런 수용소같은 서점이 다있어? 얼른 ㅌㅌ하자
인증을 못한 소심한 일게이는 빵이랑 오렌지 쥬스 사러 감. 이거 먹으면서 폰으로 ㅇㅂ 해야지 꿀잼.
시력도 안좋은 불쌍한 주인공은 어서 먹고 싶은 마음에(빵을) 급하게 걷다가 안나와 부딪히고, 오렌지 쥬스를 그녀의 풍만한 슴가에 쏟고 만다.

생각보다 머리 좋은듯.
때마침 집이 가까워 울집에서 수습하라고 데리고 옴. 진짜 머가리 좋은 듯.
쿨하게 벗어제끼고 옴.
섰다 ㅇㅂ.
차 한잔 할래요? / 아뇨 커피 마실래요? / 아뇨 그럼, 주스? 아랫도리에 정신이 팔려 주스 쏟은 사실을 잊고 있다.
뭐여 시방 장난하는것이여?

마침 어제 '스시녀랑 결혼한다.ssul' 에서 본 멘트가 떠오른 일게이.
먹힌듯.
god...bay....
아까 산 책을 놓고 간 안나.
호옹이?! 갑자기 ㅍㅍ키스 시전
역시나 눈치없는 일게이 룸메가 귀가하는 바람에 ㅍㅍ키스 중단.
니 부랄이 쪼그라 들만한 썰을 풀어주겠다하고 퇴장. 간잽이는 ㅁㅈㅎ야
기레기 귀에 들어가면 ㄴㄴ해
얼떨떨한 윌리엄에게 똥글을 싸지르는 스파이크.
마요네즈가 입맛에 맞는 듯.
마침 안나가 출연한 비디오를 빌려온 스파이크.
노인증 ㅁㅈㅎ
ㅂㄷㅂㄷ....윌리엄 주변엔 손님이고 친구고 죄다 일베충인듯.
며칠 뒤, 한가로이 옥상에서 여유를 즐기는 중.
할리우드의 여배우한테 전화가 왔는데, 며칠지난 뒤에 물어보니까 말해줌. 스파이크 병신력 ㅆㅅㅌㅊ.
멍청한 룸메는 자기 얘기 하는지도 모름.
리츠호텔로 ㄱㄱ
사적인 만남인줄 알았는데, 기레기 모아놓고 인터뷰 중이었음.
눈에 보이는 잡지 씨부림
꽃을 사간 소심한 일게이는 할머니 드릴 거라고 구라친다. 흥? 기레기는 못 믿거든요?
윌리엄 차례가 오고, 꽃을 건넴
난 잠깐 분위기에 취했을 뿐이었어라고 변명하는 안나. 백프로 여시충.
이미 짜릿한 키스를 맛본 윌리엄은 보빨러가 되어 버렸다. 꿈드립이 키스를 부른다는 걸 알고 난사함.
꿈드립 성공력 ㅆㅅㅌㅊ
히-익! 다된밥에 코빠뜨리냐 이기야
<다음 편에 계속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