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친이 고3이고 이제 두달만있으면 성인인데

저번에 여친 몰래 외박시켰다가 미리 예약해둔 모텔에서 여친 미성년이라 뺀찌먹어서 존나 식겁함 ㅡㅡ;;

옆에 좀 낡은 모텔에서 받아줘서 무사히 자긴 했다만...

이번에 여친이 또 외박할수있을거같다던데

내가 얘를 재울데가 없어서 선뜻 ㅇㅋ를 할수가 없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