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심 빨고
니들 근친해보면
다른건 절대로 못한다
황홀경이 뭔지 진짜 제대로 느껴짐
뻥안치고 내가 근친에 완전 필꽃혀서
이것저것 학술적으로도 많이 연구해보려고 하는데
이미 일본에서는 일반가정에서 남매나 모자간에 근친이 80% 이상 일어나고
우리나라에서도 50%이상은 모두 직간접적으로 근친경험이 있다
보통 아들 엄마간에 근친이 제일 많은데
그 이유가 엄마는 아들에 대한 사랑이 시간이 지날수록 보호본능에 대한 사랑에서
이성적인 사랑으로 바뀌기 때문
이때쯤에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들을 징그러워한다고 말하는데
그건 순전히 다 개 구라고
100% 아들한테 성적으로 매력을 느끼는데 그걸 이성적으로 제어 하기때문에 그런식으로 자기방어하는거고
이 방어가 한번 풀어지면 그때부턴 겉잡을수 없게 타오른다
그렇다고 첨부터 막 들이대지 말고
나처럼 처음에는 가벼운 스킨십이나 뽀뽀 부터 자주자주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키스로 발전하고
포홍할때 간접적으로 그걸 엉덩이나 둔분에 문질러주는식으로 시간을 길게 잡고 작업하면 대부분 역효과 없이
자연스럽게 근친ㅅㅅ가 이뤄질수 있어
조만간 내가 활동하는 동호회에서
4쌍정도 모여보려고 계획중인데
성공하면 썰 또 풀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