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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딸하기 전이다. 나이 지금27이고 저때 25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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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두피 접사 찍은거..머리숱들이 민주화 당하고 있네..


부모님 맞벌이 하셔서 중딩때부터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당시 1일1딸 했었다. 군대 가서도 짬좀 차고 화장실에 맥심들고 가서 쳤다.


아직까지 육지혜라고 슴가빵빵한 김치년이 내 뇌리에 강하게 남아있다.


군대 제대하고 학교복학하면서도 많이 쳤는데,


일베자료들 보면서 남성호르몬 이게 탈모원인이라고 생각해서 중학교1학년때부터 치던 딸딸이를 끊기로 큰 결심햇다.


자취하면서 첫 일주일이 힘들고 한달이되고 세달이 되고 하다가 지금껏 참아온게 아까워서 여기까지 오게됫다.


거의 2년 넘었네..


그리고, 저 당시 아부지가 전립선비대증때매 약먹고 계셨는데 자세히 보니 일게이들이 말하던 피나스테리드 아니겠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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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딸하면서 아빠꺼 약 뺏어서 내가 1/4로 쪼개서 계속 먹었다.


그래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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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아니다 게이들아. 엠자도 많이 극복했다. 머리숱 많아보인다는 소리도 들었다.


힘내라 탈모게이들아. 나도 그때 존나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미용실 ㄱㅏ기싫어서 집에서 잘랐다.


그래서 지금은 머리숱을 위해 고자의 길을 선택했다. 나 잘안스니까 잘 스냐고 묻지마라.



세줄요약


1.금딸해라

2.또 금딸해라

3.약도 같이 먹어라


추신 : 정액 바르면 머리 난다는 개소리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