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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제목 ㅍㅌㅊ?

 

일단 제목에 대한 답부터 하고 넘어가면,

 

65G의 보지는 그냥 벌렸을때도 구멍이 보임.

 

그래서 ㅎㅌㅊ 보지임ㅋ

 

허벌보지인 것까지는 맛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닉값하는 중이라 글 안쌀라고 했는데

 

휴.. 병신 아다새끼들때매 내 어쩔 수 없이 또 글을 싼다

 

예전에 탈퇴했던 아이디로 골반에 관한 첫 글 아다떼고 두번째로 쓰는 글인데

 

그 글도 일베갔었음 ㅇㅇ

 

골반 정보글 보고 싶은 게이는 http://www.ilbe.com/2414115890

 

(시간 지나고 다시 보니 저 글에 소소한 정보글 같은거 댓글 쌌었는데 좀 잘못된 것들도 몇개 있었음.

 

알아서 필터링해서 봐라)

 

 

여튼 글 시작 ㅇㅇ

 

 

 

일단 생김새 (외형) 는 어떠해야하는가?

 

식감이랑은 상관 없는게 생김새이긴 하지만,  식욕을 들게 해주는 것이 바로 생김새지.

 

 

1. 소음순이 불고기, 닭벼슬의 형태를 최대한 띄지 않아야한다.

 

거의 없어야함.

 

그리고 탱글탱글 해야함. (약간 수분기를 머금은 듯)

 

 

2. 색은 핑크색이어야 한다고들 흔히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 검은색이 아니어야한다는게 포인트.

 

 

★(제일 중요함)

 

3. 그냥 가랭이를 쫙 벌려봤을때 구멍이 보이지 않아야 한다.

 

쪼임이랑 관련된거라 중요하다

 

일단 흥분도 안했는데 구멍이 보인다는건 쪼임이 ㅍㅌㅊ~ㅎㅌㅊ라는 증거임.

 

우리가 원하는건 오직! ㅅㅌㅊ~ㅆㅅㅌㅊ 아니겠노?

 

 

4. 물이 많으면 좋다고 알고 있는데, 맞는 말이긴 하지만

 

또 너무 물이 홍수처럼 나는 년도 안 좋다.

 

물은 적당해야한다.

 

솔직히 물 많은 년이랑 하면 그냥 수산물이랑 하는 기분임

 

(이래서 보징어라고 하는건가? 싶었음)

 

 

(이것도 좀 중요)

 

5. 질의 길이가 적당해야한다

ㅎㅌㅊ 김치꼬추라면 뭐 짧은 년이어도 상관 없겠지만

 

우리 일파커 성님들의 고추는 양놈 꼬추 저리가라 아니겠노?

 

짧은 질에 길고 큰 고추가 들어가면 질,자궁질환 걸려서 빠르게 천국행.

 

(10억 받고싶은 양놈 꼬추 게이들은 짧은 년 만나면 되겠다)

그리고 이건 더 나아가서

 

짧은 질은 ㅆㅎㅌㅊ 정자를 수용하기때문에

2세도 개병신 나옴

 

신부감으로 병신이라는 소리임.

 

 

 

두번째로는 식감. 맛에 대한 이야기다.

 

과연 어떤 맛이 ㅅㅌㅊ 보지의 맛일까?

 

보문가들의 의견들을 예시로 몇가지 들어주겠다. 뭐 결론은 같은 맛을 이야기하는건데 예시가 좀 다름.

 

 

1. 내 의견 : 약간 화한 맛 (이게 포인트)

 

2. 보문가 1 : 건전지 맛 (건전지 안빨아봐서 모름)

 

3. 보문가 2 : 쇠맛 (쇠도 안빨아봄)

 

4. 보문가 3: 쇠파이프맛 (쇠파이프는 대체 왜 빤거지?)

 

5. 보문가 4 : 보지청결제 맛 (근데 이 의견은 그냥 보지청결제 바른 년 먹은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그럼 일일히 다 보지를 까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질 길이는 또 어떻게 알겠노 싶은 게이들을 위해!

 

그냥 겉으로 봐서 어떤 년이 명기인지 볼 수는 없는건가? 싶어하는 게이들을 위해!

 

HONEY TIP.

 

(이건 참고만 해라. 경험이랑 관상으로 따진거니까)

 

 

1. 보통  신체 길이에 따라 보지랑 질도 영향 받는데,

 

명기의 키는 대체로 160대의 키를 가지고 있음

 

환상의 키랑 몸무게는

 

키 164~166 정도,  몸무게는 48~55 정도.

 

150대 이하의 년들은 대게 쪼임은 좋을 수도 있으나 질이 짧음.

 

170대 이상의 년들은 일단 허벌보지가 많음

 

 

2.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되어 있음.

 

이런 사람을 소음인이라고 하던데, 소음인은 골반도 짱짱걸임.

 

골반이 넓고, 다리가 긴게 그냥 보기에만 좋은게 아니라

 

보지 또한 일품임

 

여자는 소음인이 진짜 짱짱걸인데, 그 이유는 하체 발달 뿐만 아니라

 

성격상 현모양처형. 즉, 내성적인 편으로 분류됨

 

그래서 인맥이 좁고 깊은 편임

 

이게 왜 좋냐면, 김치년은 김치년에 의해 형성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 주변에 인맥이 정리되어있다보니 여자 자체가 김치년이 아니고서야 김치년일 확률도 적고

 

소심한 탓에 남자 인맥도 잘 정리되어있는데,

 

그래서 자지가 들락 거렸을 확률이 일단 낮음

 

나이가 조금 있다 하더라도 보지의 상태가 보딩고지의 상태일 가능성 농후함.

 

 

3. 귀를 봐라!

 

이건 완전 관상학적인 이야기임.

 

골반 글에는 댓글에 귀를 보면 홈이 나있는 곳이 있는데 에 모양이 중요하다고 했었다

 

그게 넓지 않고 좁아야 좋다고.

 

근데 그것보다 중요한게 귓구멍의 크기라고 한다.

 

귓구멍이 작아야 명기. 크면 허벌보지. ㅇㅋ?

 

귓구멍이 큰지 작은지 구별하는건 진짜 쉽고 간단하다.

 

이어폰 고무캡 사이즈를 보면 안다ㅋㅋㅋㅋ

 

제일 작은걸 쓴다 - ㅅㅌㅊ 명기

 

중간걸 쓴다 - ㅍㅌㅊ

 

제일 큰걸 쓴다 - ㅆㅎㅌㅊ 허벌보지

 

(갑자기 내일부터 암베충들 지 귀에 맞지도 않는데

 

이어폰 고무캡 다 일부러 작은거 바꾸는거 아닌가 모르겠다ㅋ)

 

 

4. 보징어 냄새의 여부는 질 건강, 가정교육으로부터 온다.

 

질 건강이 ㅎㅌㅊ면 보징어 냄새가 난다는 건 다들 알고 있으니까 패스하고,

 

질 건강이 좋아도 가정교육을 잘못 받으면 보징어 냄새가 날 수 있다.

 

이게 뭔 말이냐고?

 

보지는 자지랑 다르게 오줌 쌀때 오줌이 보지에 다 묻는거 정돈 RG?

 

가정교육이 잘 된 여자라면, 보지를 늘 청결하게 유지해야한다고 엄마한테 배운다.

 

그래서 하루에 한번 이상 물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이상한걸로 자위질하고 하지 않는다.

 

가정교육의 중요성이 보지에서도 드러난다니 신기하지 않노?

 

 

5. 마지막으로 김치년인데 명기인 년도 있고,

 

너희가 바라는 탈김치에 명기인 년도 있다.

 

그걸 구별을 잘 하길 바란다.

 

아까 어떤 글에 댓글로 게이한테도 써줬던 말인데,

 

김치년인데 명기인 년은 진짜 위험하다

 

너를 잡아먹는다.

 

남자는 자고로 좆방망이를 제대로 휘둘러야 한다.

 

그래야 대성할 수 있음 ㅇㅇ

 

 

김치년의 특징은 너희 스스로도 잘 알고 있겠지만 내가 또 언급해주자면.

 

1. 여성스러움을 지나치게 드러내려고 한다

 

- 꾸미는걸 지나치게 좋아해서 네일아트하고 매일 매일 쳐하고 같은 옷 입는 꼬라지를 못보고, 가방 좋아하는 년)

 

2. 마이너적인 감성이 지나치고 그걸 자꾸 드러내려고 한다

 

-  예로 비오는걸 좋아한다면서 아이폰으로 페북에 글쓰며 커피감성 폴폴 풍기는 년은 ㄹㅇ씹노답

 

 

그리고 이번엔 탈김치의 특징.

 

1. 남성과의 조화력이 의외로 매우 좋은 편

 

- 지나치게 여성적이지도 않고, 그닥 남성적이지는 않은데 남자만의 세계에 관심을 두고 이해하려는 여자

 

2. 자길 쉽게 드러내지 않고, 동양적인 지조와 절개나 단아함이 외모와 몸에 묻어남

 

- 이건 따로 설명을 못하겠다. 김고은, 김연아, 이부진, 신민아 스타일이 이런 것 같다.

 

 

 

아 이건 아까 나한테 뭐 묻던 게이 댓글에 재댓글 내가 단건데, 너희들도 참고해라

 

 

[그리고 한가지 말해주자면 기본적으로 좋은사람

즉, 속궁합까지 맞는 사람을 찾기 힘든게,

너랑 속궁합이 맞아도 겉궁합이 안맞으면 아예 못만나는거거든.

겉궁합으로 좋은 사람 만나려면

너가 좋은 사람이어야만 좋은 사람을 만난다.

그러니 인성 다듬고 열심히 살아라.]

 

 

 

와 이딴글 쓰느냐고 또 시간을 날렸다.

 

아 현자타임 온다 씨발ㅋㅋㅋㅋ

 

 

 

1줄 요약.

 

그냥 읽어 씨발

 

 

 

내일부터 일 나가는 갓수탈출 게이라

 

오늘은 널널하다.

 

질문 받는다. 친절히 답해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