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서 빡친 아내
빡친 이유도 친절히 설명한다
결제를 바라는 남편
책임전가하盧
알아서 처리하는 남편
(여자는 일 정말 안하나보네)
그래서 데리고 왔지
돌직구 날리는 남편
현실 부정단계 돌입하나?
액자 구경중인 아이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는 부부
남편이 아내를 불러 삼일한..이 아니라
아이로봇의 매뉴얼을 설명하고 있다
7개
단어를 확인하는 아내
영업하는 남편
괜스레 극저온 병원 가기 귀찮아서 어떻게든 꼬셔보는것 같다.
캬
영원
마무리는 너가 결정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중인 아이로봇
부부들은 로봇을 아이답게 대해준다.
로봇이 잠을 자나?
캬 그럼 그렇지
아이로봇이 아내에게 옷 입혀달라고 하자 시껍해서 도망감
그리고 문 밖에서 지켜본다..
센서 감지중인 아이
다음날 아침
아내는 모닝커피를 만들고 아이는 지켜보고 있다.
신기해서 멍하게 보는 아이
그걸....마셔요?
계속 쳐다보는 아이에 신경이 거슬린 아내는 등을 돌린다.
아내는 빨래감을 찾으러 가는데 아이가 길막시전
할일도 많은데 빡친 아내는 결국...
옷장에 가둠 ㅋ
....
반응이 없어 재미없는 아내
다시 꺼내주자 아이는 천진난만하게 놀이냐고 묻는다 ㅋㅋ
아내는..
아이로봇에 점점 정이 드는 것 같다.
찾았다!
야이 시발!!!
말 잘듣盧
잠시 후 저녁식사중인 마틴가족
닌겐의 식사를 유심히 바라보는 아이로봇
식사 중 아내의 입에 면발이 덜렁덜렁거리자 쳐웃는 아이로봇
이로 인해 마틴가족이 5년만에 처음으로 웃음소리가 퍼져나갔다.
다음 날..
매뉴얼을 살피는 아내
놀이냐고 묻는 아이
아내의 이름은 모니카였다.
7개의 단어
"덩굴"
"소크라테스"
"미립자"
"데시벨"
"허리케인"
"돌고래"
"튤립"
그리고 모니카와 데이빗
아이의 이름은 데이빗이네..
이거 잘 작동되는거 맞盧?
응???
다시 한 번 말해바
어..엄마....
미안하다 캡쳐가 이상해서 용량이 큰가벼...
10메가 너무 허덕된다...
그래도 시퀀스로 끊어지는건 다행..
다음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