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gOpe4

 

 

 

 

안녕 게이들아 내가 중학교 때 일진년과 있었던 야릿꼴릿한 썰들을 풀어보고자한다.

 

처녀작이니까 살살 다뤄주라. 그리고 주작이라는 게이들에게 말하는데 내 인생을 걸고

 

절대 주작이 아니라는 것을 맹세한다. 평일에 30베까지 받았는데 갑자기 삭제되서 수위 좀

 

낮추고 재업한다..

 

 

 

때는 중학교2학년을 올라가던 무렵, 상딸로도 3연딸이 가능하던 시기였어

 

 

맨 처음에 반배정 받을 때 일진새끼덜이 우리 반에 있길래 난 속으로 좆됬다를 외치며 일게이

 

 

답게 엑윽엑엑 하고 조용히 지내고 있는 와중이었지..

 

 

그런데 내 닉을 보면 알듯이 내가 춤 동아리를 했었거든.. 그거 때문에 같은 반 일진 여자애하고 좀 친해지는 계기가 됬어

 

 

참고로 이 일진여자애를 간략히 설명하자면 얼굴은 박보영 닮은 ㅍㅌㅊ는 귀염상이고

 

 

몸매는 학교에서도 유명한 육덕몸매였다. 교복은 겁나 줄여서 치마가 미니스커트 뺨치게 짧았.

   

여고생.png

 

 

그러던 어느 날 점심시간에 다른 얘들 다 축구든 뭐든 다른 거 하러 나가서 반에 나하고 개밖에

  

없었던 때가 있었어. 그때 개가 4번째 줄 내가 2번째 줄 이렇게 앉아서 서로 할 거 하고 있었는데

  

개가 날 부르더니

  

야 베충! 너 요번에 축제 나가냐 ㅎㅎ

  

하면서 말을 거는거 아니겠노..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개는 내가 뒤돌아 있는 상태에다가 대각선 방향이어서 개 다

  

리가 훤히 보이는 상황이었음. 나이가 나이이니만큼 얘기를 하면서도 개 다리를 힐끗힐끗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정오에다가 날씨도 화창해서 햇빛도 강렬했는데 개가 꼬고있던 다리를 풀면서 다른 쪽 다리로 바꾸는 거야

 

햇빛도 강렬한데 개가 다리를 바꾸니까 입고 있던 팬티가 햇빛과 겹치면서 빛이 나는 거 아니겠어?

 

 

진짜 새빨간 팬티에 햇빛이 비쳐지니까 해가 일출하는 듯한 강렬한 빛이 내 눈에 내리 쬐더라

    

 

내가 너무 노골적으로 개 팬티를 봤다는 것을 깨닫자마자 나는 도망치다가 주인한테 붙잡힌 섬노예마냥 어버버 하고있었어

 

 

내가 존나 당황하자 보여준 지도 당황했는지 급히 대화 화제를 바꾸더라

 

 

10년도 넘게 지난일인데도 아직까지 그 상황을 생각하면서 상딸을 치니까 그 당시의 상황이

 

 

어떠했을지 상상이가지?

 

 

평생 딸감 ㅍㅌㅊ?

 

 

그리고 다른일은 이 사건으로부터 약 3주정도 지나고 난 일이야 때는 점심시간에 애들이 급식시간에 배식 받을 때였어

 

 

아니나 다를까 남자얘들이 맛있는 반찬 더 받으려고 몸싸움을 하고 있었지

 

 

그런데 갑자기 그 일진여자애도 급식판 들고 오더니

 

 

야야! 나 빨리 먹고 가야되

 

 

하면서 내 뒤로 밀착하는 거 아니겠노? 급식판은 한손에들고 한손은 내어깨에 손대면서 가슴을 내 등 뒤로 바짝 밀착하는데 물컹한 기분이 드는거 아니겠노?

 

 

내 똘똘이가 수직으로 치솟으면서 나는 또 당황하기 시작했어

  

그런데 이년이 일진이라 마인드가 개방된건지 아님 나하고 엑윽엑엑 하려는 속셈인지

  

전부터 계속 팬티를 나한테 보여주질 않나 섹드립을 심심치 않게 날린다던가 하는거 아니겠노

  

병신 장애인같은 일게이지만 용기를 내지 않을 수 없잖아?

  

나는 이 상황이 절호의 찬스라 생각하고 일진 여자애한테 말했어

  

야 너 빨리 먹고 가야되면 내 앞에서라ㅋㅋ

  

그래서 내 앞에 있게 한 다음에 개 뒤에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가 예상한대로 남자애들이 앞뒤로 밀치면서 개하고 나의 몸이 밀착한 상태로 이리저리 흔들리는 거 아니겠냐

  

난 연기30년 경력의 베테랑배우에 빙의해서 반찬 더 받으려고 흥분한 남학생을 연기했지.

 

 

그와 동시에 내 하반신만큼은 흔들어라이 흔들어라이 피아제 찾은 노짱마냥 혼신의 힘을 다해 비벼댔다

 

 

안 그래도 똘똘이가 치솟아 올랐는데 개 엉덩이에 닿은 상태로 이리저리 흔들리니

  

  똘똘이.png

 

개도 당연히 느끼지 않았겠노? 그 감각을 서로 느끼고 있었을텐데 그 땐 우리 둘 다 모른척 했음.

  

쨋든 어찌저찌 밥 받고 나서 자리에 앉았는데 그 년이 씨발 내 앞자리 앉더니

 

 

지 수저 안 가져왔다고 빌려달랜다.

  

속으로 아따 이건 슨상님의 은총이랑께 나에게 이런일이  생기다니 믿을 수 없당께 엑윽하면서 바로 빌려줬지

 

 

그런데 숟가락을 빌려줘서 내가 국을 못 먹으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지 먹던 숟가락 주면서 국

  

얼른 처먹으라고 하는거 아니겠냐 나는 씹선비가 보빨하듯이 냅다 받은 다음에 국먹으면서 츄릅츄릅 존나게 빨아댔지

 

 

아 물론 밥 다먹은 다음에 집에서 다시 한번 빨려고 가방 깊숙이에 수저통 꼭꼭 숨겨둠 ㅎㅎ

  

근데 밥 다먹은 다음에 화장실 가서 오줌 싸려는데 팬티가 존나게 축축한거 아니겠노

  

좆됬다 싶어서 변기에 앉아 확인해 보니까 똘똘이가 연이은 수축과 팽창에 쿠퍼액을 질질 싸댔더라 

  

ㅅㅂ 하도 많이 싸대서 팬티 앞쪽이 다 젖은 것은 물론이거니와 꼬털이 쿠퍼액에 흠뻑 젖어

  

서 무스바른거 마냥 2:8 가르마까지 져있더라

  

죶빢쳤지만 휴지에 물 적셔서 존나게 닦고 팬티는 닦아도 소용없을 거 같아서 쓰레기통 깊숙이

 

 

버리고 노팬티로 5,6교시 수업받음

  

노팬티가 들킬까봐 겁났지만 그 날은 잊을 수 없는 기억을 한 기억에 고추덜렁덜렁 거리면서

 

 

상쾌하게 집옴 ㅎㅎ

 

 

 

 

 

3줄요약

1.일진년 엉덩이에 부비부비 댄스를 시전함.

2.밥먹는데 일진년의 연이은 섹스런 행동에 똘똘이가 쉬질 못함.

3.하도 질질 싸대서 그날 노팬티로 수업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