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갔다고는 말 안한다. 이거 말하면 친구중에 알것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 썰시작할게 --



전역하고 부랄친구들끼리 존나 맨날 국밥에 소주나 감타탕에 소주나 이딴거나 쳐묵하고 그냥 이야기나 하면서 여친도 없이 존.나 노잼으로 살았다. 학교댕기면서 ㅇ


그러다가 방학이 왓지. 


부랄친구 1,2,3,나 가 있었거든. 


그 중에 부랄 1이 "우리 여행 갈래?" 이러더니 암도 대꾸안하길래 내가 "어디" 이랫거든


1이 "해외" 이지랄 하데? 내가 미친 퇴한민국도 모르는데 해외는 우에 가냐고 존.나 지랄털엇거든 그날 그냥 술 먹고 헤어졋어


1,2,3 나  엄마들 다 아는사이거든?  갑자기 엄마가 애야 니 해외간다며? 이러데  


속으로 '헐 시.발; 머지? ㅋㅋㅋㅋ 돈도 없는데 우에가지' 존.나 이지랄 하다가 엄마한테 그냥 암 생각없이 'ㅇㅇ'햇어.


그렇게 나는 부모님께 손을 벌려서 푸켓으로 갓지. 가서 무조건 뽕다 뽑고 온다는 생각으로.


처음엔 비행가타고 존.나 신기햇지 시.발 내가 드디어 해외진출이구나! . 누가 봐도 여행 초짜같이 사진 존.나 찍고 인증하고 병.신 지.랄 염병을 다 햇엌ㅋㅋㅋ


푸켓 도착.


첫 여행이고 하니까 자유여행은 오바고 가이드 다 딸려있는거 햇거든 하마투어 여행사 거기 햇거든 존.나 돈을 음료수 빨듯이 존.나 쪽쪽 빠는 회사.


가니까 가이드 있데? 따라가서 차 타고 호텔 가서 친구들 끼리 시.발 쩌네 마네 별 지.랄하고 밖에 구경 하러 가자 하고 밖 구경 5분뒤에 존.나 더워서 돌아갓지.


그날은 도착하자마자 저녘이고 피곤에 쩔어서 그냥 잣다.


여행 첫날. 그냥 해외고 하니까 사진만 존나 찍고 그냥 샬라샬라 햇지 별꺼없엇다. 그냥 잼있었다. 시.발; 가이드 새끼 옵션 선택하는거 지 멋대로 선택함 쓰레기


★★★여행 둘쨋날.★★★★


참.진짜 잊지 못할 밤이엿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 낮 다 생략 할게. 시.발 필요없어 ㅇㅇ


둘쨋날 푸켓 옵션 중에 쇼가 있거든


1.게이쇼!

2.무슨 쇼!(기억안남)

3.묻지마 쇼!


대충 봐도 19세 이상이라는건 알겟지?


난 내 나름대로 호기심이 좀 많거든 그래서 부랄들한테 우리 묻지마 쇼! 존.나 꼬득여서 갓지.


거긴 외제인만 존.나 많아 거긴 현지인들은 못오는데라고 하드라.(지들 나라지만 묻지마 쇼!가 쪽팔린다고 하드라 )


묻지마 쇼!에 대해서 대충 말해줄게 


일단 알몸이고 뾰찌 구녕에다가 침 넣어서 풍선 터뜨리고 


구녕에다가 바나나 집어넣어서 바구니에 골인 시키고 등등 


엽기 행위는 다 한다. ㅇㅇ 


육봉으로 철봉 존.나 후들겨 때리면서 지꺼 존.나 단단하다는거 입증 시키고(존.나 단단해 보임.육안으로 봐도 그걸로 일게이들 다리 후들겨 패도 다리가 후들후들거릴듯.)


그 육봉으로 구녕에다가 존.나 쑤셔박고 뭐 그런쇼임


참고로 나는 아다에다가 언제나 모니터로만 쳐 보는 여자들의 알몸을 실제로 본다는거에 신기해했지.


쇼 관람석에 앉앗지.


앉기 전부터 시작하고 잇드라. 맨 앞에 앉아서 시.발 구녕이 어떻게 생격을까? 보면 바로 승천하겟다. 이런 생각 가지고 관람을 마음먹엇다.


뭐.... 5분을 봐도 내 슨상은 죽어있었고. 돈 존.나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새로운 년 4명이 새로운 스테이지를 시작햇어. 난 별 생각없이 앉아있는데.


4명중에 2명이 나를 존.나 윙크하고 빨리 쳐 오라고 지.랄을 하는거야. 한국 같으면 안간다고 지.랄 했겟지.


하지만 나는 그 나라에 오면 문화 예절 다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웃으면서 올라갔지.


(난 솔직히 올라가서 바구니나 들고 바나나 받기 그런정도일줄알았다.)


무대 뒤에 의자 가지고 오더니 앉아란다.


서스름 없이 앉고 나는 무대위에서 나의 부랄들과 여행온 사람들을 보면서 웃었지. ㅋㅋㅋㅋㅋ 존.나 신기햇어


4명이 갑자기 지들 가슴 존.나 들이밀고 부비부비 거리는데 앞에서 말했다싶이 나는 아다에다가 암 경험도 없다.


인상 존.나 찌푸리고 무섭다는 그런 표정했지. 갑자기 여자 1명이 윗통을 벗어래.


존.나 당황해서 난 안된다고 커톳 그랍(죄송합니다.) 라고 말해야할껄 


두손 모아 코쿤캅(감사합니다.)


이랫거든 시.발 웃으면서 2명이 내 윗도리를 벗기는거여.안경도 벗기고 난 바지만 입고 있었지.


여시 4명들의 가슴이 내 얼굴과 윗통에 부비부비 30초 가량 당하고 난뒤.


아랫도리도 벗으라는거여. 시.발 안된다고 NEVER 존.나 말햇지. 


갑자기 시.발 옆에서 남자 목소리가 나오는거여 머지? 햇는데 분명 다 여자였거든.? 


시.발 그땐 정말 아무생각없어서 질질 끌다간 조대겟다 싶어서 그냥 바지 벗엇어. 그래도 내 정조는 지켜야한다고 팬티는 절대 안된다고 존.나 잡고있었지.


그러다가 일으켜서 무대 중앙에 누워래 .


(진짜 난 옷 다벗고 정신이 해롱해롱 거려서 진짜 암것도 안보엿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벗어나지 이런생각뿐.....ㅠㅠ)


누워서 눈 존.나 꼭깜고 시.발 시.밠.시.발시.알.십.랃가ㅣㄴㅁㄹ.ㅣ사ㅣ.ㅅ아늠ㄹ.ㅣㄷㅅㅁㄴ..ㅏ  주문을 외웠어.


내 위에 여자가 탓지. 지 아랫도리로 내 아랫도리를 부비부비 . 시.발 서야하는게 정상인데 나는 안스는게 아니겟노?


시.발 다 필요없고 내 손을 지 가슴으로 올려서 조물딱 거려라는데 경직되서 움직이지도 않고 ㅋㅋㅋ 계속 sorry sorry 만 말햇지.


결국 강제 만지작만지작  거리고 나는 눈 존.나 감았지.


내위에 여시가 look at me look at me 라해서 눈을 확 떳는데!!!!!!!!!!!!!!!!!!!!!!!!!!!!!!!!!!!!!!!!!!!!!!!!!!!!!!!!!!!!!!!!!!!!!!!!!!!!!!!!!!!!!!!!!!!!!



시.발!!!!!!!!!!!!!!!!!!!!!!!!!!!!!!!!!!!!!!!


그시.발롬  아랫도리에 바나나 열매가 달랑달랑 거리는거 아니겟노??????????????????????????????????????????????????


보자마자 일어서서 옷 달라고 존.나 질질 엥엥 거리면서 무대 위에 있는 내 옷 입는데   입는 도중에 남잔지 여잔지 모르는 외계인들이


팁을 1인당 10달러 내놔라는거야 시.발 ㅡㅡ  약 빨앗나 미.칀뇸들 ㅡㅡ 그래도 이나라 문화는 지켜야된다고 생각하고  


내가 5달러 5달러 이지.랄하니까 ok 사와디캅 하는거 아니겟노??? 참고로 여자는 사와디카 남자는 사와디캅.


내가 미쳣지....... 시.발 옷 존.나 빨리 입고 다시 관람석에 앉아서 부랄들한테 존.나 비웃음 당하고 내가 무대위 상황때 외제인들 나보고 존.나 웃엇다고


잘햇다면서 질.랄을 하는데 ......... 이미 일어난거 내가 뭐라 말하겟노?다시 생각해도 내 슨상이 쪼그라든다.....


게이들아 나는 살면서 나쁜짓 한적도 없고


여자에 대해선 아는게 아무것도 없고. 내 나름대로 착하게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그날 이후로 그 현지인들 여자로 안보이고, 진심 한국뇸들도 의심간다.....  병 걸린듯하다.


남은 일정 ㅂㅅㅌㅊ 햇다.     니들도 젠더 조심해라... 병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