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단 좀 따뜻함.
그리고 축축함
뭔가 물컹물컹한 살벽에 내 자지를 비비는 느낌
그런데 딸은 존나 편하지만 삽입은 허리 운동 해야해서 조금 귀찮음
여자애가 물이 좀 많았는지 찌걱찌걱 소리남
실수로 질내사정해도 여자는 보통 못 알아차림.(정액 뿜어나오는 힘보다 자지 비비는게 더 강해서 잘 못느낌)
그치만 당황해서 움직임을 멈추고 질내사정하면 여자가 알아차림...
오빠 나 책임질 수 있어? 하고 물어봄
2.아다들이 어디 망가나존나보고 황홀의 느낌이라 망상하는데
레알 아무느낌없이 그냥 축축함? 잘느끼면 부드러운느낌
들긴하는데 조루소리 듣기싫으면 어떻게든 못느껴야함
레알 섹에 중독되는건 여자가 니테크닉에 따라 내는소리와
표정에 중독되는거임
3.미끌미끌거리고 뜨거운거에 고추 넣었다 뺐다 하는 느낌ㅋㅋ
사실 하는 느낌은 생각보다 엄청 좋진 않은데,
여자랑 살 닿아있는 느낌,밑에서 신음하는 여자 표정 보는거 그런게 꼴림ㅋ
4.페니스 부분 느낌만 알려줄게
일단 첫경험시 질입구와 접촉하면서 삽입할려고 하는 찰나의 순간은
'어? 왜 안들어가지?' 이런생각이 든다 하지만 센스있는 여친이라면 허둥대는 페니스를 집게손가락과 중지로 잡아
자신의 질입구로 친절히 안내해준다 그러면서 조금 힘을 줘서 삽입을 해줘야 한다(창녀제외)
그때 귀두에 느껴지는 느낌은 황홀경에 가깝다..
질입구에서는 약간 뻒뻑할정도의 느낌이 어느새 부드럽게 빨려들어가듯이 부드럽게 질속으로
들어가 합체가 되는 그 느낌을 혼자 자위할때 살릴수 있는 제일 쉬운 방법은
귀두와 오른쪽 엄지안쪽과 집게손가락에 비누칠or샴푸칠을 한뒤에 약간 조인다는느낌으로 페니스를 움켜잡고
천천히 쓸어서 페니스의 뿌리쪽으로 피스톤운동을 시작해보면 느껴질것이다.
돈이 여유가 있다면 브랜드있는 자위기구를 추천한다
하지만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정말 이세상 그 어떤것보다 값진 행위다
5.안에넣는순간 촉촉한피살덩어리가 니 ㅈ 을 감싸고 씹질할때마다 미끌미끌하고그래
가끔 초보들은 미끌 해서 ㅈ 이 밖으로 나가는경우가있음
그리고 처음하거나 초보애들은 뒤치기 졸라못함(뒤로하는거)
6.뭔가 젤리 같고 스펀지같은데다 날카로운 물건을 집어넣는 느낌이랄까
음식을 먹었는데 씹자마자 갑자기 뜨거운 액체가 튀어나와서 입안이 따스해지는 느낌이랄까
7.그냥 ㅈㅈ를 따뜻한게 감싼 느낌이 나고 존나 미끌미끌 하다
8.일주전에 여친집에서 아다땠거든?
내가 섹스할때는
맨처음 닫혀있는 보짓살을 자지가 강제로 비집고 자궁입구까지 들어갈때 그 느낌은 진짜 개좋다.
조금씩 넣을때마다 안에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랄까?
존나 따뜻하고 무슨 물같은게 느껴지는데 찐득찐득하다..
그냥 쑤셔넣고 가만있으면 아무느낌없고 움직여야 느낌이 개좋다
뺄때는 자지 전체를 꽉꽉 조여오면서 안놓아주고 다시 넣을때 보지 돌기가 자지전체를 자극해서 존나 개좋다.
그리고 콘돔은 절때 쓰지마라.
생으로 하는거랑 느낌이 천지차이다. 콘돔끼고할빠에 차라리 딸치는게낳음.
질내사정은 나도 안해봄.
9.일단 충분히 적시고 보지에 삽입시
엄마 자궁에 들어와있는 따듯함이 느껴진다
젊은년일수록 안에 돌기같은게 느껴지고
늙은년일수록 그냥 쑤컹쑤컹 별느낌안남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까시>대딸>삽입
이거인듯
10.뭔가 스무디하게 조여오고 물컹하고 무튼 엄청나다
3줄요약.
1.따듯하다
2.미끌미끌하다
3.엄청나다.
는 입ㅅ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