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ㄹ음쓰는글이라 두서도없고 재미도없을텐데 그냥 자기만족으로 썰푼다.
2013년 봄에 난 고3이였다.
여자라고는 썸타본게 몇번뿐이고 그흔한 손잡는것도 안해본 씹아다새끼였지.
학교 개학하고 종업하면 봄방학하잖아?그때가 시점이였다
난 밤에 진짜 존나심심해서 방학때 할짓도없고 뭐없나 재밋는걸 찾다가
돛단배라는걸 발견했다.솔직히 처음할때만해도 섹스같은거엔 전혀 관심도없엇다.
순수 대화목적으로 재밋게햇엇지.
그러다가 어느날 나랑 말이존나잘통하고 척하면척인 여자애가 걸렷다.
하도잘맞아서 카톡도 주고받고하다가 나이 알고 존나 기겁함ㅋㅋㅋ
근데 얘가 얼굴은 또 흔히들 왜 될성부른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하잖아
진짜 중학생이 존나 이렇게 이쁠수가잇나 싶은외모라서
심봣다 싶어서 존나 잇는멘트 없는멘트 다날리면서 밤새서 카톡하고
그지랄하다가 어찌저찌 사귀게됨ㅋ 될성부른 범죄자 ㅍㅌㅊ?
실제로 만난 첫날도 전혀 어색함없고 진짜 사진이랑 똑같이생긴애가
나오더라ㅋ 존나좋앗다 그렇게 한달은.
근데 사람심리라는게 한달쯤되니까 씹아다 숫기없던 나도 키스도하고
키스하고나니 가슴도만지고싶고 그렇더라.
그렇게 5달정도 사귀다가 때는 여름방학이였다.
그날 마침 부모님이 해외여행 가시고 누나도 출장근무라길래
옳다꾸나 하고 우리집에 오라고했다ㅋ
집에서 놀고잇으니 같이누워잇는데 막 그런분위기가 돌길래
키스하다가 거기서 처음 가슴을 만지는데 정말 신기하고 감촉좋더라ㅋ
근데 그날 아다를 뗀건 아니였어.
가슴좀만지면서 손이 저절로 아래로 내려가는데 얘가 갑자기 확 막더니
그대로 다시한번더 해보려하니까 제지가없더라ㅋ
여자는 다그런건가 하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으니까 털부터 느껴지더라.
근데 얘가 아무반응도없길래 애를 봣더니
ㅅㅂ 애가 왜 기절해잇노?존나당황해서 섯던건 다죽고
숨쉬나 체크햇더니 잘쉬대?그땐 무슨생각이었는지 모르지만 네이버에
존나 어떻게 여러번 검색햇더니 여자가 극도로 흥분햇다가
갑자기 그게 꺼지면 확 쓰러지는경우가 잇다더라고?
씹아다인 나는 그런걸 몰랐지.
애가 잘자게 자세 고쳐주려는데 아래에서 보니 얘가 치마입고왓엇는데
ㄹㅇ 그사이로 팬티가 젖어있는게 보이는순간 존나 꼴려서
진짜 이성놓고 박아버리고싶었지만 꿋꿋이참고 그날은 그렇게보냈다.
그리고 2주쯤뒤에 카톡하는데 섹드립이 터지는거야 그날따라
어쩌다보니 섹스하고싶다고 얘기하니까 피임도구만 잘챙겨서 안전하게만 하래
그날 난 존나설레서 잠 거의 설치다시피했다.
그렇게 편의점에서 존나 눈치보면서 콘돔이 어디잇나 존나살피다가
못찾겠어서 콘돔어딧냐니까 존나웃으면서 바로앞에있네요ㅋ 하길래
씹새끼..너도 씹아다엿던때가 잇으면서..생각이 들었지만
얌전히 계산하고 여자친구랑 건대에서 놀다가 룸카페 갔다.
티비보면서 과자좀먹다가 슬슬 분위기가 좀 오길래 키스하니까
섹스할걸 생각하니까 좇이 터질거같더라ㅋㅋㅋ
슬슬 가슴도 만지고 하다보니 정신은 없는데 신음소리는 조그맣게 들리고
흥분되서 진짜 좇이 터질거같았다.
그렇게 처음으로 손가락을 그곳에 넣었는데 뭔가 축축하고 따뜻하더라ㅋ
그렇게 많이아파하진 않는것같길래 콘돔끼우고 천천히 넣었는데
씨발 처음하는거라그런지 그 비싼 편의점에서 오카모토003리얼핏 세개나 썻다.
한번하는데 3개를ㅅㅂ
처음하면 구멍을 못찾는다던데 난 걍 원큐에 잘찾아지더라
피나는것도 신기하고 미안하긴했지만
그딴건 개의치않고 신나게 박음질했지ㅋ
그렇게 거의 한시간가량 했다.나 지루냐?요즘은 그정돈아닌데 첫섹스에
그렇게했다니 나도신기하네ㅋㅋㅋ
무튼 걔랑은 그렇게 거의 만날때마다 룸카페가서 떡치고 그랬던기억밖에 없다.
2달쯤전에 헤어져서 이젠 떡칠애가 없다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아다를 존나이쁜 중딩한테 뗏다는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색다른 경험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