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사정할 때의 그 느낌보다 몇 배는 더 강하고 더 오래 간다는거 알아둬라.
우선 여자가 홍콩을, 그러니까 오르가즘을 느끼는 순간은 겉으로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어느 순간, 수 초 ~ 수 분 동안 동네 헬스장에서 벤치프레스 하는 근돼 성님들 마냥 허리를 요동친다.
게다가 평소에 조여보라고 했을때 이상으로 보지가 존나게 쪼여서 니 자지 씹듯 조인다.
그리고 간혹 눈동자가 위로 솟구쳐서 흰자가 더 많이 보이기도 하고 평소 같으면 좋아? 라고 물어보면 좋다고 얘기 바로 바로 하다가도 이 순간에는 좋냐고 물어봐도 뭐라고 물어봐도 대답을 못한다. 왜냐면 안 들리거든.
그리고 평소에 아무리 이쁘게 신음소리 내던 애들도 오르가즘 순간에는 대책이 없이 진정한 암컷 소리가 나온다. 더 격하고 큰 신음소리가 나온다.
그리고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기도 하고 그 순간 여친의 목을 보면 거의 뭐 목과 궁둥이만 침대에 닿아있기도 할 거다.ㅋㅋ
심지어 발가락과 손가락이 암벽등반가마냥 침대보를 존나 움켜쥐지.
목에 핏대가 오른것도 볼 수 있어.
형은 여자를 만나면 최소 하루 2번은 홍콩을 보내주는 편이다.
형의 스펙과 스타일을 간단히 알려줄게
자지는 16cm에 둘레 13cm, 얼굴은 귀염상에
키 177, 체중 82의 세미근돼스타일의 보디빌딩매니아, 적당한 지루끼를 동반한 사정조절가능
아마 그 중에서 몸, 자지사이즈, 사정조절능력이 큰 몫을 했으리라 본다.
홍콩 가본 여자들은 자기를 매번 홍콩 보내주는 남자를 못 잊어서 남친 있을때도, 없을때도 언제나 연락을 못 끊어.
그리고 생리 중에도 하자 하면 한다. 굳이 술기운의 힘을 빌릴 필요가 없이 대낮에 무한대실 모텔로 가자 하면 따라와.
돈 내라 하면 지가 낸다.
알 놈은 알거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