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쩃든 내 옆칸에 어떤애가 들어와서 난 긴장하면서 변기위에 서서 폰카메라 키고 옆칸으로 넘김
살짝보니까 얼굴안보임, 그래서 더 넘김, 다행히 걔 시선은 정면을 보고 있어서 안 걸림
졸졸졸하는 소리가 나기시작함 ㅋㅋㅋㅋㅋ 나 그떄 완전 스릴 있었음..얼굴는 아깝게도 많이는 안 보임...
머리는 대충 단발이었고, 팬티는 흰 색 ㅋㅋ..많이 귀여울것 같은데...아쉬움..
걔가 다싸고 휴지 뜯어서 그곳을 닦기 시작하고 일어섬..ㅋㅋ 그때 엉덩이하고 변기의 노란물이 제대로 보임 ㅋㅋㅋ
난 서둘러 폰을 내리고 다시 변기에 앉음, 물내리는 소리가 들리고 옆칸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걘 나감
난 기다리며 심심해서 폰으로 게임하다가, 조금 있으니까 누가 들어옴
이번에는 똑똑거리지도 않고 그냥 옆칸으로 감
난 카메라 모드로 바꾸고, 기다림, 옆에서 급하게 팬티내린는 스슥 소리남
변기에 앉는 소리가 들리자. 난 카메라를 넘김
속으로' 오 대박'이라는 생각함
머리는 대략 어꺠까지오고 얼굴도 살짝 보였음(다행히 날 보고 있지는 않음) 얼굴은 작고 꽤 귀여움..ㅋㅋ
쉬~~~하는 소리가남
속으로 웃음'ㅋㅋ 많이 급했나 보다.'
쉬다 싸고 난 휴지 뜯는 것을 기다림...근데 안 뜯음
갑자기 그 학생이 으..으...거리며 배를 팔로 감싸기 시작함
그러다가.푸슈.하는 소리남..ㅋㅋ 여중생이 가스 배출하는거 은근 귀엽더라..
근데, 거기서 끝나지 앟음...난 두근두근 거리면서 기다리는데, 그 학생이 으...하면서 뿌드득 하는 소리가 나고 '풍덩'하는 소리가 들린...'ㅋㅋ 이런애가 똥도 싸네'..난 속으로 웃음
아마도 모닝똥을 집에서 못싸서 학교에서 싼 학생인것같음
걔도 시원한지 하,,,이럼 ㅋㅋ 완전 귀요미
휴지 뜯고 닦는 동안에도 찍음 ㅋㅋㅋ 휴지 진짜 세심하게 접음...
그리고 휴지를 휴지통에 버리고 일어서는데,,ㅋㅋ 엉덩이도 보이고 변기안의 갈색 똥도 보였음..ㅋㅋ누군가가 찍는것을 알았으면 완전 쪽팔렸겟닼ㅋ
걘 물내리고 나감,,,
난 다시 폰을 내리고 다시 그영상을 리 플레이 하기 시작함 ㅋㅋ
..뭐 아침종례 전 내용까지 풀었는데 이어서 풀까?(영상 공유는 힘들게 얻은 건데, 고민 해보고 결정)
댓글 좀 남기삼...글구 내일 새벽에 이어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