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 존나 길어 선 3줄요약

1. 성욕이 한창 넘치던 중2때 우리반 모자란년을 꼬셔서 몇주에 걸쳐 대딸부터 시작해서 섹스까지 성공함
2. 중3때 얘가 전학가버려서 ㅃㅃ함
3. 나 뜯어먹을 생각하는 김치년들하고 사느니 얘 만나서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상전처럼 모시고 살고싶다






때는 중2. 한창 성에 눈을 뜨던 짐승같은 시절의 가을쯤 썰임.

질풍노도의 시기인 만큼 주체할 수 없는 성욕을 화질구린 야.동의 힘을 빌어 하루하루 해소하며 살다가 문득 진짜 보지가 보고싶어진거야. 정말 절실하게 보고싶어지더라.

근데 주변에 시커먼 자지새끼들만 드글드글 거리지 여친은 커녕 친한 보지년 하나 없었음....씨발

아무튼 그렇게 하루하루 호기심은 커져만 갔고 그만큼 참기 힘들정도의 성욕이 커져가면서 정말 사고라도 칠거같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었어.

그러던 어느날, 토요일에 정오쯤? 겜방에서 놀다가 집으로 밥먹으러 가던중에 우리동네에서 같은반 좀 모자란년을 발견하게 됫음.

우선 이년이 어느정도로 모자라냐면 대놓고 지 놀리는데도 욕만 안하면 지 놀리는건지 뭔지 구분을 못하는정도?인 지능수준을 가진 년이었음.

아무튼 이년이 사복을 입어서 그런지 평소 학교에서 보던 모습과는 다른 색기가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어떻게 해보려는 마음으로 불러세웠음.

의외로 이년이 반갑게 인사해주는데 뭔가 기분이 오묘하더라. 어떻게든 말을 이어가려고 어디를 가느냐고 물어봣어.

배가 고픈데 집에 밥도 없고 해서 뭐라도 사먹으러 나왓다는거야. 이때 시발 진짜 누가 귀옆에서 속삭인듯한 환청이 들리더라. '이거야!' 하고.

우리집이 마침 비어있는 상황이고 나도 밥먹으러 가던 참이니 우리집에 데려가서 어떻게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엇고, 넌지시 물어봣지. 우리집에 가서 밥 같이 먹겠느냐고.

정말 생각없는년이 너무 좋아하면서 그러자고 하는데, 솔직히 이때 양심이 잠깐 찔렸으나 짐승같은 성욕은 나를 악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들었어.

서둘러 집에와서 우선 밥부터 차려서 먹었는데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밥을 어떻게 먹었는지도 모르겠음. 근데 시발 이 개 좆같은년이 밥먹고나서 집에 가겠다는거야. 아 씨발 개빡침.

왜 바로가냐고. 같이 놀다 가랫더니 밥먹고나서 30분안에 이를 닦아야된다고 지랄함. 오오미 시발! 난 타고난 전략가였던 것인가? 이 말을 듣는 순간 한줄기 섬광이 뇌리를 스침.

우리집에 남는 칫솔이 있으니 그걸로 이를 닦고 더 놀다 가라고 꼬심. 그리고 칫솔을 건네주고 같이 이닦으러 들어갔어.

양치하면서 약간은 부자연스러웠지만 그래도 의심받지 않고 그년 옷에 물을 쏟게 만들었었고. 계획대로 상하의 모두를 젖게 만드는데 성공했어. 물론 나도 젖었고. 일부러 바가지에 물을 담은 보람이 있었지

난 당황한척 수건과 내 옷을 가져와 건네며 갈아입으라 했고. 예상대로 그년은 내 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함.

어떻게 예상했냐고? 이년이랑 1,2학년 모두 같은반이었는데 1학년 1학기 첫 체육시간에 아무렇지도 않게 자지들도 있는 교실에서 옷을 갈아입엇던 기억이 낫거든.

나중에 담임이 따로 불러서 교육을 하는거 같았고 그 후로는 탈의실 가서 갈아입긴 했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 학교에서만 그러는거였음.

무튼 상하의를 모두 탈의하고 속옷만 입은걸 보니 자지가 터질듯이 발기되고 나도 옷갈아입는걸 핑계로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어버림.

근데 씨발 여기서 큰 문제가 생겨버렸어. 내 예상 시나리오는 그년이 내 좆을 보고 자신의 몸과 다른것에 관심을 가질거라 생각했는데, 못본건지 뭔지 아무런 관심이 없는거야.

순간 존나 당황해서 어찌할줄을 몰라 하다가, 역으로 내쪽에서 치고나감.

'너는 왜 고추가 없어?'라고 물엇더니 역시나 그년이 '고추가 뭐야?'라고 받아쳐줌. 와 씨발 진짜 고맙더라.

여기 이게 고추인데 왜 넌 없어? 라고 했더니 그년은 원래 자기는 안달려 있다고 대답함

우리 아빠도 달렷고 목욕탕가면 다들 달렷는데 너만 안달린거보니까 뭔가 잘못된거같다면서 은근슬쩍 가서 팬티위 봊털부근을 터치함. 그랫더니 이 요망한년이 내 자지를 똑같이 터치하려 드는데 씨발 불알에 쳐맞아서 나 운지할뻔함.

어찌나 아픈지 데굴데굴 구르고 발기도 풀릴정도였는데 이 썅년이 와서는 살살쳣는데 아프냐고 멍청한 표정으로 물어봄. 와 진짜 명치 존나 쎄게 때리고 싶었는데 그래도 대업을 위해서 참음.

다시 임기응변으로 머리를 굴려 자지는 원래 급소라 때리면 안되는데라고 알려주고는 아프니까 호 해달라고 햇음. 이 멍청한년이 손으로 잡고 호 불어주는데 와 그때 진짜 싸는줄 알앗음.

발기풀린 자지를 만지고 호호 불어주니 당연히 다시 발기가 됫고, 이 썅년이 이걸 존나 신기해하더라.

그때를 놓치지 않고 나도 니꺼 보고싶다 햇고. 이년은 흔쾌히 팬티를 손수 벗어줌. 와 씨발 역시 시청각자료로 공부하는것과 실제는 다르더라.

내가 의자에 앉아있고 그년이 서있는 각도면 다 보일거라 생각했는데 털밖에 안보여서 급멘붕 옴.

어찌어찌 꼬드겨서 쇼파에 앉혀놓고 벌려서 보게 됫는데 와...씨발 어찌나 떨리는지 현실감이 없게 느껴짐

무튼 앉혀놓고 이리저리 만지고 벌려도 보고 하다가 자지가 터질거같은거야, 그래서 그년한테 대딸을 한번 시켜봣음

아까 맞은데가 너무 아파서 그러는데 좀 만져줘야될거같다. 나는 자세가 안나와서 힘든다. 니가 해다오.

역시나 순진하고 멍청한 이년은 시키는대로 넙죽넙죽 잘 해주더라. 한 1분도 안되서 싸버림.

이년이 내 좆물을 보고는 이게 뭐냐면서 관심을 보이길래 원래 자지만지면 나오는거라고 너도 만지면 나온다 햇더니 자기는 나온적 없다 함

원래 다른사람이 만져줘야 나오는거라고 구라치고 나도 나오게 해주겠다 하면서 존나 원없이 보지를 만지고 쑤심. 나중에 안 사실이었는데 그년은 이미 후다인 상황이었음.

처음엔 느낌 이상하다고 빼려고 하는거 그게 좋은거라면서 한 20여분동안 야.동에서 봣던 거의 모든것들을 다 해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년이 집에 엄마 올 시간이라 간다고 하는거야.

못가게 할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 대충 옷을 입고 바래다준다면서 따라나옴. 집에 바래다주면서 입단속을 시킴. 이거 원래 어른들이 하는건데 우리는 중학생이라 걸리면 감옥간다고,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된다고. 엄마한테도 말하면 안된다면서 신신당부함.

집으로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존나 죄책감이 드는거야. 아 씨발 학교가면 볼텐데 어떻게 하냐. 아 좆됫네 하면서.

그래도 어찌어찌 시간은 지나가고 학교를 갓는데 이년은 아무렇지도 않게 평소처럼 행동함. 존나 불안해 하면서 어찌어찌 그날 하루는 잘 넘김.

그러다가 몇일 후에 학교에서 갑자기 그년이 말을 걸더라, 지 따라오라면서. 따라갓더니 존나 무슨 대단한 비밀을 말하는것처럼 좌우를 두리번 거리더니 그걸 다시하고 싶다고 하는거야.

불법인건 알지만 하고싶은데 방법 없냐면서. 이게 왠 떡이냐 싶어서 주말에 우리집에 오라고 부름.

그 후로 주말마다 우리집에서 대딸부터 시작해서 야.동에서 본 모든것들을 시도했고 결국 몇주후 삽입에도 성공함



너무 길어져 이 뒤로는 간략하게.

거기까진 좋았는데. 이 멍청한년이 학교에서 내 자지를 덥썩 잡는바람에 나까지 엮여서 아싸되고. 중3때 그년이 전학가면서 나혼자 아싸로 1년 살앗음.






다 풀어내고 나니 속 시원하네

혹시라도 지금 다시 만난다면 저때의 잘못을 사죄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같이 살고싶다.

우리나라 김치년들한테 당하고 살 바에야 내가 저지른 과오에 대해서 책임지면서 사는게 백만배는 나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