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9일 내가 20살 아다였을때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고 오피 전화해서 예약하고
오피스텔 문을 똑똑 노크하고 문이 열릴때 가슴이 콩딱콩딱 이쁜 와꾸를 가진 여자가 웃으며 반겨주더라
대충 호구조사하고 아다라고하니까 꺄르르 웃는 여자.
옷을벗고 샤워실로 갔는데 뒤따라오는 나의 온몸 구석구식 씻겨주고 물기를 닦고 침대로 직행
키스하는법을 가르쳐주고 나의 자지를 입으로 막 빨아주더라. 그때의 그 황홀감 잊혀질 수 없다.
내 젖꼭지도 막 햛아주다가 자기도 해달란다. 내가 처음이라 머뭇거리면서 b컵 가슴을 막 빨아재꼈다.
여자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온다. 그리고 점점 밑으로 보지앞에 도착했다 입을 갓다댄다 클리토리스가 튀어나왔다.
햘짝햘짝 보지속으로 혓바닥을 길게 늘어놓아 빨아본다. 냄새가 있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무맛 이였다.
그렇게 콘돔을 끼자고 하길래 안끼면 안되요? 라고 했다. 그랬더니 쿨하게 노콘으로 하잖다.
정상위부터 퍽퍽퍽퍽 느낌이 잘안온다 딸에 익숙해져있던 걸까 체위를 바꾸고 후배위를 시도한다.
퍽퍽퍽 엉덩이를 잡으면서 하란다 느낌이 좋다. 근데 너무 힘이들어 헥헥소리를 내고 잠시 쉬자고했다.
그랬더니 다시 누워보랜다. 내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를 해준다 느낌이 이상하고 쪼인다.. 정말 황홀했다.
처음 온 나는 모든걸 다 하고싶어서 체위를 여러가지를 시도했고 어느새 느낌이 왔다. 아 저 누나.. 쌀거같아요
그랬더니 안에다 싸란다. 경구피임약 먹어서 상관없다고 그래서 바로 안에다가 쌌다 느낌이 이상하다.
오피 누나가 곧장 화장실로 가서 정자를 빼낸다. 양이 많다고 했다. 그렇게 내 첫 아다를 이쁜 오피누나와 땟고
그 이후로도 저번달 12월에 6번 정도 더 갔다. 매번 볼때마다 웃으며 반겨준다. 지금은 카톡도 하고 밖에서 돈주고도 만난다.
내가 호구가 될지 언정 지금 불의의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난다고 해도 후회는 없다.
이제 한달 정도 남은 군대..마지막 스퍼트를 달리려고 한다. 앞으로 3일에 한번정도 갈 예정이다.
불과 한달전에 모쏠이였던 나의 마인드는 아다는 꼭 사랑하는 사람이랑 때야지 했는데 그렇게 기다리다가 30살까지 모쏠 아다
될 것 같고 군대가는데 한번 갔다온게 중독이 됐다. 하지만 난 후회는 없다. 매번 갈때마다 스킬이 좋아지는걸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