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며칠 전 부터 내가 나 만나러 올 때 스타킹 얇은거 신으라고 함. 맨날 기모스타킹 신고오는데 그건 비싸서 찢기가 좀 그럼.
근데 오늘 딱 얇은 검스를 신고 온 거임 ㅋㅋ
ㅁㅌ 들어가서 이여기좀 하다가 내가 여친 ㅂㅈ에손을 올리고 "오늘 내가 여기 구멍 내줄게" 이랬는데 여친이"그런거 하고싶어? 사실 여기 구멍이 났긴 해" 라고함 ㅋㅋ
그랴서 그 구멍에 손가락 넣고 부왘 해버림 ㅋㅋ 그리고 나서 팬티 벗기고 스타킹 다시 신김 ㅋㅋㅋ
스타킹 신기고 나서 난 상황극 돌입함"아니 왜 오늘 노팬티에 스타킹만 신고온거야? 음탕한 것♥" 이라고 하면서 애무 시작 ㅋㅋ 여친도 평소보다 엄청 흥분 함 막 " 너무 야해~♥ 읏...."이러면서 개흥분 ㅋㅋ
나도 ㅈㄴ 흥분해서 노콘으로 삽입 하다가 콘돔 끼고 자시 함. 정상위로 열심히 하는데 여친이 " 오늘 나 너무 많이 느끼는것 같아! 아앗" 하더니 발가락 뒤로 젖혀짐 ㅋㅋ 그와 동시에 난 ㅅㅈ함. 아 쓰면서도 개꼴림. 여친 밑에 찢어진 스타킹 신고 집에 갔음 ㅋㅋ 아까 저녁에 있었던 일임 ㅋㅋ 게이들아 스타킹 플레이 꼭 해봐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