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기? 

팬스가 1기의 판매량이 매우 저조하기 때문에 정말 1로 끝날 가능성이 너무나도 높다라고 생각 했지만 사실상 가이낙스에서는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맞다. 특전 CD인 Panty&Stocking with Garterbelt in Sanitary Box의 마지막 화에서 팬티가 신나게 검열 삭제를 하고, 스타킹은 신나게 디저트를 먹고, 다들 신나게 춤을 추는데, 누군가 화장실 레버를 내린다. 그리고 위에서 물이 쏟아져 내려 팬티와 스타킹은 산산 조각이 나고, 그 조각들은 쓰레기통에 버려지게 된다. 이는, 가이낙스에서 개발팀이 조각나고, 팬티&스타킹 with 가터벨트는 버려졌다는걸 암시한다. 팬들에게 대놓고 미들핑거를 올린 셈. 마지막에 후속작으로 우려먹으려 안하고 그대로 배신없이 끝냈으면 아무문제 없었을텐데

그나마 애니 제작에 참여했던 감독 이마이시 히로유키와 마스모토 카즈야, 오오츠카 마사히코 등이 가이낙스에서 독립해 스튜디오 트리거를 설립했기 때문에 흩어지지 않은 것만으로 희망적이긴 하지만 1기의 판매량 등을 보았을때 첫 작품으로 2기를 내지는 않을 듯.

사후적으로 보면 츠루마키 카즈야와 이마이시 히로유키로 대표되는 안노 체제 이후 가이낙스의 백조의 노래로 남게 되었다. 이후 이 인원들은 대거 독립해 스튜디오 트리거를 만들게 되고 가이낙스는 끝간데 없이 추락중.

2013년도 블루레이 box를 재발매
이것의 판매량이 높으면 어쩌면 2기가 나올수도?


출처 엔하위키 미러

결론은 가이낙스팀에서 몇명이 나와서 만든게 킬라킬인데

킬라킬은 어찌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