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으로 살다가 법사가 되기 전에 아다뗐는데
그때까지 쌓은 이론으론
할때 소리 안내는 것보단 내는게 좋다고 해서
할때 소리를 냈더니 남자친구가 반응하는게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거기에 내가 또 흥분해서 진짜 소리가 나옴
어느순간 난 신음왕
남자친구랑 가끔 모텔가다가 딴방에서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들리면 너도 저럴거라고 농담식으로 말하곤 하는데
남자친구가 내가 당할때 표정이나 소리나 몸짓같은게 꼴릿하다며 보통 불 켜놓고 하는 편이거든
남자친구 풀린 눈이나 ㅋㅅ하려고 다가오는 입 보면 진짜 나도 꼴릿하거든 ㅋㅋ 근데 욕심같아선 하나만 더 있음 좋겠어 ...남자친구 신음소리 듣고싶음
근데 남자들은 보통 막 소리내거나 그러진 않는거지?
거친 숨소리와 종종 으어 으어 낮게 감탄사? 이런거만 하고 .. 쌀때 으어어어 하고 좀 길게하긴 하던데
할때 청각도 중요한 요인이잖아
일부러 남자친구한테 야한대화를 유도하긴하는데...
니들게이들은 여친이랑 할때 씹선비처럼 입닫고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