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보지는아니고 불알두쪽에 꼬추하나있는 자지다
예전에 중3~고1동안 유학을 미국으로 다녀왔었다
고모가 미치즈랑 결혼해서 그곳에서 살았다
당시 그집에 엄청큰개가있었는데 높이는 내허벅지보다 살짝위였다
당연히 암컷이였고 그개가 성격이 좇병신인지 처음 집에 들어서자마자 껴안을 정도로
온순했어 근데 간간히 만지면 오줌을싸는대. 고모부말로는 발정나서그렇다고 만지지말랬다
어느날 친구들 2명데리고 집에와서 노는데 한놈은 멀쩡한데 성욕이 장난아니고 한놈은 남들
이 생각지도 못하는짓하는 놈이였다
놀고있는데 개새끼가 안기다 또지리는데 친구가 그거보고 개보지에 손넣고 10번 흔드는데
오줌 미친듯이새더라 다행이 정원이라다행이지 집이면 한국으로 올뻔함
그뒤 오줌을 안쌈 그래서 발정 날때마다 손가락으로박아줌
그뒤부터 음탕한 암컷년이 맨날 달라붙어서 조마조마했다
어느날 이번엔 내가 성욕이 돋아버렸다
딸칠려는데 그암컷년이 또발정이나서 다가오는데 밖아보고 싶더라
한20분생각하다가 집에서 고모부콘돔찾아서 끼고 밖아봤다 근데 쑤욱들어가는데 손으로 치던
나에겐 신세계였다 막보지가벌렁벌정쪼이다 풀리다 쪼이다풀리다 질퍽질퍽 푸슉푸슉
마지막으로 씨스뿜바~!!
다끝나니깐 개털이더러워서 빨리목욕시키고 드라이기로말리면서 늦게오길 기대했다
그뒤로 강아지목욕시킨다면서 밖아버리고 그냥밖고 40번정도 관계가졌다
4번째에 콘돔빼봤고 10째에 질싸해봄
한 첫섹스이후 2주뒤에 좇에 크림말라놓고 강아지한테 빨게시켜봤다
혓바닥컨트롤지리더라
그리고 20번쯤하니깐 친구 관계가아니라 부부관계가되버리더라
마지막날 집에갈때 밤에섹스하고 아침에가는데 울면서 끼잉끼잉하더라
안아주고 가는데 많이슬픔 ㅠㅠ
나도개랑 떡정생겼구나하면서 집에왔다
지금은 1년에한번가서 따먹고그런다
어쨌든 개랑떡쳐도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