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으로
1-1. 클리토리스
소중이 12시방향에 조그만 콩이 있을거다. 개인마다 콩의 크기는 다르므로 잘 탐색해봐라. 눈으로 볼 수 있으면 더 쉽게 찾을거다. 여기를 잘 공략해라. 여자애들 강한거 별로 안좋아한다. 누른다는 느낌이 아니라, 부드럽게, 한방향으로, 어루만지듯이 하면 된다. 키스, 목덜미, 가슴 등을 동시에 애무해주면 효과가 더 좋다. 겨드랑이도 좋다. 물론 상대 봐가면서 해라.
1-2. G-spot
질에 손가락 넣고 바로 꺾어서 천천히 질 벽을 탐색해봐라. 보통 손가락 2마디 정도 길이 쯤에 위치해있지만 개인 편차가 있다. 질 벽의 돌기가 갑자기 달라지는 지점이 있고 거길 만졌을때 여자애 반응이 오면 거기가 G-spot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방법으로는 배쪽이 아니라 등쪽을 향해서 손가락을 넣고 탐색했을때 쑥하고 꺼지는 부분이 있을거다. 거기도 성감대이며 거기서 180도 손가락을 돌린 위치 근처가 G-spot일 확률이 높다. 여기를 공략하되, 넣었다 뺐다가 아니라 손으로 꾹꾹 눌러줘야한다. 입술,목덜미,가슴,겨드랑이,배꼽,클리 등을 혀나 남은 손가락으로 동시에 애무해주면 효과가 더 좋다. 여기 계속 공략하다 보면 오줌싸는 애들도 있고, 오줌 마렵다고 째는 애들도 있을 것이다. 오줌은 나오는 사람도 있고 안나오는 사람도 있으며, 실제로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오줌을 싸는 애들은 몇 안된다.
1-3. P-spot
손가락을 끝까지 넣으면 질 끝에 닿는듯한 느낌이 들거다. 거기가 P-spot이다. 공략 방법은 Gspot과 큰 차이 없다.
여친과 사이가 꽤 깊다면 항문을 살살 공략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샤워와 러브젤은 필수.
나의 경우에는 1-1번으로 전희를 끝내고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며 1-2나 1-3은 그날 기분에 따라 가는 편이다.
2. 자지로
2-1. 클리토리스를 적극 활용하라
정상위 상태에서 너가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면 여친의 ㅂㅈ가 적나라하게 보일 것이다.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면서 듀얼코어적 움직임을 보이면 좋다. 또한 여친 허리나 엉덩이에 베게를 놓거나 너가 의식적으로 위를 향해 피스톤질을 한다는 느낌으로 박아주면 G-spot+클리토리스의 메커니즘이지만 그 효과는 손보다 훨씬 뛰어나다.
2-2. P-spot은 멀티오르가즘과 연결된다.
자지로 pspot을 공략하는 방법은 별거 없다. 깊게 찌르면 된다. 깊게 찌를 수 있는 몇개의 체위가 있고 그 체위를 터득해야만 삽입시 P-spot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자지 길이랑은 크게 상관이 없는거같다. 각도의 문제인듯.
2-3. 오르가즘 도달시간
평균적으로 여자가 20분~30분정도에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것 같다. 나의 경우 앞서 쓴 1-1은 무조건 행하고 들어가는 주의이기에, 전희 10분, 본게임 10분~20분 안쪽이면 여자가 오르가즘에 도달한다. 그날의 분위기와 나의 체력, 여친의 몸상태에 따라 시간과 강도가 다르긴 하다. 또한 오르가즘은 3가지가 있다. 클리로 느끼는 1차, G-spot으로 느끼는 2차, P-spot으로 느끼는 3차. 3차가 멀티오르가즘이다. 나의 경우엔 1차를 전희에서 맛보여주고, 삽입후 1차를 한번 더 느끼게 한 다음 2차를 보여주고 끝내거나, 생리 전후해서 이빨 잘 털어서 분위기 잘 만들고 지속시간 길게 하면 3차까지도 간다.
3. 팁
여자는 분위기나 이빨이 매우 중요하다.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주거나, 야한 말을 하거나 하면 여친의 취향에 따라 흥분도가 달라진다. 이런 정신적인 포인트를 공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럼 이만 ㅇㅇ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