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아둘것은 이른바 남성전용
즉 게이사우나는 지역마다 동네마다 있다는것
우리동네는 없거든 씨뱅아
이건 니가 못찾거나 일반사우나 껍데기쓰고 있을뿐이다
수원역이나 이태원 종로쪽엔 막 몰려있고
보통 주간과 야간의 입장료가 다르다 약 2배차이
칠천원에서 만사천원 사이라고 보면된다
입장하면 가운과 열쇠를주는게 보통이다
슬림 이쁘고 젊음애들 모이는 이태원 쥴리x
같은덴 그냥 수건만 두르고 다니지만
그리고 동시에 칫솔한개 콘돔두개 젤 두개 보통 매표소에서 지급
니가 일반인인데 열쇠랑 가운말고 또 뭔가를 챙겨주는거 같으면
언능 환불이고 뭐고 도망나오는게 항문건강에 좋다
안은 온통 어두컴컴 침침 미로같은 가게구조
샤워실과 항문세척실 게이뽀르노 상영실등이 있으며
바닥은 푹신한 가죽시트로 되어있음
하지만 안에선 끈적끈적 미끈미끈 자지페스티벌
보통 그냥 자는척 누워있으면 누군가 어느샌가 모르는척
옆자리에 슬쩍 눕는다 한 30셈치 옆으로
그리고 실수인척 손끝으로 살짝 건들면서 슬슬 신호를 보냄
여기서 니가 적극적으로 방어 대처 안하면
게임 끝이다 청년막 상실 직행열차
남자몸은 남자가 더 잘안다고 구렁이처럼 쓱 들어오는
손이랑 혀 테크닉에 녹아나다가
어느샌가 니 항문에 젤 칠해져있고 어느샌가 쑤욱
처음엔 들어가면 존나아파서 욕나오는데 30초정도 지나
통증 가라앉으면 그때부턴 신세계 웰컴투 리얼 게이월드
게이들이 괜히 후장쎅 포기 못하는게 아님을 알게된다
보통 이런걸 파트너 바꿔가며 하룻밤내내 장정 수십명이
조용히 갱뱅파티를 벌인다 주말밤이면 한사람 누울자리 찾기도 힘들고 다쳐다보던 말던 헉헉 퍽퍽
도시 마다 지방마다 매일밤같이 이런 영업이 이뤄지는게 현실이고 위생더럽고 냄새나고 성병의 온상 맞다
센조이라고 위에말한 항문세척실에서 똥꼬에 대가리뺀 샤워기로
물 넣었다 뺐다하는 과정이 있는데 이거 깔끔히하면
솔직히 냄새도 안나고 서로서로 즐거운데 게으른놈들 잘안함
그래서 안한새끼들 끝나고나면 냄새 졸라나는데
현자타임에 남의 똥묻은 좆물 정성껏닦아줄 새끼가 어딨겠냐
아 그런데 여자같은 놈들보단 존나 남자답게 생기고 잘생기고 젠틀하게 생긴놈들 천지
남자몸의 단단함과 든든함 그 속에 안기는맛이 또 색다르다
연령대도 너네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고 여기서 살다시피하는 어르신들도 있음
그리고 진지하게 끝까지 읽었다면 너도 걸려들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임
자신을 속이지말고 용기내서 찾아가보길 바란다
요약
게이사우나는 언제든 당신의 일상속으로 침투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