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3때 일어났던일임



그때가 내가 찐따정도는아니고 그냥 말걸면 약간 어버버거리면서 조그만소리로 대답하던 소심한새끼였음.



근데 얼굴이 ㅅㅌㅊ라서 애들이 많이놀아주더라.



아무래도 얼굴이ㅅㅌㅊ다보니까 남자애들만 놀아주는게아니라 여자애들하고도 많이 붙어살았음.



쉬는시간에 엎드려있으면 여자애들도와서 눈에 뻔히보이는스퀸쉽같은거 막팔시름하자고하고 머리헝클어졌다면서 빗어주고 손금봐주고 이런거 많이하면서 찍접거리고 하여튼 찐따는아니였음



그렇게 평범하게살던 중3어느날



교칙같은거에는 충실했던내가 아침에 급똥이 땡겨서 모닝설사싸다가 지각했음



근데 학교와보니까 ㅅㅌㅊ일진여자애하고 나하고둘밖에 지각을안함



벌점일점씩 받고 방과후에 남아서 깜지를씀



교실엔 나혼자밖에없었고그년은 쨌구나하고 생각하고있었음



내가 깜지쓰기시작한지 20 분정도됬을때



갑자기 앞문이드르륵열리더니 이년이 깜지종이를들고 나한테 볼펜하나만 빌려달라고하더니 내옆자리에앉아서 깜지를쓰기시작함



근데 계속쓰다가 담임이 퇴근하려는지 나한테 교실열쇠를 주고 다쓰면 교무실에 올려놓고 가라고함



담임은가고 나랑 일진년은옆에앉아서 계속깜지쓰고있는도중 그년이 갑자기 아~힘들다~ 이러면서 기지개 쭉펴는데 이년이 와이셔츠만입고잇어서 브라가 다비추고 가슴형태가 그대로 드러남



게다가 존나게짧은 치마입고 다리 쭉뻗는데 팬티가 보일랑말랑하면서 개꼴렸음



그때 너무꼴린나머지 이성을잃고 대놓고 허벅지 꼬라보면서 풀발기되서 내교복바지위로 텐트친상태였음



근데 갑자기 그년이 내 시선이향하는곳과 텐트를 번갈아보더니 쪼개면서

"변태새끼ㅋㅋ"이럼



순간 이성이돌아왔고 고개숙이면서 못들은척하면서 쪽팔린채로 계속 깜지를쓰고있었음



그년이 평소에 소심하고 말도없던 내가만만했는지 막 자기허벅지 처다보면 흥분되냐등등 이런 비슷한내용으로 계속 처물서봄.



당시엔 너무쪽팔려서 대답도안하고 고개만숙이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년이 벌떡일어나서 내책상에 앉더니 자기 치마를 들춰보고싶으면 봐도된다면서 허락함



그때 난 또한번 성욕이 쪽팔림을 능가하여 이성을잃고 치마를 들췄음



근데 그년이 내가 진짜들출줄은 몰랐는지 약간 놀란눈치였음.



막 들추고 텐트 껄떡거리면서 팬티3초정도 야리다가 봊이 존나만지고 팬티내리고 그대로보빨함



그때 그년은 약간 쪼개면서 가만히있었음



보빨만10분정도했는데 그년도흥분되는지 막 신음도 간간히 내주고 막 나도 바지벗고 박을려했는데 처녀라면서 삽입은 허용안해주더라 개년



그래서 그냥 그년이 대딸처주고 나는보빨해주다 끝남.



집에와서 그년생각하면서 딸5번정도 잡고나서야 내똘똘이가 진정함 그리고 막 그뒤로발전할 섹파관계에대해서 이것저것 망상하보다가 잠듬



근데 그뒤로 그년이 아무일도없었다는듯이 아는척도안하더라 시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