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있었던 이야기다



안믿을 사람 뒤로가기 누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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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담임의 옷차림을 본다ㅇㅇ





이 담임이 키는 167cm에다가 몸매도 좋고 가슴은c컵 이였고 착하고 조금 재밌는 분이야





그런데 담임이 가끔 조금 야하게 입고올때가 있어.



그래서 나는 일부러 숙제 검사 맡을때 실수로 숙제 종이를떨어뜨려 선생님이 대신 줏을때 옷 사이로 브라도 봤어





그때 브라가 녹색이였지 아마?



그리고 어떨땐 일부로 부딪혀서 얼굴에 가슴도 대봤다ㅅㅂ 존나 부드러워





선생님 옆을 지나가면서 엉덩이도 만져봤고



마지막으로 흰티에 비쳐진 브라도 봤어



개 꼴렸다 ㅅㅂ



그리고 오늘 담임은 아주조금 짧은치마에다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티를 입고왔다 얇은 잠바 걸치고...



그런데 방과후 담임이 나를 포함한 8명을 남겨서 문제를 풀게시켰어





근데 친구년들은 다가고 나혼자 남았지 검사는 2층교무실에서 담임한테 검사맞는거였어



6:15분 정도 일때 나는 문제를 다풀고

검사를 맡으러 내려갔지 교무실에 선생님이 우리선생님 밖에 없었어.



근데 이선생님이 잠바를 벗고 의자에서 조금 대각선 있잖슴 의자 등에 꽉안붙이고 조금 떨어져서 앉는거



그래서 그런가 선생님은 고개를조금 졋혀져있었써.





나는 일단 선생님이 자는지 확인했지



조금 큰 목소리로 "선생님~" 불렀는데......

안일어남...



혹시몰라서 "선생님 지금 과학쌤이 찾고있어요 !"

했는데 안일어남...



내가 좀 조심성이 많아



또 혹시 모르니 선생님 어깨를 검지 손가락으로 누르면서 선 생 님...



안일어나...



그리고 나는 숙제프린트를 선생님 책상에두고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어.



선생님 고개가 젖혀져 있었댓잖슴?



것다가 내침을 넣음 ㅅㅂ 꼴려디지는줄....



내 잦이는 존나 발기댔따



나는 의자를 내쪽으로 돌리고 내 검지손가락과 엄지손가락에 침을 묻혔음



그리고 선생님의 티 아랫쪽에 손을 넣어 브라를 까지 찾아갔다!!



그리고 브라 속에 손을 넣어 유두에다가 침을 묻히고 유두를 꾹 눌러보기도 하고 돌려보기도 하고 유방전체를 살며시 꽈악 잡아보기도 하였지



티 위를 조금 잡아땡기고 브라를 조금 옆으로 치워서 봤더니 유두는 예쁜 핑크빛이였다



존나 내인생 최고의 순간이였지.



나는 더욱 욕심을 내서 티를 위로 올리고 유두를 빨았다 조심히....



혀로 핥고 존나게 빨아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두랑 브라에 침을 마음껏 바르고 브라랑 옷을 원래대로 해놓고 아랫쪽으로 가려는데 선생님이 뒤척였지만



나는 다 정리를 한 상태라 전혀 긴장안댔음



그리고 선생님의 동작이 멈추고 바로 나는 아랫쪽으로 내려왔다.



선생님이 치마여서 다행이였다...



나는 아랫쪽으로 내려와서 선생님 허벅지 안을 쓰윽 만졌어



선생님은 별반응이 없었더라 그리고 손에 팬티안에 넣어서 만짐 근데 털이없음



나는 계속 만지다가 안으로 넣다 뺏다 하다가 솔직히 지금 더 하면 깰것갖아서 입으로 핣다가 침만 묻히고 나옴



근데 내 ㅈㅈ에서 이상한 게 나와서 선생님 팬티에 묻히고 정리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키스를 하고 사진 찍고

선생님을 깨움...



그리고 선생님이 숙제를 검사하고 나는 집에옴





세줄요약

1.선생님이 자고있었음

2.만짐

3.숙제검사하고 집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