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줌마는 여관바리 단골이었음

자주 가서 이런 저런 얘기 하고 그러다 보니까 친해졌지

원래 여관바리 하는 아줌마 아니고 뭐 하다보니까 여관바리 한 거

친해져서 밥먹고 술도 먹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집 와서 자고 가기도 하고

아줌마 딸 고등학생인데 학교가고 집에 혼자 있을때 아줌마집에 불러서 같이 놀고 그랬다

나하고 만나면서 여관바리 그만둠 그 아줌마 1년 좀 넘게 일한듯 아직 나하고 연락하고 자주 본다 집이 가까워서

이 아줌마는 49세임

한 아줌마는 52살인데 전에 일하다가 알게 됨

우리 팀이 소규모라 인원 많지 않아서 주로 아줌마 하고 나 다른 여자애 결혼한 유부녀 한 명

이렇게 넷이 거의 붙어 일했음

내가 붙임성 있게 잘 하고 일 잘해서 좋아해서 금방 다 친해지고 회식 자주 하고 같이 잘 놀고 그랬다

한 6개월쯤 됐을때 회식하면서 술 많이 먹고 노래방갔다가 사람 다 뻗었는데 씨발 나만 멀쩡해서 내가 정리하고

하나씩 다 택시 태워 보냈는데 아줌마 집이 내집 가는 방향이라 내가 데리고 감

편의점에서 시원한거 사서 공원벤치에 앉아서 술좀깨고 앉아있는데 꼭 둘이 붙어있다가 키스 존나 함

아줌마가 먼저했다 씨발

근데 아줌마 못생기고 그런 거 아니라 존나 이쁜 아줌마였다 레알 평소에도 농담으로 아줌마 같은 이쁜 사람 만나야 되는데 그랬는데

암튼 키스하니까 뭐 뻔하지 아줌마 집에가서 그날 존나 함

아줌마 별거 하고서 혼자 산지 좀 돼서 그런지 외로웠나봄

회사 그만두고도 지금도 계속 만난다 아줌마 집에 일주일씩 가서 있다가 오기도 하고 그래

난 내 또래 여친도 있었고 연애에 별 문제는 없는데 이상하게 아줌마들이 땡기더라

지금은 아줌마 둘만 만나고 있고

52세 아줌마는 별거하다가 이혼했음

나이 먹었다고 섹스 많이 했다고 보지 검어지고 늘어지고 그러는 거 아니더라

군대가기전 21살하고 했을때 보지 대음순 극혐에 보지 존나 까매서 무슨 원숭이 응딩이 같이 생겨서 존나 충격이었는데

아줌마들은 색깔도 괜찮고 모양도 이쁨 조임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