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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병신 일게이들아.

 

오늘은 갑자기 홍어좆이 땡기는데...이유를 모르겠다.

 

홍어좆은 아마 "김태호" 의원의 "홍어좆으로 보나" 이 발언땜에 클라라 시구마냥 유명세를 타지 않았나 싶다.ㅋㅋㅋ

 

아! 니들 그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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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측에서 김태호 홍오 홍보대사 하면 봐준다고 한거? ㅋㅋㅋㅋ

 

시발...김태호 홍어 좆될뻔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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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시발 참홍어는 사진처럼 좆이 2개다.

 

병신 일게이들은 하나도 잘 못 쓰는데...저새낀 좆이 2개다 ㅋㅋㅋ. 시발 쌍좆이노?

 

하나 가지고 만족을 못해서 마누라용 좆이랑 첩용 좆이랑 두개 있노? 쓰리섬 ㅍㅌㅊ?

 

뭐...쓰리섬 용인지...용도 구분을 위한 좆인진 모르겠지만...여튼 1좆 1처 라는 점에서ㅋㅋㅋ 사람보단 통수 덜 치는듯 ㅋㅋㅋ

 

여튼...예전부터 쌍좆달린 참홍어는 음란함의 상징이었다고 하드라.

 

 

…정약전과 옛날 사람들은 참홍어를 음란함의 상징으로 기록하고 있다. …두 개의 날개에는 가느다란 가시가 있는데, 그 가시를 박고 교미를 한다. 암컷이 낚시바늘을 물고 발버둥칠 때 수컷이 이에 붙어서 교미를 하게 되면 암수 다같이 낚싯줄에 의해서 끌려 올라오는 예가 있다. 암컷은 낚시에 걸렸기 때문에 죽고 수컷은 간음 때문에 죽는다고 흔히 말하는 바, 이는 음(淫)을 탐하는 자의 본보기이다….

http://c.hani.co.kr/hantoma/1994441 (한겨례 미안하다...근데 시발ㅋㅋㅋ한겨례가 가장 홍어를 잘 알고 있더라)

 

 

는 시발 홍어는 쌍좆달린 좆 호구 였음.

 

 

홍도 아낙들의 노랫가락에 ‘나온다/ 나온다/ 홍애가 나온다/ 암놈 수놈이/ 불붙어 나온다’라는 구절이 있음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그러나 유교에 심취했을 그 당시에 정약전 선생이 참홍어가 삼강오륜을 지키는 일부일처(一夫一妻)주의자임을 알았더라면 이렇게 묘사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주낙에 걸려 죽어 가는 놈을 덮치는 수놈. 교미 후 기꺼이 암컷에게 잡아먹히는 수사마귀의 운명처럼, 자신의 짝에 대한 마지막 작별의 애절함은 아닐까. 참홍어는 정녕 아름답고 처절한 섹스의 미학을 보여주는 물고기일 것이다.

 

 

 

ㅋㅋㅋ 홍어 섹스미학 ㅍㅌㅊ?

 

시발...암놈 풀어놓으면 보빨하다 너트 볼틀 결합체로 같이 딸려나오고...일부일처란다.ㅋㅋㅋ

 

쌍좆이지만...1처....그리고 그 처를 죽음까지 따라가는 홍어사랑 ㅍㅊㅊ노?

 

 

시발 사람도 바람피고 하는데...좆 두개달린 홍어가 오늘은 사랑스럽다.

 

 

 

 

생선X생 게이야 홍어좆 먹고 인증해주면 안되겠냐?

시발ㅋㅋㅋ 갯강구 감동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