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먼저 NTR이 무슨뜻인지 알아봐야겠지?
NTR은 네토라레라는 일본어의 영어약자야 사전적 의미론
ねとる[寝取る] 네토루
이런 뜻을 가지고있지 감이오盧?
사랑이 충만하고 서로의 정조를 지키는 커플사이에 제3자가 끼어들어 여자주인공을 타락하여 육체적노예로 만드는게 일반적스토리
정말 마이너한 장르지 대부분 일게이들이나 사람들은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않을거야
하지만 이러한 맛을 알고나서 카타르시스를 통해 느껴지는 쾌락은 다른 일반적인 성적쾌락에 배는 될거야
일단 내가 NTR장르에 빠지게된 계기부터 말해볼께
난 어려서 애처증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어
어머니가 조금만 늦게 들어오거나 술냄새가 나면 아버지는 어머니한테 무엇을 하고왔는지 꼬치 꼬치 캐묻곤 했지
다른 남자와 조금이라도 내통을 하면 성질을 내고 삼일한까지 시전할려고했지
어머니에 대한 자기소유욕이 강했던 아버지를 이해못했어
어머니에 대한 아버지의 소유욕으로 인한 부부싸움에 대한 반발하는 행동으로 (아버지의 가부장적 모습을 싫어하기도 했어) 난 어머니가 외간남자랑 노는 상상을 그리고 아버지가 그런 모습을 보고 느낄 비극적 감정을 혼자 상상하며 어린나이에 즐기곤했어
난 이런 야릇한 상상속에 오는 이 쾌락이 어렸을때라 정확하게 무엇인지 몰랐지만 즐거운 상상이었다는것만은 기억해
그리고 커서 내가 고2 때 망가를 찾으러 다니다가 우연히 NTR이라는 장르를 접하게되었지
이 장르는 나에게 무의식속에 잠재된 어린시절 그 야릇한 감정을 다시금 일깨워 외면으로 표출하게되었지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간에 애틋한, 풋풋한 그리고 때묻지않은, 육체적사랑보단 정신적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서
제3자가 여자 주인공을 육체적쾌락으로 타락하게 만들어 여자주인공을 남자주인공으로부터 뺏어버리는
그러한 장르를 접하게 됨으로써 내가 어렸을때 느꼈던 그 감정이 무엇인지 모든 실마리가 풀리게되었지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은 분명 제3자 즉 여자주인공을 뺐는 입장에 감정을 싫어 쾌락을 느낀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오히려 남자 주인공에 감정이입을 하고 쾌락을 느껴
연애라는 두 사람간의 암묵적인 계약관계를 상대방이 어겼을 때의 배신감 그리고 사랑하는 그녀를 뺏긴것에서 오는 박탈감이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하지 그 카타르시스와 정액배출이라는 육체적쾌락이 합쳐질 때 그 쾌락은 보통 자위행위보다 10배는 기분이 좋은것같아
실제로 내가 사정을 했을때 정액량도 2~3배 가량 더 많이 배출하는것도 육안으로 확인되고
너무 잡다한 소리가 길었다. 각설하고 이제 일게이들한테 NTR 장르의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추천해줄거야
일단 너무 성적으로 그리고 네토루 정도가 쎈것부터 보면 일게이들 멘탈 아작날것을 알기때문에 강도가 낮은 순으로 추천할께
1. 고마워 다행이야 (다음 웹툰)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thanksandok#2
야시꾸리한 NTR보단 대강 NTR이 어떤건지 알고싶으면 링크타고 저걸 보도록해 보기 귀찮은 게이들을 위해 내용정리 들어간다.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많은 '연이' (이하 여주라하자) 외모도 예쁘고 착하고 잘논다 단연 술자리나 친구들사이에서는 인기만점이다.
(연이 따먹어볼려는 일게이들 ㅍㅌㅊ?)
이 사람은 이 만화의 남자 주인공 '철수'(이하 남주)이고 평범한 아다이고 여주와 사귀는 관계이다.
그저 묵묵히 여주가 다른남자들과 노는 모습을 지켜보기만한다.
술자리가 파하기도전에 두 사람은 나와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다.

뽀뽀를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보는 두 풋풋한 커플! 보기가 좋다.

뽀뽀는 점차 격렬해져가고......

아다인 일게이 남주는 가슴을 만지기위해 손을 점점 올린다.

하지만 여주는 남주에게 가슴조차도 허락하지 않고 매몰차게 아다 일게이 남주의 손등을 때리는데

호구 일게이, 미안할것도 없는데 사과부터한다.

키스만이 유일하게 호구 일게이에게 허락된것이라는 걸 어필하는 여주 둘의 연애관계에서 정조를 지킬려는 여자주인공을 볼수있다.

다음날 대학안에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가 등장하니 (이하 제3자라하자)
모델비율에 늘씬하고 잘빠진 키 잘생긴 용모
요놈이 여주 룸메이트 친구정도 되신단다. 그리고 여주가 룸메랑 같이 살고있는 집에 도착하자

딲! 하고 있는 제3자 (똥꼬충들 좋아죽는소리가 랜선을 타고 들린다.)

여차저차 해서 제3자는 잘생긴용모와 상황에 맞는 맛난 음식들로 여주를 유혹한다.

여주는 저항해본다.
저항도 잠깐뿐 지가 더좋아서 많이 처먹고 막걸리도 한사발 더 달란다.
제3자는 경고를 한다.
여주는 막걸리 거하게 한사발 취해주시고 제3자 얼굴을 보드만 속으로 입맛을 다셔본다.

대화도중 제3자는 남주같이 뚱뚱하고 용모도 덜 보기좋은 무능력한 남주가 왜 좋냐고 물어본다

여주는 반발하여본다.

남주가 착하다라는(호구다라는) 쉴드를 여주가 시전한다.

제3자는 여주가 거하게 취하게할만한 멘트 날려주신다. 작살난다.

자기 남자친구보다 잘생기고 멋진 제3자의 말을 듣고 여주는 그저 엑윽엑엑할뿐 심장이 바운스한다.

이 때 호구 일게이 남주가 전화가 온다.
복선을 암시하듯 휴대폰은 진동을 못이기고 그만 책상에서 떨어져버린다.

호구 일게이의 남주의 전화만이 무심하게 울릴뿐이다.

다음날 아침 떡잎마을

여주는 잠에서 깨어난다.

"아파" 이 말 하나로 이 글을 열심히 읽고있는 일게이들은 예측했을것이다.
그렇다 그녀가 그렇게 지키던, 남자친구가 자기 가슴도 못만지게 하면서 지켰던 그녀의 정조 즉 버진이 깨져버렸다는것을

일어나니 홀딱 벗고 있는 여주
필름이 다 끊겼던지 어어 하며 장애인 코스프레한다.

옆에는 근육짱맨 제3자가 여주와 같이 홀딱 벗고 자고있다.

절대로 막걸리를 많이 마셔서 쓰린게 아닐거다.

정조를 지키지 못한 자신이 한심하고 못나고 더러운지 스스로 울분을 참지못하고 터뜨려버린다.
요새 계집들 처녀깨진걸 아무렇지 아니하게 생각하는데 쉬벌년들아 중요하다.

어제 책상밑에서 떨어진 여주의 휴대폰, 다시금 바이브레이션을 울리며 전화가 온다.

호구 일게이 남주의 전화를 받을 상황이 아니기에 여주는 가볍게 무시, 그리고 기억이 안난다고 제3자에게 말한다.

일게이들이 좋아하는 3줄요약 해주신단다.


3줄요약 존나 쿨하盧? 존나 쉽고 빠르게 상스러운 단어없이 설명해준다.

호구 남주는 전화를 계속 안받는 여주가 걱정되서 여주룸에 찾아와 청소까지 해준다.
여주는 쳐자기만하는데.....

그냥 쳐자는게 아니었다.
정조를 지키지못한 자신에 대한 원망스러움, 그리고 더럽혀진 그녀를 계속 보살펴주는 남주의 애틋함에 대한 감동이 뒤섞여 알수없는 감정으로 소리내지 않고 혼자 훌쩍거린다.
쓰레기 버리는 날까지 기억해주고 내다 버리는 호구 남주 ㅍㅌㅊ?

남주는 여주의 룸을 청소해주다가 문뜩 흠칫하며 놀란다.
스토리는 또 한단계 복선을 타기시작한다.

오잉? 혹시 오잉이라는 과자 기억나는 일게이들 있는지 물어보고싶다. 특이한 맛이었는데

그가 발견한 것은 콘돔, 남주는 딸치는데 밖에 사용한적없는 콘돔이 왜 여주 집에서 발견되었는지 의문을 느낀다.

문란하고 방탕한 성생활을 즐기는 룸메가 다른 남자랑 쓴 콘돔이라고 생각하는 철수,
이윽고 밖에서 한대해주는 룸메누님한테 질문을 던진다.

어제 집에 없었다는 룸메누님

병신 남주 철수는 모든걸 알아차렸지만 룸메에게 말하지않는다.
그저 아무것도 아니라고 괜찮다고 말할뿐


다음날, 여주를 집요하게 쫓아다니는 제3자를 향해 여주는 버럭 버럭 신경질을 낸다.

제3자가 하는말이 아주 가관이다. 기가 막힌다.

그저 잘생긴 기생오라비같은 제3자의 좋아한다는 말에 엑윽엑엑하는 여주

다시한번 그녀에게 오글거리는 멘트를 날려주신다. 이 쯤 되면 혐오스럽다.

자신이 만만하지 않다는, 쉽지않은 철옹성같은 여자라고 어필해보지만.....


이미 볼장다본 제3자한텐 그저 어린아이 헛소리에 불과하다.

잘생겼으니까 이래도 되는거다. 일게이들은 함부로하지말자 자칫 빨간줄 끄인다.

거부할수없는 여주 제3자의 마성에 빠져버렸다. 아니 이미 빠진지 오래였다.

이 때 또다시 좆같은 멘트 다시금 작살! 아주 지랄을 한다. 하지만 잘생겼으니 뭐라 못하겠다.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두근대~♪ 남주한테 들킬까봐 겁나~~♬

이제 슬슬 본색을 들어내는 제3자

울기만 한다. 심장은 더욱 두근거리고

'말 할 수 없다.' 가 아니라 '말 못해요.' 란다. 남주한테 헤어지자고 말하고 싶은데 지 입으론 못말하겠단다.

아직도 '자기는 남을 걱정하는 착한여자'라는 코스프레한다.

일침한번 날려주신다. "이미 배신했잖아?"

KIA~ 정곡을 딱딱 일침을 놔주시는 제3자 성님

집으로 돌아간 여주, 얼래? 이상하다. 짐봇따리를 챙기기 시작한다.

룸메누님 뭐하냐고 묻는다.

나간단다. 아주 지랄병났다.
사실 이까지만 봐도 난 벌써 풀발기했다.


KIA~~~ 독심술을 쓰시는지 모르겠지만 방탕하고 문란한 성생활 몇년이라 그런지 보는 눈깔이 아주 정확하시다.

무슨 한의원에서 침술을 배웠는지 아주 일침을 아주 잘놓으신다.

일게이들이 지금까지 만화 읽으면서 하고싶은말 다 해주신다.
일침 시원하게 놓아주시고 한대 거하게 태우러가시는 룸메누님

문을 열자

호구 남주 철수가 다 들었던것이다.
철수는 막상 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들어보니 화가 날것같기도 하다.

호구 같이 여주를 아끼고 정조를 잃은 역겨운 여자를 끝까지 믿는 호구 남주때문에 화가난듯 인상을 찌푸린다.

호구 남주한테도 일침한방

어떻게하면 이렇게 남 아픈곳에다가 일침을 놓을수있는지 참으로 용하다. 나도 배워보고싶다.

그래도 누가 호구아니라고 할까봐 자기한테서 도망치고 짐싼년 짐까지 들어다 준단다.


호구 일게이 상황파악 다 했지만 그래도 그녈 믿기에 재차 확인의 질문을 던져본다. 그녀를 끝까지 믿을려하는 호구 남주

지랄도 이쯤 되면 병이다. 사실 제3자 집에서 동거할려고 가는거다. 나는 이 글 쓰면서 발기가 안풀린다.

드디어 굳게 다문 아가리를 열고 자기의 속내를 들어내 남주를 걷어찰려고한다.
그래도 남주가 잘해준건 아는지 차마 단도직입적으로 말은 못한다.

존나게 머뭇거린다.
심장통을 쫄깃하게 만드는 밀당의 귀재, 줄다리기 챔피언이있다면 아마 여자주인공 이라고 감히 예상해본다.

자기가 하려던 중요한말마저 끊고 받는 전화인걸보면 아주 중요한 전화일것이다. 과연 누굴까?
지금쯤 열이 받을대로 받은 일게이들은 대충 예상하고 눈쌀을 찌푸려보일것이다.

발그레 하는 여주 모습을 보니, 남주한테 이입된 내 자아와 감정이 박탈감을 느끼고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시작한다.
자기한테만 보여줄줄 알았던 발그레한 모습이 고작 전화따위 받으며 되다니 하며 말이다.
아주 시발 보륨을 크게 털 남친앞에서 이별통보 간접적으로 해주신다.

제3자였다. 나와 일게이들의 예상은 아주 정확했다. 점집한번 열어보자

통화다하고 간접적으로 모두다 알려줬으니까 이제 꺼지라고 말할려고한다.

아주 시발 울상은 지을때로 다짓는다.

일게이들은 누군가한테 말할때 이렇게 울면서 말하지마라 상대방한테 의사전달도 안되고 화가나게만 한다.

아주 그냥 줄다리기 챔피언 밀당의 귀재다. 결국은 자기 아가리에선 차마 구두로 헤어지자는 말 못한다.

대충 알아처먹은것 같으니 간단다.

이 모습은 차마 글로 표현할수없다.
굳이 표현하자면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이 김새론어린이 잡혀갔다는 통보를 받았을 때?
내 필력으론 표현할 길이 없다. 이게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 필요성이다. 일베하는 초중고딩들 이제 컴퓨터 셔터내리고 책읽어라

잘 끝냈냐는 질문에 그저 엑윽엑엑 컨셉도 이정도 되면 진짠줄 안다.


그저 죄지은 매춘부마냥 얼굴만 시무룩하게 할 뿐

울고 지랄이다. 여기서 김치년 습성 하나 나온다. 지 힘으로 안되면 눈깔에서 되는데로 눈물 쥐어짜기

니 아가리로 도저히 말못하겠다 이거지 허벌보지년아? 라는 말을 순화해서 하는 제3자

아주 둘이서 삼류 로맨스 영화 찍으신다. 가관이다.

차마 그냥 보낼순 없는지 쫓아와서 엿듣는 호구 일게이 남주

그의 모습을 클로즈업하는 만화의 장면에서 이제 절정의 끝을 그리고 그들의 최후를 알려주는 복선을 제시한다.

지하철을 기다리는 여주와 제3자

한숨이 땅이 꺼지라 쉬는 여주한테 제3자는 계속 권유를 한다.
그치만 이고 자시고 아주 똥은 지대로 싸놓고 지 혼자 냅다 도망가는 시발년 ㅎㅌㅊ?

제3자도 독심술을 쓰는지 여주가 남주한테 아가리로 직접말하고 싶었던 말들을 꺼내 자기가 대신해줄지 물어본다.

시벌년이 아직도 남걱정해주는 착한년 코스프레한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가식적임을 좋아한다. 풀발기에 쿠퍼액까지 쌀것같다.\

룸메누님마냥 일침, 저런 헤어스타일한 사람들은 일침을 잘 놓는가보다. 룸메나 제3자나

타락할대로 타락했다. 이러한걸 난 정말 좋아한다. 만화에서 여주 스스로 자기가 타락한것을 인정하는것
19세 에로한 만화 NTR로 치자면 제3자(또는 들이) 조교 끝난 여자 십두덩에다가 귀두만 살살 비비면서 여자가 직접 넣어달라고 할 때 까지
애간장만 태우게하는거랑 비슷하다. 결국 그런 에로 NTR만화에서 여자가 육체적쾌락에 굴복하고 제3자들이 시키는데로 한다.
그런 장면이 절정인 것이다. 카타르시스를 느낄수있는 최고의 절정!
각설하고 다시 본론으로

지가 걸레인것도 인정한다.

갑자기 눈두덩을 크게 뜨는 제3자!




호구 일게이 남주! 박찬수 빙의하고 삼일한 아니 삼초한을 시전하여 역겨운 김치년에게 징벌을 내릴려한다.


삼초한 실패! 하지만 세컨드 공격을 준비안했으랴


아주 무섭다. 원래 학교에서도 조용한 애가 화나면 무서운것처럼 아다 호구 철수도 아주 무섭다.

그림이라지만 그의 분노가 모니터화면을 부수고 튀어나올것만 같다.

드디어 21세기 아다들의 최고의 명짤이 나올 때가 되었다.

아!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가슴도 못만지게 하면서 왜 왜 왜

끝까지 정독해주는 일게이들 속시원해할것 같은 장면이다.

나왔다. "나```나도! 나도 만질거야!!!" NTR을 당한 아다의 분노 대폭발!

누군 떡주면서 누군 가슴도 못만지게 한다. 차별도 이런 차별이 없다. 만진다고 닳는것도 아닐텐데

과연 난생 처음 모유할때 어머니가슴말고 다른 싱싱한 여자 가슴을 만져볼것인가?

이 남주도 사실 존나 밀당잘한다.



진짜 이 장면은 내가 본 NTR만화 장면 TOP5에 넣고싶다.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의 모습을 잘 묘사했다.

으앙 가슴 만지기 실패

이 때 지하철이 들어오고있다.
지금 열차가 들어오고있습니다.

자살하실 문은

왼쪽입니다.

하라보지

따라오너라




그 때 여자주인공을 보고 놀라는 제3자

그리곤 하라보지 한순간의 연애실패로 하라보지 따라갈려던 일게이를 발로 까서 구출한다.


이 울음 잘 기억해둬라 이 울음은 이런 일이 자기한테 일어나서 우는게 아니다.

사실 제3자가 위에서 놀란 이유는 남주가 자살할려고할 때 이 년 표정이 사악한 미소를 짓고있었기 때문이다.
마치 삼풍백화점 붕괴 때 명품을 줍던 아주머니 표정처럼....
마지막 울음은 남주가 자기 예상과 달리 자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만화 요약 끝.
이건 NTR 입문자가 보기에도 괜찮은 내용이다. 이정도 보고 멘탈이 케어되지못한다면 NTR 장르에 도전해서 안되는것이다.
이걸 보고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뭔가 야릇한 꼴림이 들었다면?
어서오세요 NTR 세계에 ^오^
이제 2번째 만화를 추천해주겠다.
이번엔 요약 안해줄거임 니들이 찾아서 읽어
2. MUSA

성인 NTR 만화계의 거장 마시라가 아키선생이 그린 명작 NTR 이다.
싸구려 오르가즘으로 인한 여자의 복종이 아니다.
읽어봐라 NTR계의 명작이다.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으론

Folk in the Road 1,2 가 있다.
전형적인 싸구려 오르가즘에 의한 여자의 굴복이다 그래서인지 musa에 비해 평은 안좋다.
그래도 재미있다. 보는걸 권장한다.
사실 더 소개 해주고 싶지만 십스압이라서 미안해 일게이들아
난 일게이들이 NTR장르를 통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고싶어서 이런 글을 썼어
좆십스압이지만 읽어줘서 고맙고 이 재미를 꼭 느끼도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