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냥 자전거만타러나갔다가 어덯게해서가게됐다...옛날에 한창빡촌많이갈때
한달에 3~4번씩가고그랬는데 안간지1년조금넘은듯 물좀빼고올려고 올만에빡촌가봤다
돈도 3만원밖에안가지고나와서 영등포역 (백화점) 옆으로갔다 돈없어서 유리관쪽은 그냥 구경만하고 반대쪽
씹오크 아줌마 던전갔음 거기갈때마다느끼는건데 머리 파마한 씹돼지아줌마 매일있더라 목에 금목걸이차고 ㅇㅇ
그년 가볍게씹어주고 그나마 인간이라고할수있을만한 아줌마탐색 자꾸 할머니들이 잘해준다고오라고하는거씹고
돌아다니던중 던전촌 슈퍼앞에서 담배피고있는 40대중반되보이는 그나마 ㅎㅌㅊ 아줌마찾음
더돌아다녀봤자 저아줌마이상은없을거같아서 다가가서 자전거새우고말함 아줌마 하냐고 ㅇㅇ
그러니까 ㅇㅇ한다고하더라 그래서 내가 얼마? 라고했더니 5만원 이지랄하길래
시발 내가미쳤냐 그런년들 5만원주고먹을빠에 반대쪽 유리관밑쪽 ㅍㅌㅊ애들먹고말지 걔들도 4만원이면먹는데
"에이~싸게해줘 2만원 ㅇㅇ" 이라고했더니 좀만더달라고해서 그럼 2만 5천원 이게다임 ㅇㅇ 시르면하지말고
라고했더니 알겠다고하면서 따라오라고하더라 슈퍼바로옆 골목으로들어가더니 철문있는집으로들어감
먼저들어가서 옷벗고있으라고함 그래서 옷벗고 준비하고다가 아줌마들어와서 2~3분정도 빨아주다가
콘돔끼길래 난 콘돔안낀다고하니까 그러냐고 알겠다고 니맘대로하라고하더라 ㅇㅇ 그래서 눕히고
계속박고있었는데 그래도 허공에박는수준은아니고 딸치는거보단 ㅅㅌㅊ느낌 올만에해서 더그럴수도 ㅇㅇ
그리고 내가좀 변태라서 섹스할때 이야기많이하는데 처음한아줌마라서 할이야기도없고해서 자꾸
"보지 보지 보지 이러면서박으니까 아줌마도 자지 자지 자지" 이렇게 대응해주더라 한10분동안 계속박았더니
아줌마가 이제 슬슬 싸달라고 재촉하고 부탁함 그래서 내가 " 나 아직멀었는데? 이제 시작인데?"
라고하니까 자기죽겠다고하면서 재발싸달라고 ㅋㅋㅋ 그래서 내가 뒤치기로 자세바꿔주면 싸준다고하니까
응해주더라 그상태로 5분더박다가 나도슬슬 싸야겠다싶어서 (솔까 하면은 더할수있었음)
진짜 있는힘껏 초스피드로 보지씹창낼기세로박은다음에 최대한깊숙이 많이싸버렸다 그리고 바로 내꺼정액못빼게
아줌마 뒤집어서 V자세시킴 ㅇㅇ 그냥 난 이런플레이를좋아한다...
간만에 물빼고왔더니 몸에 힘이빠져서 축늘어졌다 이제 샤워하고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