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지방에서 서울로 전학갔었다 지방에서는 나름
친구관계좋았고 학교에서 제일 잘 놀고 유쾌한친구들이랑
어울렸었다 무튼 전학가고 자리에 앉았는데 그학교에서
좀 놀거같은 친구들이와서 담배피냐더라ㅋㅋ
난진짜안폈었고 설령핀다해도 허세같아보여 안핀다고
했을것이다 눈에띄면 아무래도 적이생길것같아서,
그이후로 그친구들이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종종
같이어울리고 다녔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러 여자애들과도
어울리게됬는데 지방에서는 남녀관계가 친근하지않았다
복도에서만나도 서로부끄러워서 말도잘못했는데
서울친구들은 남녀사이가 친하더라 같이 얘기도하고
장난도치면서 처음에는 놀랐다ㅋㅋㅋ
근데나도 이젠익숙해졌는지 그중 유독 장난기많은
여자애랑 많이친해졌다 섹드립도 할만큼.
그리고 사건은 복도에서 터졌는데
여름이라 하복을입었는데 하복에는 주머니가있잖아
셔츠 왼쪽가슴쪽에ㅋㅋ거기에 자전거led를 넣고
불을킨다응에 복도를 돌아다녔다
그 자전거 led나오는 기계알지?탈부착식으로 되있는거
근데 그 장난기많은 여자애가 니를보더니
"우와 이거뭐야?"이러면서 가슴을 주믈럭거리면서
꺼내더라 그러더니 그기계를 몇번 만지작거리더니
다시 셔츠주머니에 넣고서는 내가슴은 팡팡 두번치더라?
그래서 왜 내가슴을 만지냐고 장난식으로 따졌다
근데 그여자애가 태연스럽게 "뭐 어때~남자가슴인데"
이러는데ㅋㅋ할말없어서 "됐어 그런게 어디있어ㅋㅋ
만지지마 만지면 나도만진다"이랬거든?
나는 반응이 "미쳤어ㅋㅋ"이러고 말거라 생각했는데
뜬금업이"ㅋㅋ만지지도못하면서..만져봐!만져봐!"
이러면서 양손으로 내가슴을 주물럭 거리더라?
그래서 나도 미쳤었는지 대뜸 그 여자애가슴을
양손으로 잡고 두세번 주물럭거렸다 복도에서
그랬더니 그 여자애가 갑자기 가슴을 팔 X자로
가리면서 뒤로빼더라 그리고선"헐 미쳤어 진짜만지냐"
이러길레 웃으면서 "네가 만져보라며ㅋㅋ넌되고
난안되냐?"이랬더니 웃으면서 "아,변태새끼"이러면서
가더라 그이후로 시험기간이여서 독서실가서 만났는데
그여자애가 "근데 느낌좋았냐?나솔직히 크지않냐?
뽕아니야ㅋㅋ"이러면서 웃어넘기더라 그 이후로는 뭐
별일없이 친하게 지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