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자지 하단에, 뾰루지 같은게 났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손톱으로 긁어서 짜냈는데
며칠뒤 더 커짐..
노란 고름 나오고 그래서 ㅠ병원 가기로 굳은 결심...
자지는 자진데, 비뇨기과를 가야되나 피부과를 가야되나
한참 고민허다, 피부과 선택하고..전화로 상담하는데씨발..
간호사 목소리 존니 이뻐서 말을 정확히 할수가 없더라..
응..그니까 성기주변에 뾰드락지가 나서요..이런거 치료되나요?
"네,간단한 거니까, 와서 치료받으세요~"
목소리가 존니 이뻐서급꼴림.
.아무튼 피부과인줄 알고 갔는데,이런..피부비뇨기과임..;;
떨리는 마음으로 진료를 보고, 치과침대 비슷한데 생긴데 눕고
. 남자의사가. 파란천으로. 얼굴 가리고 고간호사?고은정인가 그랬던 듯?를 부름..전화 받던선타취년임..
암튼 둘이 같이집도하는데투명장갑에.. 왼손으로 자지잡고오른손으로 주사같은거 뽕 넣더니 면봉으로 고름 짜냈음..
진짜 아파서...고개를 막 흔들다 얼굴 가리개가 떨어져서집도 장면 목격..문제는 그 이훈데..
아픔도 가시고, 손으로 쪼물딱 거리고 선타취간호사가 내 자지를 쳐다보고 ㅇ있고
후임 간호사..딱봐도 스물서넷 한명 더 들어와서배우고 있었다급 꼴리기 시작, 치료가 끝날 때쯤 폭발 직전으로 발기됨..의사놈.. 마무리 안하고 간호사한테,
항생제 발라주고 밴드 붙여주라고 지시하고 나감...
존나 뻘줌한 상황..내 자지도 꽤 큰편임..
14~15cm인데업소녀들이 굵은 편이라고 함.
.여자 둘앞에서 자지까고 완전발기..역설적이지만, 그만큼 흥분 되기도했음..
마음 속으로, 기도하고 애국가 부르고시간 지나니 간신히 반발기로 변했는데
선타취간호사가 살짝 민망한듯 웃으며
."뭐가 좀 나와서요, 닦아드릴게요-^^;;"
발기풀리면서 쿠퍼액 꽤 많이 흘러나온것임.
거즈에 알콜 같은 걸로 닦아주는데,진짜 뻥안치고 일초만에 또 풀발기쑤~욱 이 느낌으로 발기
아 묘한 수치심과 쾌감이 들었음그리고 나와서.
간호사와 눈웃음으로 인사~
아.. 지금 생각엔,그런거 하나 더 나면좋겠다 싶을 정도로매일의 딸감임
가끔 간호사물 받아놓고 상딸한다요약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