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한 반년 됐는데, 요 한달 사이 건물 공중화장실에서만 ㅍㅍㅅㅅ 5번정도 했다.
첨엔 여친 집 근처에서 술먹다가 했음.
집 근처에 빌딩이 있는데, 입주가 다 안되서 지하에 술집 하나랑 뭐이것저것 있고
1층에도 상가가 몇개 다 안찼음.
그리고 주상복합이라 그 위론 다 집.
지하층 술집에서 술먹다가 여친이 화장실 간다고 나가고
난 여친나가는거 보고 시간 확인하니 슬슬 일어나야할 시간.
그래서 계산하고 화장실 갔음.
남자화장실이랑 여자화장실이랑 입구가 마주보고 있는 구조인데, 오줌 싸고 손 씻고 있으니 여친도 나와서 손 씻더라.
근데 술도 좀 먹었겠다 손씻는 옆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여자화장실로 가서 ㅍㅍ키스.
그리고 여자 좌변기 두칸이 있는데 그 중 한칸으로 들어가서 계속 키스하다가 결국 삽입!
ㅅㅅ하고 있는데 또각또각 힐소리가 들리더니 옆칸으로 들어오더라.
한손으로 여친 입막고 잦이 끝쪽만 살짝살짝 넣었다 뺐다 하다가 그대로 엉덩이에 사정.
날씨가 더워서인지 정액냄새가 졸라 진하더라 ㅋㅋ
분명 옆칸 여자도 뭔가 이상한걸 느꼈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