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글하나 썻는데 좀 주관적인 생각에 주저리 주저리해서 애들이 별로 안좋아 하더라고 뭐 공감하는 게이들도 많았지만

그래서 내가 애완동물키우는걸 좋아해서 파충류 개 물고기 토끼

등등 키웠는데 다른게이들이 타란튤라 게코 같은거 쓰는거 보고 쓰고 싶었는데 이렇게 하나씀 뭐 지금 쓰는 이놈은 예전에 탈출해서 아마도 노짱따라갔지싶어..

그래서 내가 가진 사진도 없고 동영상도 없고 하다만은 걍 내 애완동물 정보글 싸기전에 연습삼아

싸지르니까 파충류 관심있거나 키우고 싶은 게이들은 한번 바바라

 

제목 그대로 멕시칸 킹 블랙스네이크에 대해서 설명을 할께

사진110509_001.jpg

한장뿌이 없는... 지금은 탈출하고 없는 내 루팡사진이다... 다음 부터 나오는 사진들은 걍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들이야다 루팡사진은 저것뿌이 없거든 용품도 안에 다 쳐박아놔서.....  지금 자취방이라서 어차피 없다만은

하여튼 저건 먹이 줘서 먹으려고 하는 장면 찍은거

일단 앞으로는 걍 멕시칸이라고 할게 멕시칸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자면

킹스네이크는 이름 그대로 뱀중에 왕이라는뜻 왜 이런 이름이 붙였냐 하면은 다른 뱀들도 잡아 먹기때문인데 그래서 그런지

다른 콘스네이크보다는 조금 거친성깔이야 초보 입문용으로 좋고 쉽게 브리딩이 가능해 알도 쉽게 낳게 할 수 있다든데......

낳게 해도 인큐베이터가 또 어렵지 않겠노? 하여튼 쉽게 알도 낳게 할 수 있다는거 그리고 위에서 말하는 브리딩이라는건

말그대로 번역해서 품종개량 번식이라는 거 니들도 다른 게이들이 쓴 도마뱀같은거 보면 모프라고 색깔이나 문양 패턴들이 나뉘는거 봤지?

이색깔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거든 그니까 그 모프를 더 비싼걸로 향상시키는거라고 할수 있지

 

이 녀석들 사는곳은 저기 이름그대로 멕시코랑 그 근처 성체가 되면 한 1미터30센티이상? 자라고 수명은 한 10년에서 15년

최고기록은 찾아보니까 23년까진가 살았다고 하더라고 이놈은 다른 킹스네이크 만큼 크는 종은 아니고 킹스네이크 중에서는

좀 작은편 상세하게 보자면

 

습성 : 찾아보며 주행성이라고 나오는데 이거 구라다 ㅋㅋ 야행성이야 아침에는 거의 안나온다 밤에 방에 불껏다가 갑자기

불켜면 나와서 돌아댕기고 있는거 자주봄 내것만 그런가 싶어서 파사모 활동할때 물어보니까 거의다 그렇다고 하드라고

 

성체 성숙 : 3-4년

 

번식 : 5월과 8월사이 알 개수는 10개에서 20개

 

사육환경 : 젤중요한건 습도야 습도 나같은 경우에는 키울때 플라스틱통에 물넣어놓고 매일 분무질도 해줬어. 얘들이

자라면서 탈피를 하는데 이때 습도가 없으면 탈피가 똑바로 안되서 부절등이 일어나거든 뭐 은신처나 유목등도 필요하고 저기 위 사진보면

물통은 보이지? 은신처도 있는데 그건 사진에는 안보이네 뱀 전용 은신처 팔거든 낮에는 거의 거기에만 숨어있는다.

 

사육장크기 : 성체면 한 60 30 30 정도

 

바닥재 : 뱀용톱밥, 카펫, 샌드 라고 되있는데 약간 거친게 좋다 왜냐하면 다 알다시피 파충류는 탈피를하잔아

그때 바닥재등에 마찰시켜서 껍질을 쉽게벗거든 바닥재가 샌드이런거면 유목등을 좀 거친걸 해주든가

 

장식재 : 뭐 유목? 나무 종류들 타고 올라가기도 하고 탈피때도 도움되고

 

은신처 : 뱀전용은신처 아니면 뭐 보통 파충류샵에서 파는 은신처는 다된다. 쟤들이야 뭐 몸 돌돌말아서 들어가면 되니까

 

먹이 : 먹이는 베이비때는 몸굵기에 맞는 새끼쥐(핑키)를 5일에서 7일에 한번씩 저위에 사진보이제?

저기 뚜껑위에 있는 핑크색이 핑키다. 나는 빨리 키우고 싶어서 5일마다 줬는데

진짜 잘먹드라 성체는 먹이용 쥐나 햄스터 내가 알기로 뱀한테 먹이는 쥐보 햄스터가 안좋다. 뼈가 일반쥐보다 단단

하다고 하든가..잘부셔져서 내부에서 뭐 상처가 난다고 하든가... 내가 좀 예전에 키워서 확실하지는 안다마는 뭐 애당초

먹이도 냉동쥐가 햄스터보다 구하기도 쉽고 더싸다 꼭 햄스터먹이고 싶으면 먹여도 된다. 크게 문제는 없다 뭘 먹이든

실제로 야생에서야 아무거나 다먹으니까

 

독 : 독은 없다.

 

기타영양제 : 다른 비타민이나 칼슘 이런건 필요없다. 내가 나중에 쓸 비어디 드래곤같이 곤충을 주식으로 삼으면

칼슘이 필요하다마는 뱀은 보다시피 통쨰로 삼키잔아? 그래서 칼슘이나 비타민도 필요가 없다.

 

온도 : 온도가 제일 중요하다 파충류는 온도랑 습도 온도는 차가운곳과 따뜻한 곳을 나눠놔야 하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우리 밑에 전기장판을 깔아놨다 조금한거를 사서 사육장의 한 1/4정도 지점에? 그렇게 온도차이를

둬야된다.  차가운 곳은 한 21-23도 정도 따뜻한 곳은 30-32정도 섭씨다.

 

물(습도) : 물은 무조건 물통에 몸다담글수있을정도로해서 하나 넣어놔라 2-3일에 한번씩은 꼭 갈아주고

탈피같은거할때 지가 거기 들어가서 몸담그고 있고 가끔식 저기 들어가서 놀기도 하드라 습도는 한 50 -60퍼센트

 

UVB : 쉽게 말해서 전구다 뭐 도마뱀키우는 게이들이나 이런애들이 쓰는거 봤제? 뱀은 필요없다.

 

합사 : 둘이 같이 못키운다 서로 잡아먹음

 

핸들링 : 애완동물키우는 이유가 만지려고 하는 이유도 있잔아? 핸들링은 가능하다. 하루에 한 10분정도 매일은 만지지말고

먹이 먹이고 2-3일안에는 만지는것도 안좋음 소화 안되서 토할수도있다.

 

신체등급 : 얘들은 알다시피 허물을 벗어서 쑥쑥자라는데 어느정도 크기마다 명칭이 있다 베이비 뭐 준성체 등등 그 기준이

베이비(30-50)

아성체(50-95)

내께 이 때 탈출했다...

준성체(95-140)

성체(140-) 단위는 센티미터다

탈피 : 얘들은 완전 탈피를 한다. 그니까 한번에 몸 허물을 다벗는거

우리 일게이들은 보통 허물 그렇게 벗지안나? 라고 생각할텐데

도마뱀같은 경우에는 부분 탈피라고 앞다리 한짝 허물 다벗고 꼬리 벗고 이런 식으로 부분 탈피를 한다.

뱀은 탈피하기전에 증상이 나타나 일단 밥을 줘도 안먹고 그리고 눈이 파랗게 변한다.

보이노 눈이 파랗게 변한거? 블루 현상이라고 하는데 저렇게 됬다가 눈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고 그리고 탈피를 한다.

탈피동영상 인터넷에 찾은거 올리고 싶은데 올리는 방법을 모르겠노..... 탈피주기는 개체별로 좀 차이가 있다

나같은 경우에는 한놈은 한달에 한번 한놈은 한40일? 한달하고 보름마다 한번씩 하드라

http://cafe.naver.com/reptilia 걍 여기 가서 바바라 저기 나오는 애는 콘스네이크라고 좀 얇은 놈인데

저기 동영상처럼 나무나 거친바닥재등에 몸을 비비면서 탈피를 한다.

 

인큐베이터 : 음...이건 설명안할까 하다가 내가 이건 좀 중급자 이상용이거든 파충류 첨키우는 게이면

시도 하기는 좀 어렵지 싶다? 아마도? 아니면 내 눈이 리신이라 실패했는지도..나도 하려다가 한번실패하고 포기했는데

말그대로 인공부화장치를 만들어주는거거든 뱀은 아니라 나 비어디드래곤으로 이거 하다가 실패했는데 플라스틱통

같은걸로 인조부화장만들어서 흙깔고 습도 온도 맞춰서 해주는거 보통 파충류 부화시키는건 다 이렇게 시키는데  난 하다가

곰팡이 피드라...

 

사육시 주의 사항으로는 일단 무조건 스트레스 안받게 하는게 젤 중요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거식이라고 밥을 안쳐먹고

만지려고 하면 깨물고...이걸보면 주인인 내가 스트레스 올라서 미침 ㅋㅋ

그리고 먹이줄때도 앤간하면 냉동된거 다해동시켜서 줘라 살아있는거

주는것도 나쁘지는 안은데 그런것만 계속자주주게 되면 사나워져서 핸들링할때 물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냥 가끔씩 스트레스

풀게 사냥하게 해주고 그리고 진짜 이건 파사모활동하면서도 느꼇는데 탈출... 아까전에 타란튤라 탈출했다고 쓴게이있제?

이놈 파충류들은 탈출을 존나게한다 진짜 탈출 못하도록 주의해서 해야함..나도 쟤가 몇번 탈출해서 탈출 잘한다고 루팡이라고

이름 지었는데 진짜로 루팡답게 신출귀몰하게 탈출해서 안보이게 되었다... 아마도 길냥이 같은거한테 죽었겠지....

나는 뱀키우면서 한번도 물린적은 없다. 그리고 뱀이나 도마뱀 거북이등 파충류 만지고는 꼭 손을 씻어라

살모넬라균이라고 식중독 유발하는 균이 파충류한테 있다. 집에 어린애들 있으면 특히 주의하고

 

 

뱀 왜키우냐 질문 많이 받았는데 매력적이다. 그냥 뭐 그거 하나 아니겠노?

파충류 키우는 게이들은 공감할꺼다. 일단 사진을 봐보자

 

멕시칸블랙킹스네이크

안 멋지냐? 윤기 흐르는게 저게 검은색 광택이 좌르르...난 저모습에 반해서 샀었다. 물론 저놈들 주인도 못 알아 본다. 도마뱀은 조금

알아 보든데 난 이때까지 파사모나 뭐 다른 파충류 카페에 처음 키울때 정보얻을라고 많이 검색하고 했는데 주인 알아본다는 말은

아니 애당초 사람을 좋아한다는 말도 본적이 없다 ㅋㅋㅋ 그래도 그런 도도한 매력이 안있노? 색깔도 바라 얼마나 시크해 보이노

몸 온도도 서늘하고 그게 매력인거 같다.

아!내가 젤 중요한 가격을 안적었네 가격은 베이비때 13마넌 쯤한다 사이트별로 좀 차이는 있지싶다. 파충류는 보통 클수록 더 비싸진다. 

성체는 더 비싸다.유지비는 많이 안든다. 쥐그거 한마리 500원이면 사는데 그게 일주일에 하나준다해도 한달이면

2처넌 뭐 전기장판까니까 전기세 조금... 나머지는  딱히 드는거 없고 뱀이 키우기는 쉬운거 같다. 처음에 물품 준비 사육장이나

유목같은 것들 그떄만 돈좀 들고 나같은 경우는 다해서 처음에한

30마넌 정도 들었다. 그다음은 뭐 유지비는 거의 없는 셈이였고......

이놈은 내가 제일 짧게 키운놈이고 뱀은 애당초 2마리뿌이 안키워봐서 나머지 한마리는 성체까지 키운다음에

분양시킸는데 그놈은 그냥 낮에는 쳐자다가 밥만 쳐먹고 들어가고 해서 딱히 쓸 얘기도없다... 뭐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 받을게 파충류 관심있는게이들

요새는지방에도 파충류샵도 많이 생기고해서 쉽게 키울수있다. 관심있는 게이들 한번키워봐라 갠춘하다. 앞으로 동물정보글 내가 키운

놈들로 몇개더쓸건데 뭐 이런내용추가했으면 좋겠다 이런거 있으면 좀 말해도

 

1. 멕시칸 블랙킹스네이크.

2. 아라보자.

3. 갠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