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 캐리비안베이에 갔다
그때 마침 나에게 2차성징이 와서 이성에 눈을 떳던 시기인 나로서는
비키니에 쭉빵한 년들이 쌓여있는 파도풀에서 눈으로만 즐긴다는건
고문이나 다를 바 없었다 그래서 파도가 오는 순간 다리로 만지면 모르곘지??
라고 생각하고 존나 부비부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파도도 파도지만 그때는 내가 초딩티를 못벗어나서 그런지
아무도 의심을 안했던것 같다 덕분에 바로옆에 남친있어도 만튀를 감행하기도 ㅋㅋ
요즘 이런짓하면 개졷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