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담사는 서른살 게이다. 여친 이랑깨진지 일년이 넘어가니 자지가 중력을거스를 때가 많아서 업소에 자주다니는편이다. 난 30대중후반을 좋아해서 안마방보단 휴게텔이나 퇴폐이발소를 자주가는편이다. 얼마전에 내가사는 동네에 첨보는 업소가 생겻다.

그래서 술처먹고 한번 간적이있는데 호옹이?

씨발 그렇게 ㅆㅅㅌㅊ 줌마 처음 봤다

존나 ㅅㅅ함. 휴게텔은 그래도 ㅅㅌㅊ가 많은데 이발소는 존나 씹퇴물들 많거든. 게이들도 갈일있거든 아줌마 ㅎㅌㅊ면 그냥 기어나와라. 싼맛에 한다고 그냥하다가 나올때 현자타임 두배로 강렬하다. 여튼 각설하고 다시 내 이야기로 넘어가지. 업소다녀본게이는 알겠지만 30대 중후반은 존나 퇴물취급받는다 그세계에서. 그래서 가격도 존나쌈. 고담기준 휴게텔 10~12 이발소 6~8만 이거덩. 휴게텔가면 ㅅㅌㅊ 많타 초짜들은 이발소가따가 좆때는수있으니까 휴게텔로 시작해라. 아 씨발 자꾸 말이 옆으로 세노? 미안하다. 여튼 ㅆㅅㅌㅊ 아줌마 봐서 존나기분 좋았다. 알로에 오일인가로 마사지 부터해주드라. 마사지 받고 샤워하고 기분좋게 삿갓이 받고있는데.. 아니 씨발 내 자지로 전해오는 이질감이 쭈꺽이 아니겠노? 쭈꺽이가뭐냐면 자위기구인디 이발소에서 삽입하는척하면서 다리사이에 끼우고 그걸로 섹스하는거다. 이발소는 이런데 꽤많은편이다. 시발 ㅆㅅㅌㅊ줌마길래 실제 박고싶었는데 일단 그냥 싸고나옴. 아 존나 맘에들었는데 아쉬움 달래고 귀가함. 그렇게 한 이주흐르고 오늘새벽이 왔다.

어제 퇴근하자마자 잠들었는데 새벽2시쯤 친구가 전화 왔다. 공무원준비하는놈인데 인생 존나우울하다 3년째 저지랄하고있어서 ㅜㅜ 술한잔 사돌라길래 자다말고 기어나가서 호프집가서 맥주좀 빨다 친구 집까지 태워다주고 나도 집으로 돌아오는데 잦이가 중력을 거스르고 치솟인 오르는거아니노? 그래서 어딜갈까하다가 갑자기 ㅆㅅㅌㅊ 아줌마가 떠오르데 . 기구로 가짜ㅅㅅ 하는곳이지만 안마 존나 쌔끈하게 잘해주고 줌마가 내맘에들어서 거기로 다시감. 들어가서 마사지 받고있는데 날기억하드라고 전에 왔었죠 그러면서 몇마디 주고받다가 내가 2만원더드릴테니 서비스 잘해달라그랬지. 애무받으면서 ㅂㅈ를 만지고있었는데 존나 젖는거 아니겠노? 아 씨발 이게 기회다. 이년 먹을수있겠다 싶드라고. 진짜 씨발 존나안젖는게 업소녀거든. 그랫니 그때부터 입털기시작했지. 누님 이쁘네. 맘에들더라 실제 하고싶었는데 전에왔을때 기구쓰는거 알아채고 안오려다가 누님생각나서 다시왔다. 존나 입털었지. 지 이쁘다니까 좋아하는건 ㅂㅈ들은 어쩔수없는가 좋아죽드라 그와중에 ㅂㅈ는 계속만지고있었는데 졸라 젖었길래 내가 실제로함 하자그랬지. 첨봤을때부터 존나 먹고싶었다고 입털면서. 첨엔 존나 난 실제 하는게싫어서 나이도 여기일하기엔 어린데 한다면서 빼드라고. 계속빼길래 알았다그러고 더 적셔야되겠다 싶더라고. 그럼 내가 위에서 좀 놀자고 그러니까 그러다 넣을려고 그러면서 베시시 웃길래 안넣는다 그러니까 눕더라. 이발소서 그지랄해보긴 처음인데 키스하고 실제 연인들 애무하듯이 존나 애무했지 ㅂㅈ에 손가락넣고 애무하고 근데 진짜 미친듯이 젖더라. 반응 존나게 좋더라고 할수있겠다 싶어서 보빨시전하면서 손가락으로 존나 농락하는데 이 여자가 가버림. 숨소리 쌕쌕 거리면서 눈이뒤집히길래 아 이여자가 왜 시발 실제하는업소 싫다고했는지 이해가드라. 이렇게 성감좋아서 자주느끼면 지가 존나힘들거든 피곤해서. 그래서 줌마 오르가즘 좀 안정되고난후에 나한테 여친인냥 찡찡 거리드라 장사다했다고 기운이 쪽빠지네 어쩌네 그러길래 난 아직 못쌋다그러니까 어디가서 실제해주더라 그러면안된다 그러더니 올라탐. 방아좀 돌리다가 내가 눕혀놓고 테크닉 아는거 다동원해서 홍콩한번 더보내고 나도 시원하게 74로마무리. 다끝나고 나가기전에 둘이 앉아서 담배한대같이폇다. 내가 소원풀었다고 그러니까 소원풀어서 이제안오겠네 그러더라 ㅋㅋㅋ 안갈리가있겠노? 한번 뚫은ㅂㅈ는 언제든 열리는거니까. 의외로 순정파였다 그여자. 나가는데 갑자기 부르더니 한번안아주고 가라길래 꼭안아주고옴. 6만원짜리이발소에서 안마방급 ㅅㅅ하고 기분좋게 자다깨서 니들보고 딸이나치라고 글남긴다. 모바일이라 글보기 좆같겠지만 참고보길 앙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