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고로 캐리비안베이 혼자갔다

이모가 친구랑같이가라고 표 3장줬는데 갈사람없어서 인터넷에서 같이갈사람구해서 가려다 없어서 그냥혼자갔는데

가본애들은 알꺼야

미끄럼틀내려오는거있지 그옆에 가다보면 공간좀있고 유리창있는거.

진짜 혼자가니까 존나 재미없어서 그냥거기앉아있는데 지나가는사람들 한명한명보니까

존나꼴리더라 ; 그래서 첨엔그냥 참자참자하다가

꼬추커지면서 수영복이랑 비벼지는데 그거때메 더꼴려서 서지도못할정도로 커진거야

그래서 안되겠다해서 첨에그냥 비비다가 너무꼴려서

노란색비키니 가슴큰년....뒷태쩌는 보라색수영복년....다리존나예뻤던년..내쪽으로 걸어오는 년보면서

얼싸 한다는상상으로도 하고..이런식으로 딸치는데진짜

존나빨리나왓다. 그거그냥 얼싸한다는생각에 유리창쏙에 쌌는데 그리고 바로튀었는데

알바가 나중에그거보고 빡치지않았을까 생각한다. ㅋ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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