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소희가 학원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다
"다녀왔습니다"
"어서와라"
방송작가인 소희의 엄마는 방안에서 글쓰기 작업을 하는 중이였다
소희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가방을 내려놓고
늘 그래왔듯이 집안의 규칙대로 화장실로 가서 손을 씻고 나오는데,
어느새 엄마가 거실로 나와계셨다
"배고파요 엄마, 밥주세요~"
"그전에 너 오늘 엄마한테 혼좀 나야겠다"
"넷??"
놀라서 눈을 크게 뜨고 엄마를 쳐다본다
"왜 그렇게 놀라니? 잘못한것이 없구나?"
"네.. 무슨 잘못이요..?"
갑자기 엄마가 안방으로 들어가더니 벽장에서 회초리를 꺼내들고 거실로 나온다
순각 회초리를 보고 당황한 소희가 겁에 질린다
"아직도 너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제..제가요..?"
'도대체 뭐때문에 이러시지? 난 오늘 잘못한일이 없는데..'
소희는 당황스럽고 순간 벙쪄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자리에 서있었다
"좀 생각할 시간을 줘야 겠어?"
"아..네.."
"그럼 저기 구석으로 가서 벽보고 꿇어앉아서 반성하고 있어 10분 줄테니까"
"네.."
대답을 하고 소희가 엄마가 가리킨 거실의 한쪽 구석으로 가서 벽을 향해 꿇어앉았다
"오늘 엄마 없었을때 너가 학원가기 전에 집에서 어떻게 하고 나갔는지 잘 생각해봐"
'학원가기 전..집에서..?'
소희는 학원을 나가기전, 자신이 집안을 어지럽히고 나갔는지 생각하기 시작했다..
'아.. 그래.. 집안 어지럽혀놓고 뒷정리를 안하고 나갔었구나.."
'그러고보니까 내가 나가기전 그대로 일부로 안치워 놓고 계셨네'
'이제 저 회초리로 맞겠지.. 겁주려고 가져오신건 아닌거 같은데.. 분명히 맞을거야.. 맞기는 시른대 ㅠ"
소희는 매를 맞을 두려운 생각에 걱정을 하는 동안 어느새 10분이 흘렀고 엄마가 소희를 불렀다
"일어나, 시간 지났어"
소희는 자리에서 일어나 두손을 공손히 모으고 조심조심 엄마에게 다가갔다
"뭘 잘못했는지 이제 알겠어?"
"네..엄마"
"말해봐"
"집안 어지럽혀 놓고 뒷정리도 안하고 학원간거요.."
"그래, 그럼 구체적으로 말해봐"
"넷? 아..!"
소희가 잠시 머뭇하더니 이내 머리를 긁적였다
"저어.. 그게.."
"엎드려"
"아..! 그,, 빵먹구 안치운거랑~.."
"시끄럽고 엎드려뻗쳐"
곧 소희가 엄마앞에 엉덩이를 높이 쳐들어 엎드려뻗쳐 자세를 취했다
엄마가 회초리를 높이 들어 소희의 엉덩이를 강타하기 시작했다
"휘익~ 짜악! 짜악!"
"아웁.."
"10분동안 이나 시간을 줬는데 깊이 반성을 안 한 모양이네.. 뭐했어?"
"죄송해요~"
"짜악! 짜악!"
"아흐읍~.."
"엄마가 너 그렇게 대충대충 생각하라고 반성할 시간 준줄 알어?"
그리고 다시 울려퍼지는 매질소리..
"짜악! 짜악!"
"아~ 엄마 잘못했어요~ ..."
엄마가 소희의 스커트를 들어올려 팬티를 벗겨 허벅지에 걸치게 했다
포동포동하고 뽀얀 소희의 탐스러운 볼깃살이 그대로 들어났다
"뭘 잘못했는지 하나하나 다 말해봐"
"커..컴퓨터 안끄고 나간거요.."
"또"
"그..그리고.."
"짜악! 짜악!"
"하으윽~"
볼기에 가차없이 매질이 가해질때 마다 두눈을 질끈 감고 아랫입술을 꼭 깨물며 버텨보는 소희..
팬티를 벗겨놓고 맨볼깃살에 매질을 하니 매질 소리가 더욱 찰지게 울려퍼졌다
"그리고 뭐?"
"안방 화장실 불 안끄고 나간거요~"
"또"
"먹고나서 쓰레기 안치운거요.."
"그건 아까 말했지"
"아..넷, 그리고 방 어지럽히고 나간거요"
"또"
"또..."
"휙~ 짜악! 짜악!"
"아윽~" (아픔을 못참고 한쪽 다리를 들어올리며)
하얗던 소희의 볼기는 점점 빨간 매자욱이 번져 피어오르고 있었다
얼굴은 점점 고통으로 찡그려지고 있었다
"엉덩이 똑바로 높이 쳐올려"
소희가 천장을 향해 높이 엉덩이를 올린다
"머리감고 나서 사용한 수건 어떻게 했어?"
"아,, 빨래통에 안넣고 제방 침대위에 올려놨어요,,"
소희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또"
"티..티비 켜놓고 나간거..?"
"짜악!"
"꺄으윽~"
"아무거나 지어낼래?"
"그치만 더이상 모르겠어요~"
"짜악! 짜악!"
"꺄아앗~~"
더이상 참을 수 없는 고통에 소희는 엉덩이를 내려 꿇어 앉은 자세로
양손으로 열심히 불이난 볼기를 문질러댔다
"누가 만지래 손치우고 다시 엎드려뻗쳐"
엄마가 아랑곳하지 않고 매정하고 단호하게 명령했다
지체하다가는 매를 더 벌까봐 얼른 다시 엎드려뻗쳐 자세를 취하는 소희
"그러길래 반성할 시간 충분히 줬을때 뭐했어? 딴 생각했니?"
"아니요~,.."
"10분 동안 고작 '집안 어지럽히고 뒷정리 안한거요' 이거 하나 생각했어?"
다시 회초리를 높이 들어올려 살집이 토실토실한 볼기의 정 가운데를 내려 쳤다
"짜악~ 짜악!"
"아흐으읏~~"
"가전제품 쓰고나서 사용 안할땐 콘센트 뽑아놓으라고 했어, 안했어"
"하,하셨어요,,"
"고데기도 켜놓고 그냥 나간거 몰랐지"
"짜악~!"
소희가 결국 아픔을 참지못하고 또다시 주저 앉아 엉덩이를 부여잡았다
"아흑,,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새하얗던 소희의 볼기는 이미 매질로 군데군데 붉게 달아올라 있었고 매자욱이 피어올라 있었다
소희의 양볼과 눈망울도 빨갛게 젖어있었다
"일어서봐"
엄마의 명령없이 행동했다가는 더 매를 맞을수도 있었기에
팬티를 올려입지 않고 그대로 허벅지에 걸쳐둔 상태로 일어났다
엉덩이가 너무 아파 미친듯이 문질러대고 싶었으나 최대한 반성하는 시늉으로 두손을 공손히 모으고 고개를 숙였다
"쓰레기는 제자리에 방치해두고 뭘 쓰고나면 항상 제자리, 치울줄을 모르는 아이네. 아주 나쁜 버릇을 들여놨어..?"
"엄마보고 다 뒤처리 하라는 거야?"
"아니요,, 죄송합니다.."
"기본생활 습관이 너무 안됬구나, 나이가 몇인데 이런것 까지 일일히 설명해 줘야하니?"
"잘못했어요..엄마,,"
"그럼 일단 너가 어지럽히고 나간 집안 뒷정리 먼저 하고와, 팬티 똑바로 올려 입고"
"네에.."
소희는 먼저 주방으로 가서 쓰레기를 치우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정리를 했다
사용한 수건과 갈아입은 옷들은 빨래통에 집어넣었고 휴대폰 충전기 콘센트도 뽑았다
그리고 다시 엄마에게 갔다
"다했어?"
"네"
"그럼 이제 너가 한 잘못에 대한 벌을 주겠다"
"넷?"
소희가 놀라서 어리둥절해한다
'여태껏 실컷 볼기를 얻어맞았는데 무슨 벌이 또 남았다는거야?'
"왜, 무슨 문제라도 있니?"
"전 이미 엉덩이를 열대도 넘게 맞은것 같은데요..?"
"너가 왜 엄마한테 엉덩이를 맞았는지 벌써 까먹은 거니?"
"아,,아뇨.. 그치만, 매도 맞았고 저도 충분히 반성하고 있으니까 이번 한번만 용서해주시면 안되요??"
"아직 네 잘못에 대한 벌은 아직 받지 않았어, 죄를 지었으면 그 대가를 치뤄야하지 않겠니?"
"하아..네..ㅠ"
"안방으로 따라들어와"
"네에.."
소희가 엄마를 따라 안방으로 들어가고 엄마가 문을 닫는다
"의자 가져와"
등받이가 없는 의자로 소희가 종아리 체벌을 받을때 올라서는 용도였다
"네,,"
소희가 의자를 엄마 앞에 가져다 놓았다
"올라서"
소희가 잠시 엄마 눈치를 보고 머뭇하더니 곧 의자 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종아리를 가지런히 모으고 체벌을 기다렸다
소희는 무릎위로 15cm가 넘는 짧은 스커트를 입고 있어서 흰 다리가 훤히 들어났다
키 165cm인 소희의 다리는 매우 늘씬하고 섹시했다
특히 잘빠진 종아리 각선미가 예술이였다
"종아리 열대만 맞고 앞으로 잘 할 수 있겠니?"
"네, 잘 할 수 있어요 (종아리 열대가 적은건 아니지만..)"
"그럼 종아리에 손대면 3대씩 매 추가야.. 숫자 안세면 무효고, 알았어?"
"네에.."
엄마는 회초리로 소희의 종아리를 살짝 탁탁 치다가 바람을 가르는 매서운 소리와 함께 종아리 정가운데를 타격했다
"휙~ 찰싹!"
"아윽.. 하나~"
"휙~ 찰싹!"
"윽,, 둘~.."
"휙~ 찰싹!"
"하읏..! 셋~"
"휙~ 찰싹!"
"아야앗~.. 넷.."
소희는 매를 맞을때 마다 살짝씩 무릎을 굽혔다
종아리에는 빨간 매자욱이 차곡차곡 새겨지기 시작했다
"휙~ 찰싹!"
"아읍~ 다서엇..하아.."
"휙~ 찰싹!"
"아흑~ 여서엇~.."
"휙~ 찰싹!"
"하윽~ 일고옵~,,"
"휙~ 찰싹!"
"아으윽~ 여.. 여덜~~"
"휙~ 찰싹!"
"하악.. 아홉~"
"휘익~~ 찰싹~!!"
엄마가 마지막 한대를 있는 힘껏 내리치자 소희가 주저 앉아 버렸다
"꺄으윽~~"
종아리가 깨질듯이 아팠다
참아왔던 고통이 무너져버렸다
소희가 종아리를 연신 문질러댔다
"손댔으니까 3대 추가야, 게다가 숫자도 안세었구나 아홉대 부터 다시세..!"
"엄마, 잘못했어요,, 그냥 딱 세대만 더 맞으면 안되요??"
"너의 잘못을 벌주는 중인데 반성할 줄은 모르고 맷수를 에누리 하려 들어? 처음부터 종아리 스무대로 갈걸 그랬니?"
"아,아니욧..! 잘못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