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낸시랭 자살해라 뭐다 하고있을때 팝아트에 관해서 알아봤다.
내 사촌누나가 미대생이라서 언젠가 낸시랭이 LOVE라고 가슴에 쳐쓰고 '앙~'이라고 쓴 표지판 들고다니는거 들고
"누나 이게 팝아트야?" 이러니까
누나가 존나찡그리면서 '인권운동하냐?'이러드라.
일단 팝아트에 관해서 간단히 얘기해보자
낸시랭 까는 얘기만 듣고싶으면 3번만 봐라 1,2번은 정보글이다.
1.팝아트의 기원
팝아트의 기원은 영국이다. 1950년대 초반에 영국에서 대중적 시각이미지를 예술에 넣을라고 했지. 영국 팝아트의 특성은 사회비판적이지.
이 사진은 영국의 해밀턴이 그린 최초의 팝아트 '오늘의 가정을 그토록 색다르고 멋지게 만드는것은 무엇인가'다 사진에 있는 저 게이는 무시하자.
이때쯤에 자리잡은 팝아트의 정의는 '순간적, 대중적, 대량생산적, 청년문화적, 매혹적, 거대기업적인 것 등은 현대 대중문화의 속성을 그대로 압축해놓은 것.'이다.
하지만 영국은 단지 팝아트라는 용어가 처음 생긴곳. 실질적인 팝아트의 발전은 미국이 만들었지. 다들 알지?
미국의 당시 사회적 영향, 즉 자본주의와 대중소비가 상업적인 예술 팝아트의 정의를 완성시켜. 이로써 팝아트의 기반인 고전미술과 대중미술의 융합, 그리고 상업성의 예술이 완성되.
2. 상업적인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
팝아트를 얘기할때 꼭 얘기하는 사람중 넘버1이 앤디워홀이지.
이 사진은 다들 한번씩 봤을꺼야. 씨발 이게 몇억이나함.
앤디워홀은 당대 최고의 연예인들, 앨비스 프레슬리나 마릴린 먼로같은 새끼들을 대상으로 실크스크린 기법을 이용해 작품을 '찍어'내. 그리고 이 작품들을 가지고 흥정을하지.

이렇게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작품을 찍어낸후
루틴 시켜서 작품을 완성하지.
당시 미술좀 안다 하는애들은 앤디 워홀의 이러한 방식의 예술행위로 '멘붕'에 빠졌다고 해.
물론 다른 팝아트의 거장도 많지만, 이쯤에서 하고 팝아트를 다시한번 정의해보자.
순간성+ 대중성+ 대량생산성+기업성+상업성+소비성= 팝아트
3.낸시랭은 왜 팝아티스트가 아닌가?- 작품성 ㅎㅌㅊ
자, 이제 막바지야.
아마 많은 일게이들이 낸시랭을 까기만 하고 작품은 보지도않은 게이들이 많을거야. 현대 팝아티스트들의 작품과 낸시랭의 작품을 비교분석해보자.
일단 팝아티스트들의 작품이야.
자세히 보면 카레이서가 자동차 주변의 삼성,스타벅스,미식축구,뽀통령,미키마우스 등 땜에 빡쳐있어. 뭔가 삘이 오노?
이것도 권총과 악세사리등의 배합, 뒤에엤는 스프레이로 현대비판을 뜻하는것같음.
이것과 같이 팝아트는 '인용'이나 '표절'의 단계를 넘어서고 단지 현대의 '소재'를 가지고 '창조'하는 형태로도 다가오지.
하지만 낸시랭의 작품을 볼까?
이번에 출품한 작품들임
이 작품에 상업성이있냐? 대중성은? 아니, 애초에 이 그림의 의미를 모르겠는데? 씨발?
거기다가 한 작품전에 저런 작품만 싸질러놨음. 뭐하자는거지?
저런거는 초3짜리 미술시간에 잡지오려서 붙이기하는거랑 별반 다를거 없지않냐? 일게이들의 포토샵 실력이 훨씬 ㅅㅌㅊ
이렇게 보면 일단 낸시랭은 팝아티스트로서의 자질문제가 있다는걸 알수있어.
방송이랑 트윗질 할 시간에 그림공부나 더 해 씨발련아,
3.낸시랭은 왜 팝아티스트가 아닌가?-정치성
씨발 이것만 보면 화가난다.
이게 낸시랭이 소위 말하는 자칭 '팝아트'다
일단 이년이 하는 대부분의 짓거리에는 정치색이 존나 강하게 들어있어. 거기다가 그걸 뒷받침하는 근거는 중학교 사회책에서나 볼법하게 단순하지.
팝아트에 정치성은 없어. 사회 비판적이라는 요소가 물론 들어있지만, 그건 말 그대로 사회상을 비판하는 거지 특정 정치적 인물등을 까진 않는다 이거지.
근데 이 낸시랭년은 노이즈 마케팅인지 존나 정치성을 드러내는 근거없는 퍼포먼스를 하고 '이게 팝아트다' 라고 지껄이고 있는거야.
결국에 이년은 좆도 없으면서 가슴좀 까내고 노출하는 식의 행위예술(지랄)과 정치적 인물에게 하는 비방으로 언론계에 어그로좀 끌려는 종자란 말이야. 존나 잉여한 년이라고.
세줄요약
1.팝아트는 대중성과 사회비판성등을 띈 현대 예술이다.
2.팝아트는 패러디 뿐만 아니라 소재를 이용한 창조도 가능하다
3.근데 낸시랭은 팝아트는 안하고 가슴만 보여주고 가끔씩 포토샵만하니 이지랄이다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