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시작한건데.
모든 오피는 건달끼고 하더라.
무슨 통닭집창업하는것처럼 쉬운게아니란 얘기.
만에하나 한다쳐도
조재현처럼 지애인 팔아서 하지않는이상 아가씨를 못땡겨옴. 이바닥 연줄없는새끼는 운영못하는 시스템.
그리고 찐사장은 100%확률로 건달 아니면 반달이더라.
나같은 경우는 칠성이었음.
칠성파라길래 요즘같은 시대에
깡패는 오히려 평범한아저씨일거라 생각하고 면접봄.
근데 막상 깡패새끼 대면하니깐 바로 오줌마렵더라.
왜냐면 손가락이 4개임.
면상은 약간 체지방 15%정도의 볼살빠진 유퉁.
그냥 대놓고 깡패였음.
그런일 없겠지만 단속뜨면 잠수타지말고 자수해라.
벌금은 내가 내줄게.
네.
잠수타지마라 말했다.
암튼 초반엔 투톱체제로 일했음.
실장으로 형님이라고 하나 있었는데
이새끼도 약간 깡패같았는데, 동네 어스레기에 더 가까운타입.
근데 돌대가리라서 스케쥴표를 엉망진창으로 짜더라.
아가씨 스케쥴이 곧 가게매상인데.
답답해서 이새끼 제낄려고
스케쥴표랑 아가씨출퇴근기록부
일일매출현황 박카스 비타500재고파악
콘돔발주 바디워시 치약 칫솔 수건 러브젤 발주
오피스텔관리실 공지사항 아가씨보건증관리등등
내가 일일히 엑셀작성해서 유퉁한테 카톡으로 직접 보고함.
유퉁이 흡족해하더라.
그렇게 1달 지나니 자연스럽게 실장원톱체재로 바뀌고
잡일할 시다도 구해줌.
나한테 오토돌린상태라 거의 내 세상이었지.
그러면 이쯤에서 게이들이 젤 궁금한게
오피실장은 오피년 따먹냐 이거아님?
대답이 2개인데
첫번째 대답은
절대 못따먹는다.
아가씨들은 상품이기때문에
실장이 아가씨한테 찝쩍거리는건 있을수 없는일이다.
4손가락으로 살기 싫었거든.
내가 손님으로 와서 돈내고 따먹는것도 눈치보여서 못함.
하지만..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친구들은?
김천으로 가야할 친구가 잘못왔다면?
두번째 대답으로
난 따먹었다.
물건이 들어올때는
픽업해서 면접보고 출근시키는게 유퉁의 일이었고
출근할 년들 프로필사진찍고
부달에 올리는게 내 일이었는데
언젠가부터 지 바쁘다고 사무실에 픽업만 해주고
나머진 다 나한테 떠넘기더라.
면접보고 알아서 출근시키라.
네
가뜩이나 아가씨관리한다고
(이를테면 아가씨관리란
축구장에 토끼10마리 풀어놓고 재식훈련시키는꼴)
짬도 없는데 짜증나더라.
스트레스 오지는데 보너스라 생각하고 한번 먹어보자.
미슐랭3스타도 손님상에 서빙되기전에
셰프가 먼저 맛보는데 나라고 못할게 뭐있냐 싶음.
단 조금 치밀할필요를 느껴서
대놓고 에이스인친구들
다시말해
예쁜얼굴
참젖c에 참보지 +4이상되는 친구들.
즉 유퉁이 기억할만한 친구들은 건드리지않기로함.
그래서 약간 기준미달인 친구들.
면상이 경미하게 부셔졌거나.
유두가 검정색.
혹은 너무커서 몇번빨면 피흘리며 떨어져나갈정도의 왕유두. 보지옆에 몽고반점이 있다거나
위생적이지못해서 손톱밑에 때낀년들.
뭔가 2% 딸리는 애들 위주로 공략함.
아니나다를까 라이언고슬링처럼 생긴년을 면접하게됨.
앉아요.
네
경력은?
bar2년 대딸방3개월요
음...경력미달이신데... 도우미 경력좀 쌓고 오지그랬어요?
히응~ 실장님~~~ 저 잘할수있어요~ 제가 끼가 많아요
뭔가 절박해보이더라.
당장 돈벌지않으면 안될정도로.
에이스급보단 B급들이 손님수위도 맞춰주고
지면상 커버할려고 다받아주는 경향이 일반적인데
이친구도 역시 그런것같더라.
그년 면상 골똘히 쳐다보다가
안타깝지만... 우리업소완 안맞는것같내요^^
하고 매몰차게 일어나 가려니깐 와락 붙잡더라 ㅋ
실장님~~~ 저 진짜 잘해요~ 하면서
내 두다리를 껴안고 애교시작.
에헤이.아가씨 나랑 이러면안되요~
떨쳐버릴려고 막 밀어내다가 슬쩍 유방만짐.
말랑말랑하더라.
말 안할께요~ 한번만 봐줘요~
아 진짜 안되는데...
한동안 옥신각신함.
나만 해결하면 일할수있겠다 싶었나봄.
씨발년아 니가 그러니깐 몸파는거다.
뛰는놈위에 나는놈있다는거 모르냐
실장님 저 항시출근가능!!
출근한다길래 바지벗고 남근을 꺼내줌.
옴 뇸뇸뇸~ 기다렸다는듯 빨더라.
혓바닥으로 귀두를 굴리는거보니
대딸방에서 헛배운건 아닌지 잘빨더라.
교과서를 이렇게 빨아보지그랫냐 쌍년아.
이것도 가능한가싶어서
양손으로 관자놀이 꽉누른다음 목젖까지 쑤셔봄.
엌엌 눈물 콧물 입물 질질짜며 받아주더라.
그러다 갑자기 이년이 대가리를 빼더니
입에 손넣어서 어금니에 낀 좆털을 찾더라.
동작그만!
소리지르고 수첩에 -15점 감점이라 쓰고 보여줌.
어리둥절하길래
좆빨다 좆털걸려도 그냥 삼키세요.
분위기깨지말고. 그래서 -15감점.
60점 밑으로 내려가면 탈락입니다. 지금 85점이야.
으름장 놓으니 고개 끄덕이며 좆털삼키더라.
안달났는지 게걸스럽게 자지를 다시 빨기시작.
좆만빨리니깐 심심해서 유방에 손 갖다댐.
그러자 자동으로 옷을 벗는데
그와중에 침착하게 좆빠는건 놓치지않더라.
+5점 현재 90점. 수첩에 쓰고 보여줌.
기뻐하더라.
유방만지다 유방사이에 자지끼우고 젖치기코스 시작함.
경험부족인지 쑤시는
내 리듬과 아래로 쓸어내리는 유방리듬이 안맞더라.
급기야 힘조절실패로 유방사이에서 좆이 튕겨나감.
-20점. 현재점수 70점.
그러자 이년 안색이 창백해지더니
안되겠다싶은지 허겁지겁 팬티벗고 다리를 벌리더라.
아~~ 실장님 빨리 박아주세요~
얼른요~ 제 몸에 넣어줘요~
게슴츠레 표정지으며 말하니깐 진짜 꼴리더라.
후다닥 쑤셔박음.
유두깨물면서 들이박는데
이년이 다리로 허리감으면서
내엉덩이를 손으로 막 주물주물 애2무하더라.
부들부들 떨면서 허리튕기는거도 잊지않음.
적극적인자세 베리굿
수첩쓸시간없어서 귀에다 +20점 속삭여줌.
그러니깐
으느흐응~~ 호우~ 호우~화우우~
너무 오바떨며 신음하더라.
살짝 발가락을 보니
발가락도 안구부리고 연기하는것같았음
자지빼고 근엄한 표정으로
기망행위! -30점. 지금 60점입니다.
하니깐
흐읔 안되요!!
혼비백산해서 고양이자세취하더라.
제일 자신있다 이거죠?
한번넣어봄.
채점한다고 물이 약간 메말랐던데
오히려 갈보에겐 더 플러스요인.
빡빡한게 딱 좋더라.
거기다 속력높여 쑤실수록
똥구멍이 벌렁거리는것이 육안으로도 확인가능할
정도로 보지를 쪼음.
하지만 이대로 합격시킬순없어서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존나쎄게 때려버림.
흐아앜~
침대보꽉 쥐면서 참다가
급기야 배게를 재갈삼아 입으로 깨물며
나의 여래신장을 받아내더라.
창녀는 딱 두 종류거든
고통을 못참는 년
고통을 참는년.
고통을 참았으니 +20점 80점.
돌머리답게 또 금새 기분좋아져서
실장님 제가 올라탈게요. 하면서 나보고 누워라더라.
속으로 제발 제발 그것만 하지마라 했는데
결국 대가리 왁스라도 바르듯
러브젤을 반통 짜더니 보지에 덕지덕지 바르더라.
아이템 사용 -30점.
덩달아 발기도 풀림.
벌떡일어나서
탈락입니다. 안타깝지만 이만 나가주세요.
엉엉울면서 나가던데 맘이 안좋음.
시발. 면접관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
그날 밤에 맘이 너무 안좋아서
그년한테 문자로 특별히 합격처리 됬다고
내일부터 출근하라고 내 자취방 주소알려줌.
다음날 퇴근하고 집에와보니
이년이 미심쩍은지 손님은 언제오냐 묻길래
단속떠서 다터졌다고 입터니깐 다시 엉엉 울면서 나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