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메가박스에서 알바시작함.
첫날 일하러 가보니깐 남여 성비가 7:3으로 여자가 우세하더라.
매니저는 남자였는데 면접때 무슨일 하고싶냐 묻길래
검표일 하고싶다고, 부엌떼기는
적성에 안맞는다 얘기하니깐 웃으며 알겠다길래 크게 신경안써도 될 새끼같았음.
문제는
실무현장이 보지밭이라
이거 괜찮겠나 싶어서
대충 분위기 훑어보니 멀쩡한 남자새끼들은 창고나 매점에 쳐박혀
억눌린채로 잡일하는 상황.
어휴 좆달고 저게 무슨짓이람
보지빨려고 자처해서 마당쇠랑 부엌떼기라니.
아마 어리버리타거나 보지들한테 껄떡껄떡거려서
사람취급못받고 고문관직행된 케이스같던데
어림없지 나는 속으로 굳은 다짐하는데
아니나다를까 오자마자
강냉이 튀기라며 매점으로 날 쑤시는 웬 쌍년.
첫인상이 끝인상이다싶어
존나 큰소리로
나는요! 검표 하고싶습니다.
면상에 일갈해주니
알겠으니깐 일단 강냉이부터 튀겨주세요 라며
지지않고 날 쑤셔박더라.
조선시대같았으면 곤장30대감인데 예뻐서 봐줬음.
그렇게 강냉이튀기고 오징어꿉고 빨대랑 휴지 별 잡동사니 채우고
이거 쉴시간도 없이 일하는데 옆에 보니깐 매표보는년들은 지들끼리 모여서
희희덕거리며 놀고있더라.
그중 제일 예쁘고 싸가지없는년이 나랑 눈마주쳤는데
시발 무슨 사형집행관처럼 뚜벅 걸어오더니
첫날 적응도 안된시점에서 나보고 어리버리탄다고
날 벌레보듯 바라보더라.
첫날부터 일을 잘하면 내가 점장이고 메가박스 사장이지 시발년아
속으로 분참고있는데
이년이 먹이감이라도 발견한듯
날 졸졸 따라다니며 갈구면서 일진놀이시작.
웃긴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그렇게 한 2주 조련받으면서 일하다보니
어느샌가 내가 빵셔틀이 되있더라.
그제서야 여기 일하던 남자들이 이해되기시작.
그러다 어느날 자존감바닥인상태로 창고에서 빨대재고 파악하고있는데
밖이 졸라 소란스럽더라.
나가보니 사람들 우글우글 모여있고 매표칸에선 일진년이랑 웬 쉰김치년이 한판붙은상태.
강냉이 만지작거리면서 흘끔보니
무슨상황인진 몰라도 일진년이 따박따박 지지않고 쉰김치년에게 말대답하는 상황.
어휴 좆년아 사람 갈굴줄만 알았지 다룰줄은 모르는구나 싶어
어차피 자존감바닥에 대가리숙이는건 일도 아닌상황이라
내가 존나 달려가서 다짜고짜 쉰김치년에게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고개숙이며 사죄함.
보통 이런곳에서 진상질하는새끼들은 갑질결핍이거든. 그것만 매꿔주면 되는부분이라
쉰김치가 뭐라씨부리던 듣지도 않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대가리를 10번정도 숙여주니깐
어느정도 진정되더라.
곧 매니저가 와서 상황은 정리된 상태.
그걸 계기로 일진년이 나에게 호감이 생긴건지
퇴근하고 회식자리에서 내옆에 앉아서 나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며
관심가져줌.
맨날 채찍질만하다가 갑자기 당근을 주니깐 고맙더라.
그간 서러움 북받쳐 술을 막 퍼마시며 일진년이랑 많이 친해짐.
일진년도 쉰김치한테 된통당한거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술을 들이붓더니
인사불성상태.
바로 지금이 일진년 보지탐험기회다 싶어서 부축을 핑계로
허리랑 엉덩이 존나 만지는데
갑자기 매니저새끼가 지가 데려다 준다며 나보고 꺼지라더라.
시발 신경안써도될 새끼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초치니깐
난감해짐.
그러니깐 일진년이 아우 되써요 혼자갈수있어
하면서 혼자가더라.
매니저새끼 치토스처럼 언젠간 반드시먹고말거야 입맛다시며
퇴장하는거보고
일진년 미행시작.
쩔뚝쩔뚝거리며 걸어가는거 다시 엉덩이 손받쳐 부축해줌.
그러니깐
이년이 매니저인지 나인지 고개돌려 확인하더니
피식 웃더라.
웃음이 웬지 니깟놈이?
많이 취했네 자 일단 가자
하고 모텔촌으로 걸어감.
세걸음 걷고 엉덩이 한번 주무르고 열심히 부축해서 모텔도착.
침대에 눕혀놓고 땀좀 닦고있으니깐
으으음~ 하면서 이년이 누운채로 스타킹을 벗으려 하는데 잘 안벗겨지길래
내가 도와줄게 하고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손으로 만지작거리다
벗기는데 이년이 날 빤히 쳐다보더니
야 너 제대로 할수있어? 묻더라.
알바 혹은 섹스 중의적물음이라 무조건 잘한다 하니깐
이년이 슬금슬금 다리를 벌리더라.
때마침 자지도 복어처럼 빵빵해져서 내 다리도 벌어진상태.
그래도 아직 이년이 무서운상황이고 언제 맘바껴서 내 면상에 발길질 할수있으니
혓바닥으로 무릅부터 허벅지까지 조심스럽게 핥아줌.
으흥으흥~ 속삭이듯 신음하길래
허벅지 안쪽이랑 햄스트링 빠는와중에 만세 손뻗어 가슴을 만져봄.
가슴도 바로 직행이 아니고 겨드랑이 만지는척하다가 실수로 가슴만지듯
조심스럽게 애@무함.
후웁 후웁~ 하면서 신음이 거칠어지더니 갑자기 지 유방만지던 내손을
가져가더니 입에 넣고 손가락을 빨더라.
옵옵~ 쬽오옵 쬬옵~
하면서 검지를 빨길래 나도 흥분해서 이년 아가리에 손가락 세개 쑤셔넣고
어금니 만지고 혓바닥 잡아 땡기면서 보지에 입을 댐.
팬티로 막혀있길래 킁킁 거리며 코로 쑤셔박아서 팬티 옆으로 제끼니깐
비릿한 향이 솔솔 피어나더라.
리트머스 혓바닥 살짝 보짓살에 담궈보니 산성지수 양호.
만지작 거리던 유방을 살짝 쥐고 반시계반향으로 비틀어주니깐
흅~흅훕~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보지랑 항문이 벌렁하더라.
넣어도 되겠다 싶어서 자지 넣어봄.
내가 호미좆이라.
귀두에서 살짝 걸린 느낌이 들길래
조커가 브루스웨인 입찢듯이
양 엄지로 보짓살 을 좌우로 잡아 땡겨서 간신히 삽입성공.
어늬흐으응~
신음하더니 이년이 양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더라.
보지뚫리면 아무것도 못할년이 감히 날갈궈?
갑자기 울화통이 터져서
몇번 쑤시다가 이년다리를 팔로 고정시키고 강약중강약 그런거없이 강강강강 끝없는 강으로
박아줌.
후으응~훕으응~아 좀 천천히 부드럽게 해줘~
신음하면서 보지뚫리는와중에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일진년답게 반항하더라.
그게 또 더 꼴려서 최강으로 박아줌
그렇게 3분간 포크레인드릴박듯 보지를 씹창내주니깐
이년이 게거품물면서 혼수상태에 빠짐.
조심히 자지를 빼보니 자지뿌리에도 좆털을 가릴 정도의 보지거품이 한가득 고여있더라.
위아래로 거품내느라 바쁘구나 너도.
그래서 보지거품이 고체가 될때까지 박아주니깐
이년이 허벅지를 진동하더니 발가락을 앙 모으더라.
내친구 오선생이야 인사해 하면서 더 열심히
박아줌.
그후 3일에 1번씩 이년이랑 섹스했는데
역시 일진시발년답게 끈기부족인지
내가 쑤셔도 발가락도 꾸부르지않고
나한테 박히면서 카톡질하길래
짜증나서 이년 발가락 내가 강제로 구부러트리면서
박아주다 싸면서 발가락 부러뜨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