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과 가까워서 내가 거기가 어딘지 잘 아는데... 

성남 수정구 심곡동이라고 병신들이 모란시장 운운하는데 그쪽이 아니고 그 반대편 심곡동임.  강남쪽 인릉산 산자락 쪽임.
인릉산 기슭임. 그 중에도 제일 산속 깊은 곳 인적드문곳에 위치한 2층 저택인데 ..
왜 우울증 걸린애를 자살하기 딱 좋게 저런데다가 처박아 놨냐??? 

거기 그냥 강원도 태백산 속이나 마찬가지다. 사람 하나 안다니고 너무 적막하고 조용한 곳이다. 
은퇴한 80대 노부부들 숲속에 뭍혀 전원생활하기 좋은 곳이다.
이런 곳에 2층 저택에 20대 여자애 혼자 산다고??? 나도 무서워서 못 살겠다.  집 위치때문에 충분히 타살설이 나올 수도 있다고 본다. 

낮에 차도 좀 지나다니고 사람 소리도 나고 해야지 
거긴 꼭 유배지같은 분위기인데 왜 그곳에 ??????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삼성동이나 논현동 같은데 아파트 얻어주면 되지.. 
왜 우울증 걸린애를 적막과 고요 뿐인 깊은 산속에 폐칩시켜 놓았냐 하는 거지... 

만일 자살이 아니라면... 집 위치와 관련이 있다.  20대 여자애가 산속 2층 저택에 혼자산다는 거 자체가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다. 일반 직장인 여자애들도 무서워서 오피스텔 같은데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