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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lbe.com/11179351860 Google vs. 홍어
안녕 일게이들아~

오늘의 팁은 브금을 들으면서 읽어라.
https://www.youtube.com/watch?v=GurkREc-q4I
IN THIS MOMENT - 창녀 (OFFICIAL VIDEO)
북미, 유럽에서 해외여행을 가면 식당에 가서 밥 먹는 일이 많은데 계산할 때 팁을 줘야 하는데 팁 문화에 익숙하지 않지만 해외에 가면 팁을 안 주면 미개인이란 소리 듣기 싫어서 팁은 꼭 줘야겠지?
그래서 오늘은 Tip을 알아보자.
팁(Tip) 이란 무언가를 준다는 의미로 한국말로는 봉사료, Gratuity 단어의 슬랭이 Tip 이었다.
그 유례를 찾아보면,
1. Tips의 어원이 To insure Prompts Serive(빠른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를 줄인 거라는 소리도 있지만 이건 그냥 근거 없고,
2. 계산할 때 테이블을 툭툭 치는 소리가 Tip, Tip, Tip 이라는 소리로 들려서 Tip이라는 유례도 있고.
3. 나는 색다른 유례를 알려주려고 해.
일상생활에서 대부분 Tip 이라고 하고 Gratuituy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현재 Gratuity는 입장료 등의 요금 자체를 의미하는 단어로 주로 쓰이고, 최근 들어 팁에 대한 반감이 강해지자 특히 영수증에 "Gratuity fee"로 돌려쓰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어.

그럼 얼마를 줘야지?
누구는 10% 누구는 20% 줘야 한다고 하는데 적정한 팁은 얼마나 줘야 하지?

미국 요식업 협회: 고민 하지말고 내가 정해 줄께 딱~ 15% 중간만 내.
서빙도 제대로 안 하고 불친절했는데 꼭 팁을 줘야 하는 거야?
아 시바~ 맛있게 밥 처먹고 왜 머리 아프게 팁까지 계산해야 하는 거야?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한다고 하지만 우리에게는 다소 익숙하지 않은 문화라서 헛갈리는 게이들이 많을 거야.
영어권 나라에서 특히 식당 같은 경우 계산서에 Gratuity Fee 혹은 Service Fee 혹은 Service Charge라는 이름으로 이미 계산되어있는데 이럴 때는 팁을 주지 않아도 괜찮아.
영수증에 팁 금액이 표기되어 있으면 따로 팁을 안 줘도 돼

팁이 포함되어 있다면 영수증에 색빨간 빨갱이들 경고하듯이 쓰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해외도 홍어 마인드를 가진 식당 주인 새끼들은 뒤통수 칠려고 깨알 같은 글씨로 써 두고 확인 안하고 Double Tipping 하는 경우도 종종있어.

팁을 계산할때는 세금을 뺀 가격으로 계산하는 법이 맞어.
북미는 주마다 주세금이 틀린데 팁을 계산시 289(음식값)+28.90(세금)=317.90 x 0.15(15% 팁) 아니고 289 x 0.15 가 맞는 계산법이다.
팁이 포함되어 있는 식당, 호텔, 나이트클럽 등 %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야. 이건 그냥 주인 맘이야.
이 글을 읽은 일게들은 앞으로 해외 여행하면서 팁 호구가 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응딩게이들아 너희들은 뷔페 가면 팁 얼마나 주냐?
나는 뷔페에서 일하는 서버들이 일을 가장 일 많이 하는 애들 같아 좀 후하게 주는 편이야.

미국에서 팁은 꼭 식당이 아니라도 다양한 서비스에 팁을 주는 경우가 많아. 이발을 하거나, 택시를 타고나, 피자를 시켜 먹거나. 등
미국도 최저임금이 각 주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연방 서비스업의 최저임금이 $8 이라면 레스토랑 업계에는 수준의 최저 임금이 $2~ $5 수준이야.
시간당 2~3천 원 받고 어떻게 먹고살지? 그래서 팁 문화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
그럼 장사가 안 되는 식당에서 서빙을 보는데 하루에 손님이 한 명도 없다면?
당연히 팁도 없겠지?

그래서 식당 등에서 일을 할 때 만약 팁과 임금을 합한 총임금이 연방 최저임금보다 낮다면 당장 고용주는 팁과 임금을 합한 총임금이 연방 최저임금보다 낮으면 법적으로 고용주가 연방 최저임금에 맞춰 주어야 해.
가령 연방 최저임금이 8불이고 연방 서비스업의 최저임금이 5불이고 당신이 20시간 일해서 임금 100불 + 팁 40불 = 총 임금 140불을 받으면 20시간만큼의 최저임금인 160불까지 받도록 고용주는 당신에게 20불을 지급해야 해.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정부가 보장하는 최저임금은 연방 기준이며, 주마다 법적 최저임금이 달라.
상당히 많은 주가 법적으로 지정한 최저임금이 아예 없거나 연방 최저임금보다 낮으므로 꼭 청구해야 제대로 돈을 받을 수 있어.
이렇게 하려면 매일 받은 팁을 철저히 계산하는 버릇을 들여야 해서 좀 번거롭지만, 식당에서 일하는 애들은 생계와 직결되는 문제이니 꼭 팁을 계산하는 버릇이 익숙해져 있어.

그럼 처음부터 식당 주인들은 서버들한테 적당한 급여를 주면 되지 왜 손님한테 그걸 받아야 하지?
아님 음식값에 처음부터 포함시키면 되는 거 아냐?
생각해 보면 식당들 빼고 모든 장사는 다 그렇게 하고 있잖아.
왜 식당만 최저임금 무시하고 팁 + 시급 계산하고 연방 최저임금 하고 안 맞으면 돈 더 주고, 아~ 쓰바~ 졸라 복잡하네?
왜 요식업만 이런거야?
그 이유의 답은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면 팁을 더 받고, 서비스의 질도 향상 된다는 요식업계 주장을 수백 년간 믿고 있었고 그냥 그렇게 계속했었던 거야.
그런데 어느날 이거 맞는 소리야? 아님 개소리야?
의구심을 품고 있던 배우신 분들이 팁 문화와 수년간 모아진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를 한 코넬 대학교의 유명한 연구 결과가 있어.

https://scholarship.sha.cornell.edu/cgi/viewcontent.cgi?article=1022&context=articles
긴 논문은 아니지만 논문을 3줄 요약하자면,
1. 연구 결과 고객의 기분, 지폐의 종류(또는 잔돈), 개인적인 사정 등 따라 팁 금액이 틀려진다.
2. 인종에 상관없이 가슴 큰 여자가 평균 팁을 가장 많이 받는다. (반대로 성추행도 많이 당한다.)
3. 팁을 많게 혹은 적게 주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랜덤이었고, 좋은 서비스를 받은 고객과 아닌 고객에 비해 팁은 금액은 1% 차이밖에 안 난다.
저 팩트는 수백 년간 요식 업계가 주장하던 팁 문화는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뜻이지.
결국 팁 문화로 가장 큰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인건비를 아낄 수 있는 식당 주인들과 일하는 서버들이었어.
그럼 수백 년간 이 좆같은 문화를 누가 만든 거야? 궁금하지?
"잔돈 따위는 필요 없어.", "무겁고 귀찮은 동전을 왜 받지?"
유럽의 귀족, 부자들의 허세질로 시작한 것이 오늘날 전해져 오는 팁 문화의 시초였어.
그럼 유럽 허세충들이 서부개척 시대에 미국으로 이민도 가면서 미국도 본격적으로 팁 문화가 생기기 시작한 거야 ?
NO, 노, 盧 그건 아니야.

같은 영어권이라도 호주는 팁이 필요 없어.
옛날에 호주는 영국의 전라도였던 거 다들 알지?
영국에서 문제되는 범죄자, 정치범, 사회 부적응자 등의 가족을 싹다 모아서 호주로 다 보내고 홍어들 니들끼리 잘 살아라~.
그렇기 때문에 호주에 귀족 허세충들은 당연히 안 갔고, 호주는 이민 시작부터 팁 문화가 없이 시작했어.
스웨덴을 제외한 북유럽 국가들은 아예 팁 문화가 없거나 아예 계산서에 서비스 요금을 포함하도록 법으로 규정했기 때문에 역시 팁이 필요 없어.
그나마 스웨덴도 팁을 주지 않는 것이 더 일반적이고. 서양과 다른 문화권으로 취급받기도 하는 러시아를 포함한 구소련권 국가들 역시 팁 문화가 존재하지 않어.

터키를 다녀온 게이들을 알겠지만 터키도 팁 문화가 존재한다고 알려져 왔지만, 외국인 관광객들, 특히 미국인들이 하도 팁을 뿌려댄 것과, 후술 할 바흐쉬쉬 때문에 그런 오해가 생긴 거 같아.
원래 터키에는 팁 문화가 없으며, 오히려 팁을 주는 관광객들 때문에 외국인을 호구 취급하는 사례가 많아.
터키에서 배운 팁 문화를 전파한 개슬람권, 특히 아랍권에서는 팁과 유사한 바흐쉬쉬(bahşiş)라는 것이 있어.
본래 의미는 적선이라는 의미이고 터키에서는 아직 그런 뜻으로 사용하지만 아랍권은 특히 이집트에서는 손님이 원하지도 않은 서비스를 제공하고는 "너는 부자나라에서 온 여행객이니까 가난한 나한테 적선좀 하시죠?" 하고 끈질기게 팁을 요구하는걸로 악명이 높아.
그래서 중동에서 팁 안줘도 된다.
개슬람 홍어새끼들이 뒤통수 치는거다.

팁 문화를 키운 애들은 사실상 미국이며 미국은 유난히 팁을 밝히는 나라가 되어 버렸어.
미국은 서비스의 경우마다 팁 %가 다른데 심지어 여러 서비스의 팁 금액을 알려주는 사이트도 많이 있어.

http://www.tipping.org/tips/us.html

콜럼버스가 북미 대륙을 발견 이후 많은 유럽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는데 유럽에서 허세질 하던 돈 많은 귀족들은 초창기에는 이민을 거의 안 갔어.
대부분 초창기 미국 이민은 유럽의 노동자 계층이 주로 갔는데 이 노동자들이 바로 서부개척시대의 만든 장본인들이기도 해.
서부개척 시대 카우보이 영화들 다들 많이 봤지?
서부개척 시대는 개척이라는 명목으로 서부로 나가서 인디언 땅에 집 짓고, 최대한 큰 담을 처 버리면 니 땅으로 인정해 주던 시절이었어.
미국은 함부로 개인 사유지에 들어가면 총으로 쏴도 OK 되는 방어권이 이때부터 생겼던 거야.

그럼 인디어들은 우리 집 앞 마당에 홍어새끼가 멀티 짓고 있는데 가만히 두겠어?
당연히 홍어 진압하러 가야지.
인디언과 싸워서 이긴 카우보이 가족은 그 땅을 가졌고, 인디언한테 개털리고 능지처참 당하는 일도 부지기수 였다.

미국 원주민 박물관 소장: 서부 개척 시대를 주름잡은 총들 윈체스터 1866년형

미국 원주민 박물관 소장: 골트 리벌버 권총 1878년형
영국에서 이민 간 대장간 일을 하던 6형제가 인디언 1866형 원체스터 8자루와 콜트 권총으로 형제 한 명이 중상을 입고 120명을 전멸시킨 전설이 난무하던 시절이었어.
미국은 총이 없다면 미국의 역사도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총을 사랑하는 이유이기도 해.

카우보이 영화에 꼭 등장하는 곳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Salon이란 곳이야.
사실 Salon은 요즘은 영어권에서 잘 안사용하는 옛날 단어야.
지금은 미국에서 Salon이라고 하면 이발소, 미장원 정도로 생각하고 한국은 사롱 하면 뭐가 생각나지?

한국판 서부 개척 시대
한국도 Salon이 도심 곳곳에 숨어있던 시절도 있었다고 해.

응, 룸사롱이지.
영어권에서도 잊어져가는 옛날 단어 '살롱'이란 단어를 가장 잘 지켜낸 코리안 영어 실력 수준 보소.

원래 Salon의 원어는 프랑스에서 전해진 단어인데 '상류 계급이 사교를 위하여 모이는 곳.' 이란 뜻의 단어야.
하지만 미국 서부개척 시대의 사롱은 모텔겸 술집, 식당, 창녀가 있는 곳을 사롱이라고 해.
내용과 관련 있음 출처: gooogle.com
서부영화에서 항상 창녀들이 즐비하고 술 처 마시다가 서로 총질하는 그곳이 Salon 이야.
그럼 유럽 허세충들도 없던 서부개척 시대에 그럼 어떤 새끼들이 팁 문화를 전파했다는 거지?

내용과 관련 있음. 출처:gettyimagebank
눈치 빠른 게이들은 알지? 응, 맞아 바로 Salon 에서 살던 창녀들이었어.
그 시절 창녀는 한국 오피처럼 가격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었고 창녀들 가격은 신발(카우보이부츠) 한 켤레 수준을 주고 폭풍 섹스를 했다고 해.

이미 화대를 받은 창녀와 폭풍섹스 이후 After 창녀들이 요염한 자태로 테이블을 손가락으로 톡톡톡(Tip, Tip, Tip) 치면서 팁 문화가 미국에 생겼고,
미국은 창녀들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병신같은 팁 문화를 만들었어.
3줄 요약.
1. 젖 큰 년들은 식당에서 일하면 팁도 더 많이 받는다.
2. 팁 문화의 시작은 유럽 허세충들이 시작했지만, 팁 문화의 큰 영향력은 없었다.
3. 오늘날 팁 문화는 서부개척 시절 미국 창녀들이 만들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