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퇴근 전에 글싸튀 하려고 로그인했어.
일베 리뉴얼되면서 섬광탄에 빨간칠에 때문에 며칠 안들어 오다가 이제 복귀 했는데,
재미있는 글이 많이 안보여서 게이들 심심 할 까봐 글 하나 싸고 퇴근할게.

오늘은 비아그라에 대해 글을 써 볼게.
풀 발기 된 자1지 사진을 올리면 영구정지 당할 것 같아서 인증은 생략 할게.
내가 먹어 본 비아그라 종류는 멕시코에서 샀던 실데나필 하고
베트남에서 샀던 시알리스 2종류가 있어.
사람마다 몸에 잘 받는 종류가 있다고 하던데, 난 어떤걸 먹어도 약발이 잘 들었는 것 같아.
오늘은 멕시코에서 산 비아그라를 먹어본 SSUL을 이야기 해줄 게.
내가 한국에 있을 때 자동차 부품회사를 다녔는데,
해외에 있는 자동차회사에 직접 수출 하는 부품이 많아서 문제가 생기면 해외출장을 종종 가곤 했어.
그런데 해외 출장을 가면 조옷 빠지게 일만 하다가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여유있게 쓰라고 준 출장비가 많이 남았어. 그러면 보통 면세점에서 양주를 1~2명 사서 돌아오곤 했지.
나도 멕시코에 출장을 가게 됬는데, 현지인들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여자이야기가 나왔었는데,
비아그라를 먹고 뿅뿅을 하면 여자도 홍콩을 가지만 남자도 장난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해주더라고.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비아그라를 약국에서 돈만 주면 바로 살 수도 있다고 했어.
그리고 며칠 후 이제 귀국을 해야 하는 시점에, 술을 한병 살까 하다가,
선물로 비아그라를 사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술은 사가 봐야, 몇명 모인 회식자리에서 1~2잔 정도 맛만 보고 찍인데,
비아그라는 여러사람들에게 한알 씩만 선물해도 되겠더라고.
참고로, 내가 다니던 회사는 현장에 노조 행님들이 많아서, 샤바샤바를 안하면 일하기가 어려웠거든.
그래서 대충 현장 노조 행님들 한테 한알 정도씩 돌아가고,
친한 사무직 행님들한테도 줄만큼 넉넉히 비아그라를 샀지.
한국에 돌아갈땐 공항 세관에서 약많이 사간다고 걸릴까봐 조마조마 했어.
회사에 출근해서 여기 저기 인사를 하러 다니면서 낱개 포장한 알약을 한개씩 선물했어.
반응이 엄청나드라. 50대가 넘어가는 노조 행님들은 너무 고맙다고,
다음에 기회 있으면 또 부탁한다고 하면서 그 딱딱하게 굴던 사람들이 나를 살갑게 대해 주더라.
어떤 행님은 돈줄 테니까 몇개만 더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어.
이분들 후기를 들어보니 와이프하고 있을 때는 안썼다고 하더라.
그렇게 회사사람들에게 약을 뿌리고, 내 것도 몇개 남겨 놨지.
나도 30대 초반이었지만, 술을 많이 먹으면 작동이 안돼서 한번 먹어보자 싶었거든.
근데 술먹고 먹음 조옷 된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아직 죽지는 않을 걸 봐서 극약 수준은 아는 듯 해.
아무튼 간만에 출장 복귀해서 와이프랑 술을 한잔 했지.
약을 1개 먹으면 너무 세다고 해서 반을 쪼개서 술을 먹던 중간에 먹었어.
약을 먹고 한 30분 정도가 지났나? 얼굴이 빨개 지면서 비염이 있던 코에도 피가 쏠리는지 코가 막히더라고.
원래 술을 먹어도 얼굴이 안빨개 졌었는데, 그렇게 되니 부작용인가 걱정이 되더라고.
그런데, 얼굴쪽에만 피가 쏠리고 아랫도리는 별로 감각이 없었어.
"그럼 그렇치. 멕시코에 파는 약이 진짜겠어?" 하고 와이프랑 술을 더 마셨지.
잘시간이 돼서 와이프랑 취침전 뿅뿅을 하려고 준비하는데,
와이프가 내 자1지를 살짝 건드리는데, 와~ 갑자기 길쭉한 풍선에 바람이 들어가듯 쭈욱 발기가 되는거야.
게다가 술을 먹으면 잘 딱딱해 지지가 않아서, 못싸고 끝낸경우도 있었는데,
그날은 터질것 같이 풀발기가 되더라고.
암튼 그렇게 풀발기 된 자1지로 뿅뿅을 했어.
와이프는 조금 커진것 같고, 술먹고 하는데도 단단하니 좋다고 하더라고.
나도 역시 귀1두 부분이 더 커져서 그런지 피스톤 운동시 느낌도 살아 있고,
특히 싸고 나서도 자1지가 바로 죽지 않아서 오르가즘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어.
결론적으로 와이프랑 나랑 둘 다 만족하는 뿅뿅을 할 수 있었어.
물론 자주 먹으면 몸에 무리가 가겠지만, 결혼기념일같은 특별한 날에는 한번 씩 경험 해보는 것도 괜찮 겠더라고.
퇴근시간이 다 돼서 이만 줄일게. 바이바이.
3줄요약
멕시코에서 비아그라 삼
회사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나도 먹음
풀발기, 뿅뿅 ㅆㅅㅌ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