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디언2.png 전라디언3.jpg

선 한줄요약:  전라도는  짱개해적과  왜놈해적의 나쁜점들을 쏙쏙 뽑아서 흡수함

 

 

 

전라도 남쪽의 지형을 살펴보면 , 그곳은  다도해로 작음 섬들이 많아서

 

수백년전의 관점에서 보면 찾아가기도 힘들고 나오기도 힘든 지역이다.

 

과거 전세계의 모든 다도해가 다 마찬가지지만

 

육지에서 범죄를 저리르고 법망을 피해서 달아날수 있는 최적의 위치가 그런 섬지역들이다.

 

결국 다도해는 범죄자들의 유전자가 많아지는 깔때기 역할을 하게 된 것이고,  여기에 더 나쁜것은 천년간

왜구 해적과 짱개해적들의 충돌지역이 바로 전라도남쪽의 다도해지역으로 온갖 저열한 해적문화가 그곳에 전파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가까운 육지에서 여자를 납치하거나 노예로 삼는 형태가 대부분이므로 여자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집단강간이나 근친상간이 성행하고, 여자들 역시 도망가기 어려우므로 이것을 받아들이고, 이것이 고착화되면서 문화적유전현상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금까지도 노예 노동에 대한 태도가 관대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집단강간사건에 대한 섬마을의 태도를 보면 도시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방식이 있는데,

이것은 오랜기간 정착된 습관이라 오히려 그들이 손가락질을 하는 타인들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억울해 한다.

문제는 이런 유전적 문화적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근대로 들어오면서 교통의 발달로 더욱 먼 육지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육지사람들의 눈에는 생김새도 다르고 (호남형) 행동도 거칠고 사소한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게 된다.

이것이 이들로 하여금 지속적인 피해의식을 쌓게하는 촉매제가 되었다

자기성찰을 하기에는 지력이 떨어지고, 교육수준이 없으며, 섬에 고립되어 있던 기질 때문에 다른 곳의 도덕적 문화를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생소하고

어려웠다.

 

즉 자기반성이 없고 이기적인 성향을 고치기 불가능하다. 결국, 폭력으로 자기의지를 관철하는 기질이 나타나는데 혼자서 대중을 상대로

대항하기 어려우므로 자신들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집단으로 대항하는 집단성을 띄기 시작했다


(이것은 언제든지 폭동이 가능한 도화선처럼 작용함.)

 

지력이 낮고 이기적이며 집단성만을 갖고있는 야만적 행태의 사람들이 왜 폭발적으로 세력을 불리게 된 것일까?

그리고 이들의 두목은 과연 누구일까?

역시 조선시대 수백년간 정치범 수용소의 역할을 하게된 지역적 틍성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이들은 정치관료가 될 만큼 머리가 좋았으나 역모나 배반으로 혹은 누명을 쓰고 전라도로 유배를 갔고, 평생을 그곳에서 분노로 살아가게 되었다.

부모의 습성은 아이들에게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억눌린 감정들은 문화적 유전현상에 의해 계속 전파되었다.

 

이들은 피해의식을 가진 자들의 두목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최근 200년간 국가에 대항하는 모든 바란행위들의 수괴가 되었을 확률이 높다.

좋은나라든 나쁜 나라든 어떤 형태이든 상관이 없이 일어나는 반란의 형태라는 점이 특징이다

 

즉 이들은 숭고한 이념이나 고결한 가치를 위해서 집단성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이기적 욕구충족을 위해서 모든 집단적 영략을 쏟아 붇는 저급한

성향을 갖기 때문에 결과물로 이루어지는 보상을 위해서는 아무런 도덕적 판단을 하지 않는 집단적 이기성을 보이게 된다.

 

우리가 이사람들과 만나면 늘 경험하는 문제들, 거짓말과 사기, 그리고 사소한 범죄들이 넘쳐나는 이유는 바로 이런 도덕적 판단을 하지 않는 습성들이

퍼져나가고, 일정 지역 모든 사람들에게 마치 관습적인 지역문화처럼 자리를 잡게 된 때문이다

 

이들은 어떤 시대에 어떤 국가에 살던 그것과는 별개로 시한폭탄처럼 늘 폭동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 있는 상비군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전라도 사람은 간사하고 교만하여 학문을 멀리하고, 계집질을 즐겨한다. 

사람을 속이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서로를 속이는 것이 곧 미덕이라 생각한다. 

[이중환 택리지 발췌] 


전라도인들은 절도의 버릇이 있고, 또 사기와 거짓말을 일수 잘해, 도무지 신용할 수 없다. 

그들은 남을 한번 속이는 것을 자랑이라 생각하며, 사기가 잘못이 되지 않는다. 

[하멜 표류기 발췌] 


'전라도는 속임수가 많다.' [1601년, 선조 142권, 34년, 10월 19일, 2번째 기사] 

'호남의 인심은 속이고 거짓말을 한다.' [1744년, 영조 60권, 20년, 12월 15일, 2번째 기사] 

'호남 출신 사람들은 뽑지 말며, 뽑더라도 절대 요직에 앉히지 마라.'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1줄요약:  주변 국가들중 가장 악질적인 해적문화만 졸라 흡수하다보니 문화적유전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