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노벨 물리학상을 탄생시킨 양자역학부분은 왜 이렇게 노벨물리학상이 많느냐 하면


"관측장비"의 고도화가 노벨상의 핵심이다.


즉 "신"이 만든 시스템을 관측장비가 엿보는 것이다.


마치 선녀와 나무꾼에서 선녀들이 목욕하는 것을 몰래 훔쳐보는 나무꾼처럼


한국의 혼인식에 종이로 만든 문풍지를 손가락으로 찔리서 엿보는 것처럼


"신"이 만든 것을 엿보는 것이 바로 관측장비인 것이다.


독일이나 일본은 광학장비가 매우 발달해있다.


옛날 카메라로 유명했던 올림푸스같은 경우 현미경으로 매우 유명한 광학회사였다.


독일은 칼짜이쯔 렌즈는 세계 최고 였다. 그래서 소련과 자유진영 미국이 독일을 잡아 뜯어갔다.


이 기술을 먹고 미국이 양자역학분야에서 원자들의 움직임을 관측했기에 노벨상을 많이 타는 것이고


일본도 케논이나 니콘 올림푸스같은 광학기술의 발달로 노벨상을 많이 얻은 것이다.


양자역학자체가 제대로된 "이론"이 없다.


그냥 관측해 놓고 "이렇게 되더라"라는 식이다.


그걸 수십년동안 데이터를 축적해서 "이게 맞더라"라고 증명한다.


관측장비를 고도화 하는 것이


이 한자리수 나노대에 진입한 인류의 반도체 기술이 이제 원자단위인 "피코"시대에 진입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부터 양자역학의 힘이 필요하다.


그렇게 이론으로 나온 "스핀반도체"도 사실은 양자역학을 바탕으로 세운 이론인데 전세계 물리학자들이 이 이론이 진짜 이루어질지 안 이루어질지 연구 중이다.


만약 된다면 예전에 서구 과학자가 말한 "원자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시대가 온다"는 가설이 "현실화"되는 것이다.


즉 0.2나노의 세계 200피코의 시대에 진입한다는 것이다.


5G한국에서 서비스하는건 고작 10배빠르거나 최악의 상황에서는 아예 안잡히거나 LTE보다 느리다고 하는데


이론상 G가 붙으면 1세대씩 100배 빠르기를 내야 맞는것이다.


이론상 8케이 120헤르츠 주파수로 스트리밍이 가능하고 스트리밍을 받아야 한다.


그렇지만 현재로써는 4K로 만족을 해야하는데 이정도 수준만 되어도 한국 방송국 4K보다도 더 빠른 수준이다.


어쩌면 차에 음주측정기를 달아놓고 5G로 대리운전을 뛸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게 커낵티드카 써비스라고 하는데 내년에 현대 자동차에서 발표할 수도 있다는 차이다.


관측장비개발에 한국 반도체 운명도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이제 뉴턴 고전물리학에서 현대물리학으로 진입하는게 지금의 반도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