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도 날씨 존나 좋더라. 한국에서 문세먼지 처먹다가 맑은 하늘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음..






요건 파리 메트로에서 존나 귀엽다고 생각한 토끼ㅋㅋㅋ 


파리 메트로 오줌 지린내 나고 소매치기 많고 흑형들이 돈 털어간다고해서 존나 걱정했는데 별로 걱정 안해도 됐었던거 같음.


제일 쫄렸던건 밤에 프랑스 애랑 놀고 큰 콜라 하나 사서 숙소 돌아가는데 진짜 딱 봐도 껄렁한 흑인, 아랍 애들 공가지고 노는데 나 혼자 앉아 있었을때.. 걍 앉아 있으니 안건들더라 


근데 당당하게 자는 노숙자도 많고 토요일엔 파업도 하고 그러긴 하더라.. ㄱㅆㅎㅌㅊ.


흑, 백 아랍 누나들 구경도하고, 가끔 흑인 노숙자들이 색소폰이나 노래 부르면 진짜 ㄱㅆㅅㅌㅊ. 진짜 잘함. 


여름에 섹시한 프랑스 누나들 패션이랑 진한 앰흑, 샌드니거, 백인들의 땀냄새 콜라보.. 볼만하겠더라






파리에 틴더 광고 존나 많더라 ㄷㄷ.. 걍 걸어가는 곳 마다 틴더 광고.


오입질 게시판이라고 또 아재들이 욕할까 무서운데 미프랑 틴더 한번 써봤는데 한뽕 맞은 애들 매칭 존나 잘되서 ㄱㅆㅅㅌㅊ. 


아침이랑 점심에 관광하고 저녁에 애들이랑 재미있게 놀았었다. (물론 일게이답게 섹스는 안함 ^노^)


근데 프랑스 썅년들 왤케 다들 모델같냐. 애들이 진짜 대부분 다 ㅍㅌ는 치는거 같아.. 파리 게이 존나 부럽다 씨발.


길거리 애들도 그렇고 나랑 논 애들도 흑인이고 백인이고 상관없이 다들 스타일 좋고 겨울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향수 잘뿌리고 다니고 (남자 앰흑이랑 샌드니거들은 확실히 냄새남) 영어 발음 존나 귀엽고.. 왜 얘네 컴플렉스인지 모르겠다. 


또 내 키가 182인데 다들 키로도 나한테 안꿀렸던 느낌.. 프랑스 애들은 키 작다고 한 새끼 누구냐 ㅠ





요건 병신같은 한글 패치..




줄 서 있는거 보이노? 


라데팡스 버거킹인데 코 높은 개구리 새끼들도 미제 자본주의의 맛 앞에서는 별거 없더라.. 


여윽시 천조국 아니겠노





요건 길거리 분위기.. 이런데서 앰흑이나 샌드 니거 한마리 출현하면 현지인들도 존나 쫄깃할듯 엌ㅋㅋㅋㅋㅋ


지린내 나고 더럽다고 악명 높은 파리인데.. 로마 같은 곳보다는 훨씬 ㅅㅌㅊ인 느낌.


1년 동안 부모 돈 쓰면서 놀 수 있다면 바로 짐 싸서 오겠지만.. 여기에 내가 일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음 ^노^



1줄 요약 : 파리 게이 예쁜 여자 맨날 봐서 부럽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