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는 문석탄이 유엔 제재를 깬 순간에 국제사회에 금융조작국등 한국경제 붕괴를 가져올 규제를 해달라고 요청해야 한다고 본다. (그게, 전쟁을 막는 유일한 길이다.)

 

 

 

북괴만 고난의 행군이 아니라

 

남북한 모두 고난의 행군이 되는 것이 된다.

 

증시 대 떡락!!

 

이럴 때 일수록, 문석탄 치하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말해야 한다.

 

문석탄이 황교안을 치면, 미국이 문석탄을 친다는 전제로 강력한 발언을 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cJDcZx4_4ts

 

대식가 유투버 발언에 일정 부분 공감한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의 한국정치인의 상식은 한국대통령이 대중독재로 개돼지 속이면서, 하는 말을 국제연합은 전혀 듣지 말고, 규제 파괴에 상응하는 댓가를 져야 한다고 발언함이 먼저라고 본다.

 

지금부터 시동을 걸어야 한다.

 

결국, 문석탄의 로드맵은 <인민군 부대 남하>라는 오랜 공안세력의 판단이 사실처럼 다가오고 있다.



**) 남북정상회담이 벌어지며, 국제연합 규제를 깨뜨리는 발언을 할 것이 99% 예측되는 때, 거기에 위축되지 말고, 거침없이 전 세계에 "아니오"를 외쳐야 산다.



나경원 혼자 강경 발언. 사실은 황교안이 강경하고 나경원이 수습하는게 보기는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