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괴뢰가 불리한 순간이면 강원도 산불, 그리고 대형화재라 



지난 대선 때 홍준표가 귀족노조 비판 대담이 전국이슈 몰이하자


때아닌 강원도 산불 났었지.



그리고 홍준표가 진주의료원 폐쇄의 공을 마치 재를 뿌린다는 듯이


경남 밀양 세종병원 대형화재가 그 후 또 났었지.

 

 

사실 진주의료원 폐쇄에 대한 응분의 조치로 봐야 하는데,

 

이건 우연치고는 너무나도 희한하거든.

 

그 인명 살상까지 하는 거 보면 문괴뢰와 여시재 녀석들이

 

사람을 대하는 천박한 수준까지 알수있다.



그리고 이번 조회장 피살과 함께 강원도 대형화재라.


이번 강원도 화재에서 보면 기획은 분명한데


가짜뉴스 다 고소고발 쳐하고 기죽이려고 준비한 것도 있고,


보궐선거 부정선거 덮으려는 의도도 있고.



참으로 우연이 겹으로 겹치면


그게 필연이다.


사람 목숨 파리목숨으로 여기고 화재는 의도적으로 내는 녀석들은


사람도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도 아니다.



문괴뢰 제수이트 임시정권의 적와대 수백마리는 사지를 찢어 죽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