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만년내내 기근에 춘궁기에는 굶어죽는게 당연했던 민족에게 처음으로 풍요를 준사람 



 


조선 오백년  사농공상에 빠져  그흔한  대장장이도  씨가 마른나라에  제철소를 지은 제정신 아닌 사람




 



차도 거의 안다니던 나라에 이도로가 나중에는 반드시필요할것이라고  20년앞당겨 고속도로를 만든사람



 


반만년동안 외세의 침략에 당하기만 했던 민족을  월남에서  자유진영의 수호에 이바지하게 한 사람 



 

 



자기를 예편시키고 만나주지않으려던 케네디에게 국가의 대통령이되서 나타난 사람




파독광부와 간호사들이  제발 떠나지마세요  하는  소리에  눈물이 폭발할것같았지만


약한모습 보이지않기위해 얼굴이 씨벌개져서  겨우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한 미련한 사람 



 


반만년동안 무능했던  국민성을 숨기고 우리는 할수있다고 끝없이 거짓말한 사람


 

 



세상을 떠나자  국민들이 진심으로 슬퍼하게 만든 사람

















내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