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가 신이다.


'내가 있다'가 신이다.

너는 '내가 있다'는 경험을 지금 하고 있다.

'나'가 신이다. 이 미스테리를 풀기 위해서는

너는 나름 탐구를 해야 한다.

성경의 구절들도 좋다.

추천 도서는

에크하르크 톨레
오쇼 라즈니쉬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
라마나 마하르쉬

이렇게 있다.

마하라지하고 마하르쉬가 핵심을 잘 알게해줄 것이지만 먼저 에크하르트 톨레와 오쇼를 통과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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