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탄 체제에 거꾸로 헌정할 책,(1) : 임지현의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김일성 공산당에 줄 선 양반 씨족의 유교 씨족 신앙을 강요하는 것과, 그것을 기반한 법치 파괴는 세계인권선언 정면 침해!)

 

 

 

북한 상품에도 메이드 인 코리아를 논하며 남한 사회주의 씨족과 고려연방제 김일성 민족이 단일하다고 주장하는 문석탄에게 되돌려줄 책이 임지현의 책이다.

 

여기서, 평양 단군릉의 참맛(?)이 나타난다.

 

단군 신화 자체가 유교 특정 분파의 신앙일 뿐이다. 전 민족이 공유했으면 하는 것은 그들 양반 패당의 희망일 뿐. 물론, 단군을 섬기는 양반패당에서 우파는 문석탄에 정면 튕길 수 있다.

 

임지현은 의지를 중심으로 구분했다.

 

김원봉은 밀양사람이 아니라 북한 사람이 되고, 탈북자 혹은 자유조선 등 반북단체는 한국 사람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_zvhPhmiwJ4

 

김태영이란 가수의 명곡처럼, 되돌려줘야 할 책이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