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따르면 tbs 의뢰로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성인 1천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3월 2주차 주중동향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에서 한국당의 지지도는 32.3%로 민주당 37.2%와 4.9%포인트 차를 보였다. 

이는 전 주 조사(4~6일 실시)에서 집계된 민주당 38.6%, 한국당 29.8%에 비해 민주당은 1.4%포인트 하락, 한국당은 2.5%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한국당의 상승세는 지난 2·27 전당대회를 통해 출범한 황교안 대표 체제에 대한 보수층의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정의당이 전 주보다 0.3%포인트 내린 6.7%, 바른미래당이 0.5%포인트 떨어진 5.7%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평화당도 0.2%포인트 하락한 1.9%에 그쳤다. 


== 한때 20%차까지 였는데 4.9% 최소로 좁혔졌다.

머지 않아 앞지를 것으로 보인다.

황교안 나경원 대표의 인기가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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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득표율


 

야권후보들이 문재인 지지하면서 사퇴하고 했지만 레카가 근소한 차로 승리할 수 있었다.

 



지난 대선에서 만약 홍준표와 안철수가 단일화되었을 경우 45.4%로 승리할 수 있었다.

 

황교안대표가 연일 야권 통합을 주장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내년 총선은 물론 다음 대선에서는 야권 분열로는 절대로 승리할 수 없다.

유승민과 안철수가 있는 바미당을 포용해야 차기 총선이나 대선에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

 

레카의 한풀이는 정권을 되찾을 때나 가능하다.

정게에서 황교안을 폄훼하는 박사모와 애국당 당원들은 정신차려야 한다.

이들의 분탕질은 더불어당을 지원하는, 매우 졸렬한 작태이다.

나홀로당 조원진대표가 앞으로 뭘 할 수 있나? 다시 한국당으로 들어와야 한다.

황교안대표가 바미당에 손짓하는 것을 두고 배신 운운하는 건 구상유치한 생각이다.

바비당 표는 적지만 캐스팅보트의 위력이 있음을 간과해선 안된다.

배신론 사유로 문을 닫는건 총선과 대선을 포기한다는 뜻이다.

바미당 등 야당들이 선거법을 개정하는데 목숨거는 것은
자기들의 존립 때문이다. 지역에서 승산에서 없기에 비례대표를 확대해서라도
세를 늘이려는 것인데.. 바른비래당 경우 지역기반이 무너진 상태로 존폐가 달려있다. 

한국당은 절대로 선거법 개정에 동참하면 안된다.
더불어당이 무서워하는 것은 바미당과 한국당과의 통합이다.
더불어당은 선거법 개정이 나쁠리 없다.
야권분열이 고착화되어 정권연장에 용이한 것이다.
한국당은 바미당과 통합 못되면 차기 총선 대선이 어려운 것이다.